나의 이름은 김태양 난 서울 금호동에서 태어났고 태어나서 부터 할머니품에서 자랏다 .. 여럿을때부터 어머니는 정신장애가 있으셧기 때문에 거진 마주칠일이 없었고 우리 아버지는 내가 백일이 되던날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셧다..그렇다... 난 애기일때부터 부모님의 품이 먼지도 몰르고 자랏다..힘든 나날을 지낸지 어느덧 9년이 지나 나의 나이는 초등학생2학년이 되엇다 ...금호동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어떨결에 엄마가있는 동두천으로 오게되었고 그때 당시에 나는 활발하고 웃음이 많고 활발한 아이였다 ..동두천에 도착한 나는 서둘러 엄마에게 전화를 하였다 +011 xxx xxxx 뚜루루룽~~ 뚜루루룽~~ 여보세요 ? + - 엄마 나 태양이 우디얀!!! +조금만기 달려 금방가마 + 그러고 몇분이 지나자 내앞에 어느 똥차(마티즈)가 정차를 하였다 그안에는 엄마가 타고 계셧고 운전석에는 이상한 아저씨가 타고 계셧다. 엄마는 그아저씨를 새아버지라 불르라 했고 우린 가벼운 인사를 한후 차를 타고 출발을했다 ㅇ_ㅇ ;; 몇분이 흘러 어느 이상한 집에 도착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구질구질했지만 서도 난 기뻣다 왜냐 ?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품을 느낄수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내가 오고나서 부터 어머니와 새아버지는 자주 다툼을 하셧고 지친 어머니는 결국 나를 냅두고 가출을 하셧다 ...그후로 부터 난 아버지에게 학교를 하교 하고 오면 매일 엄마가 가출했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했고 난 그 구타를 당하면서 성장을 하였고....난 그 구타를 몇년동안 견디면서 자랏지만 너무 견디기가 힘들어 결국 가출을 하여 집인근에 있는 쉼터에서 살기로했다 그 쉼터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내또래 아이들도 많았기때문에 난 행복하게 성장을 했다 ..쉼터에서 지낼때의 나의 나이는 14살이엇고 중학교를 열심히 다녔지만 난 쉼터에 있는 애들하고 어울리는게 더좋았고 결국 중2가 되던날에 무단결석과 어떤아이를 구타했다는 이유하나로 자퇴를 하게 되엇고 난 점점 타락을 하게되엇고 난 쉼터에 살면서 술과 담배를 배웟고 난 더이상 웃음이 많던 순수한 태양이가 아닌 날라리가 된 태양이가 되엇다 ...어느날 우리를 갈키던 선생님들은 다른 지역으로 봉사를 가였고 쉼터에는 내 또래 아이들과 나보다 2살 많은 분 4명이서 지내게 되엇다 우리는 술을 먹게 되엇고 난 술을 배운지 몇일이 안되서 한병만 먹어도 해롱해롱했지만 계속 먹었다 하지만 술이 거진 오링날때쯤 내가 평소에 관심있던 진주와 나의 방으로 내려가게되엇고 다른사람은 계속 술을 먹고있었다 우리는 둘이 방에 내려와서 그런지 좀썰렁했다 썰렁한게 싫은지 진주가 먼저 말을 걸었다 -너 키쓰해바썽?- +아....니...+ -엄허 순둥이네 ??ㅋㅋ 애기다 애기야 풉 ㅋㅋㅋ- +아니야!!!할줄알거든!!!+라고 말했지만 뻘쭘했다... 그러고 잠시 전율이 흘렸고 난 용기내여 난 진주에게 키쓰를 하였고... 첨해서 그런가 느낌이 이상했지만 은근히 좋았다 +_+ 난 흥분한 나머지 진주를 침대로 밀쳤고 난 진주의 옷을 벗겨 버리고 말았다 (엄허 부끄 >_<)난 진주의 나체를 보고 순간 뻘쭘했고 순간 멍을 때렷따.. 