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에 내려가는금요일 설레이는마음으로 퇴근을 하고 가벼운 발거름으로 터미널로 향했다 .
내좌석번호는 16번 자리에 착석후 이제 버스가 출발하기만을 기다렸다.
두둥 ~ 드디어 내옆자리 에 남자분이 앉을셨다 ... 이런적 처음이야 이런훈남이!!!
원래스타일이 관심도 많은 나였기에 그남자에게 자꾸 눈이 가기시작했다 .
라코스테 헌팅캡 자켓 청바지 아디다스 런닝운동화 ? 크로스백
근데 난 그남자얼굴을 보고 싶었지만 보지 못했다 . 왜냐면 난그때 쌩얼이었다 ㅠ.ㅠ
괜히 위축되기 시작해서 앞만보고 잇었다 . 살짝은 부담스러운 남자가 옆에앉아 있기에
드디어 버스출발~ 그남자를 살펴 본건 아니지만 난노랠를 듣고있었고 왜 그날따라