근데 거기서 진주가 나를 빤히 보고하는말이 ... -나 책임질수있어...?- =웅!! 책임질게!! 영원히= 진주는 그말을 하고 눈을 감았고 난 다시 진주에게 다가가였다 난 어설프게 애무를 하였지만 애무를 하고있는 내가 웃긴지 진주가 나를 애무를 하였고 그 느낌은 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황홀했다 애무가 끝난뒤 우리는 하나로 합체가 되엇고 난 진주의 신음소리에 빠져 열심히 펌프질을 하였고 그렇게 황홀한 시간이 지난뒤 난 사정을 하였고 나의 몸은 땀으로 젖어있었다 .우리는 그때부터 더욱 친근해졌고 진주옆에 평생있고 싶었다 하지만 진주아 사귄지 1년이 지났고 쉼터안으로 어떤 이쁜 아주머니와 건장한 아저씨가 드러오셧다 . 알고 보니 그분들은 진주 부모님이엇다... 난 갑자기 불안했고 나의 불안한 모습을 본 진주는 -태양아..- =웅....?= -걱정마 평생 니옆에 있는다구 약속했자나...- =그말이 진짜였으면 좋겟구나,,= 말이 끝나자마자 목사님이 불러서 진주는 목사님 방으로 가였고 방엔...나혼자 남겨지네 되었다... =휴우 왜이렇게 불안하지...?= =하아...강에 가서 마음이나 다스려야지 ... 설마 날 버리고 가겟어? = 강에 도착한 나는 순간 눈물이 흘렸다.... 진주와 떨어질 생각하니 눈물이 흘리더군.... 강에서 바람을 쐬고 방에 간 나는 결국....나의 생각이 맞다는걸 생각했다 ..왜냐면 ,....거기에는 편지하나와 반지가 노여있었기 때문이다... 그 편지를 읽고 난 나는 죽고싶었다 ....평생을 기약하며 커플 타투를 하였지만 난 너뿐이었는데 ....휴... 난 한동생 진주를 못잊어서 한동안 술로 지냈고 ...세월이 지나면서 진주를 차차 잊게 되엇고 난 쉼터에서 나와 웨이터를 하게되엇고 어느덧 난 20살이라는 성인이 되엇다. 진주가 날 보면 머라할까 ... 난 기분이 나빠도 웃으면서 웨이터라는 일에 충실하였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다.. 모처럼 휴일이라 난 가계에서 알던 형들과 술을 마쉬고 호기심에 사창가를 가엿다 우리는 어느 한 사창가에 들어 가엿고 난 파트너를 정하고 방으로 드러가였고 우린 짧게 이야기를 한뒤 본격적으로 관계를 시작하였고 ...그녀의 나체를 본나는 깜짝놀랬다 ...그녀의 등에는 진주와 커플타투를 한 문양이 있었지만 난 혹시나 하고 일단 몰른체를 하였다 .. 난 관계를 끝난뒤 그녀에게 물어받다.. =혹시 등에있는 타투 언제 하신거에여?= -아 이거 예전에 어렸을때 남친이었던애하고 커플타투한거에요 왜요?- =아 아니에요...= =혹시 이름이 이진주 ??= -어케 아셧죠 ?? - =나야 태양이..= 우리는 순간 전적이 흘렸다.. =부모님 따라가서 한다는일이 고작 이런거였니 ?= -미안해 머라 할말이읍다...- (난 널 못잊고 여지껏 이렇게 살아왓는데... 너가 이런짓을 하고 있다니...실망이 크구나..) -하... 나 월래 이런 여자였어 ... 혼자 힘들어 하지말고 .. 나 잊어.. 시간ㄷ ㅏ됫다 난 이만 나가볼게..- =주소나 알켜주고가...= 진주는 메모지에 주소를 적고 나가였고 난 옷을 입고 나도 나왓다 ... 난 사창가를 나와 어느술집으로 향했고 ...사창가를 벗어나 인근에있는 호프집으로 가였다.. 난 소주 4병과 맥주 3000cc를 시키고 소주 먼저 벌컥 마셧고 나뿌니 몰른다고 생각한 진주가 이런일을 하고있다니 난 너무 화가 나서 진주에게 그일을 그만두라고 말할려고 끝날때까지 기달렸다... 마침 끝날시간인지 진주가 나왓고 난 진주에게 달려가였고 날 본 진주는 깜짝놀라였는지 x씹은 표정이엇다.. =진주야 잠깐 애기좀 하자= -먼 애기 ? 난 너하고 할 애기 없는데.?- =잠깐 시간좀 내죠..= 진주는 못이기는 척 날 따라왓고 천천히 걷던 우리가 간곳은 나의 달방이엇다 .. 방에 도착한 우리는 침대에 나란히 앉았고 애기는 내가 먼저 꺼냇다. =진주야 꼭 그일을 해야되???= -안하면 니가 나 먹여 살릴거야 ?? 빛이 4천만원인데 ..? 넌 왜 나처럼 해픈여자를 좋아하는데 ...?너 바보야 ?? 고작 한다는 말이 이런거엿니 ??하하 너도 참 한심하다. 너하고 말할 시간읍다.. 난 바빠서 이만^^- 진주는 후다닥 방에서 뛰쳐나왓고 .. 속으로.. @바보..내가 뭐가 좋다고 바보처럼 나같은 여자 그리 좋아하는데...재발 나타나지마...나도 힘들어...@ 진주는 자신의 눈에서 눈물이 흘르는걸 보고 애써 태연한척을 하며 자기 집으로 향했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일하고있는 진주는 태양이 생각때문에 일에 집중을 못했고 하루가 지날때 마다 태양이가 생각나는 진주는 무척이나 힘들어하였다. 그렇게 일이 끝난 진주는 집으로 향했고 집에 편지가 있는걸 보고 진주는 편지를 뜯어서 읽고 난뒤....눈물을 흘리면서 태양이의 집으로 뛰어가였다 .....태양이방에 도착한 진주는 기겁을 하였고 ...태양이방에는 ...태양이가 목을 매달고 죽어있는것이다 ....진주는 그만 자리에 주저않게 되엇고 ...다음날... 청소하러 온 청소부 아줌마는 태양이 방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였다 ... 태양이 침대에는 진주가 죽어있었고 ...태양이는 목매달고 죽어있던것이다 .... 편지내용이 이렇다. TO 진주에게 진주야 너가 이편지를 볼떄쯤이면... 난 이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 너가 냉정하게 뛰쳐 나가고 난 생각을 마니 했어.. 널 잊지 못할거같아서... 이렇게라도 영혼이 되어 뒤에서라도 널 바라보며 지켜주고싶어.. 부디 잘살고 그리고 사랑해... 그렇게 우리 나라의 인구는 2가 줄어들었다... ★ 사랑이란건 참 아름다우면서 무섭다 .. 왜냐면 힘들었던 사람도 행복하게 하고 아팠던 사람도 건강하게 하니깐... 때로는 사랑이 살인병기가 될수있기도 하기때문이다
슬픈 영혼의 사랑이야기.
나의 이름은 김태양
난 서울 금호동에서 태어났고 태어나서 부터 할머니품에서 자랏다 ..
여럿을때부터 어머니는 정신장애가 있으셧기 때문에 거진 마주칠일이 없었고 우리 아버지는 내가 백일이 되던날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셧다..그렇다... 난 애기일때부터 부모님의 품이 먼지도 몰르고 자랏다..힘든 나날을 지낸지 어느덧 9년이 지나 나의 나이는 초등학생2학년이 되엇다 ...금호동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어떨결에 엄마가있는 동두천으로 오게되었고 그때 당시에 나는 활발하고 웃음이 많고 활발한 아이였다 ..동두천에 도착한 나는 서둘러 엄마에게 전화를 하였다 +011 xxx xxxx 뚜루루룽~~ 뚜루루룽~~ 여보세요 ? +
- 엄마 나 태양이 우디얀!!!
+조금만기 달려 금방가마 +
그러고 몇분이 지나자 내앞에 어느 똥차(마티즈)가 정차를 하였다 그안에는 엄마가 타고 계셧고 운전석에는 이상한 아저씨가 타고 계셧다.
엄마는 그아저씨를 새아버지라 불르라 했고 우린 가벼운 인사를 한후 차를 타고 출발을했다 ㅇ_ㅇ ;;
몇분이 흘러 어느 이상한 집에 도착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구질구질했지만 서도 난 기뻣다
왜냐 ?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품을 느낄수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내가 오고나서 부터 어머니와 새아버지는 자주 다툼을 하셧고 지친 어머니는 결국 나를 냅두고 가출을 하셧다 ...그후로 부터 난 아버지에게 학교를 하교 하고 오면 매일 엄마가 가출했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했고 난 그 구타를 당하면서 성장을 하였고....난 그 구타를 몇년동안 견디면서 자랏지만 너무 견디기가 힘들어 결국 가출을 하여 집인근에 있는 쉼터에서 살기로했다 그 쉼터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내또래 아이들도 많았기때문에 난 행복하게 성장을 했다 ..쉼터에서 지낼때의 나의 나이는 14살이엇고 중학교를 열심히 다녔지만 난 쉼터에 있는 애들하고 어울리는게 더좋았고 결국 중2가 되던날에 무단결석과 어떤아이를 구타했다는 이유하나로 자퇴를 하게 되엇고 난 점점 타락을 하게되엇고 난 쉼터에 살면서 술과 담배를 배웟고 난 더이상 웃음이 많던 순수한 태양이가 아닌 날라리가 된 태양이가 되엇다 ...어느날 우리를 갈키던 선생님들은 다른 지역으로 봉사를 가였고 쉼터에는 내 또래 아이들과 나보다 2살 많은 분 4명이서 지내게 되엇다 우리는 술을 먹게 되엇고 난 술을 배운지 몇일이 안되서 한병만 먹어도 해롱해롱했지만 계속 먹었다 하지만 술이 거진 오링날때쯤 내가 평소에 관심있던 진주와 나의 방으로 내려가게되엇고 다른사람은 계속 술을 먹고있었다 우리는 둘이 방에 내려와서 그런지 좀썰렁했다 썰렁한게 싫은지 진주가 먼저 말을 걸었다
-너 키쓰해바썽?-
+아....니...+
-엄허 순둥이네 ??ㅋㅋ 애기다 애기야 풉 ㅋㅋㅋ-
+아니야!!!할줄알거든!!!+라고 말했지만 뻘쭘했다...
그러고 잠시 전율이 흘렸고 난 용기내여 난 진주에게 키쓰를 하였고...
첨해서 그런가 느낌이 이상했지만 은근히 좋았다 +_+
난 흥분한 나머지 진주를 침대로 밀쳤고 난 진주의 옷을 벗겨 버리고 말았다 (엄허 부끄 >_<)난 진주의 나체를 보고 순간 뻘쭘했고 순간 멍을 때렷따..
근데 거기서 진주가 나를 빤히 보고하는말이 ...
-나 책임질수있어...?-
=웅!! 책임질게!! 영원히=
진주는 그말을 하고 눈을 감았고 난 다시 진주에게 다가가였다 난 어설프게 애무를 하였지만 애무를 하고있는 내가 웃긴지 진주가 나를 애무를 하였고 그 느낌은 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황홀했다 애무가 끝난뒤 우리는 하나로 합체가 되엇고 난 진주의 신음소리에 빠져 열심히 펌프질을 하였고 그렇게 황홀한 시간이 지난뒤 난 사정을 하였고 나의 몸은 땀으로 젖어있었다 .우리는 그때부터 더욱 친근해졌고 진주옆에 평생있고 싶었다 하지만 진주아 사귄지 1년이 지났고 쉼터안으로 어떤 이쁜 아주머니와 건장한 아저씨가 드러오셧다 . 알고 보니 그분들은 진주 부모님이엇다...
난 갑자기 불안했고 나의 불안한 모습을 본 진주는
-태양아..-
=웅....?=
-걱정마 평생 니옆에 있는다구 약속했자나...-
=그말이 진짜였으면 좋겟구나,,=
말이 끝나자마자 목사님이 불러서 진주는 목사님 방으로 가였고 방엔...나혼자 남겨지네 되었다...
=휴우 왜이렇게 불안하지...?=
=하아...강에 가서 마음이나 다스려야지 ... 설마 날 버리고 가겟어? =
강에 도착한 나는 순간 눈물이 흘렸다....
진주와 떨어질 생각하니 눈물이 흘리더군....
강에서 바람을 쐬고 방에 간 나는 결국....나의 생각이 맞다는걸 생각했다 ..왜냐면 ,....거기에는 편지하나와 반지가 노여있었기 때문이다...
그 편지를 읽고 난 나는 죽고싶었다 ....평생을 기약하며 커플 타투를 하였지만 난 너뿐이었는데 ....휴... 난 한동생 진주를 못잊어서 한동안 술로 지냈고 ...세월이 지나면서 진주를 차차 잊게 되엇고
난 쉼터에서 나와 웨이터를 하게되엇고 어느덧 난 20살이라는 성인이 되엇다.
진주가 날 보면 머라할까 ...
난 기분이 나빠도 웃으면서 웨이터라는 일에 충실하였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다.. 모처럼 휴일이라 난 가계에서 알던 형들과 술을 마쉬고 호기심에 사창가를 가엿다 우리는 어느 한 사창가에 들어 가엿고 난 파트너를 정하고 방으로 드러가였고 우린 짧게 이야기를 한뒤 본격적으로 관계를 시작하였고 ...그녀의 나체를 본나는 깜짝놀랬다 ...그녀의 등에는 진주와 커플타투를 한 문양이 있었지만 난 혹시나 하고 일단 몰른체를 하였다 ..
난 관계를 끝난뒤 그녀에게 물어받다..
=혹시 등에있는 타투 언제 하신거에여?=
-아 이거 예전에 어렸을때 남친이었던애하고 커플타투한거에요 왜요?-
=아 아니에요...=
=혹시 이름이 이진주 ??=
-어케 아셧죠 ?? -
=나야 태양이..=
우리는 순간 전적이 흘렸다..
=부모님 따라가서 한다는일이 고작 이런거였니 ?=
-미안해 머라 할말이읍다...-
(난 널 못잊고 여지껏 이렇게 살아왓는데... 너가 이런짓을 하고 있다니...실망이 크구나..)
-하... 나 월래 이런 여자였어 ... 혼자 힘들어 하지말고 .. 나 잊어..
시간ㄷ ㅏ됫다 난 이만 나가볼게..-
=주소나 알켜주고가...=
진주는 메모지에 주소를 적고 나가였고 난 옷을 입고 나도 나왓다 ...
난 사창가를 나와 어느술집으로 향했고 ...사창가를 벗어나 인근에있는 호프집으로 가였다..
난 소주 4병과 맥주 3000cc를 시키고 소주 먼저 벌컥 마셧고 나뿌니 몰른다고 생각한 진주가 이런일을 하고있다니 난 너무 화가 나서 진주에게 그일을 그만두라고 말할려고 끝날때까지 기달렸다...
마침 끝날시간인지 진주가 나왓고 난 진주에게 달려가였고 날 본 진주는 깜짝놀라였는지 x씹은 표정이엇다..
=진주야 잠깐 애기좀 하자=
-먼 애기 ? 난 너하고 할 애기 없는데.?-
=잠깐 시간좀 내죠..=
진주는 못이기는 척 날 따라왓고 천천히 걷던 우리가 간곳은 나의 달방이엇다 ..
방에 도착한 우리는 침대에 나란히 앉았고 애기는 내가 먼저 꺼냇다.
=진주야 꼭 그일을 해야되???=
-안하면 니가 나 먹여 살릴거야 ?? 빛이 4천만원인데 ..? 넌 왜 나처럼 해픈여자를 좋아하는데 ...?너 바보야 ?? 고작 한다는 말이 이런거엿니 ??하하 너도 참 한심하다. 너하고 말할 시간읍다.. 난 바빠서 이만^^-
진주는 후다닥 방에서 뛰쳐나왓고 .. 속으로..
@바보..내가 뭐가 좋다고 바보처럼 나같은 여자 그리 좋아하는데...재발 나타나지마...나도 힘들어...@
진주는 자신의 눈에서 눈물이 흘르는걸 보고 애써 태연한척을 하며 자기 집으로 향했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일하고있는 진주는 태양이 생각때문에 일에 집중을 못했고 하루가 지날때 마다 태양이가 생각나는 진주는 무척이나 힘들어하였다.
그렇게 일이 끝난 진주는 집으로 향했고 집에 편지가 있는걸 보고 진주는 편지를 뜯어서 읽고 난뒤....눈물을 흘리면서 태양이의 집으로 뛰어가였다 .....태양이방에 도착한 진주는 기겁을 하였고 ...태양이방에는 ...태양이가 목을 매달고 죽어있는것이다 ....진주는 그만 자리에 주저않게 되엇고 ...다음날... 청소하러 온 청소부 아줌마는 태양이 방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였다 ...
태양이 침대에는 진주가 죽어있었고 ...태양이는 목매달고 죽어있던것이다 ....
편지내용이 이렇다.
TO 진주에게
진주야 너가 이편지를 볼떄쯤이면...
난 이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
너가 냉정하게 뛰쳐 나가고 난 생각을 마니 했어..
널 잊지 못할거같아서...
이렇게라도 영혼이 되어 뒤에서라도 널 바라보며 지켜주고싶어..
부디 잘살고 그리고 사랑해...
그렇게 우리 나라의 인구는 2가 줄어들었다...
★
사랑이란건 참 아름다우면서 무섭다 ..
왜냐면 힘들었던 사람도 행복하게 하고
아팠던 사람도 건강하게 하니깐...
때로는 사랑이 살인병기가 될수있기도 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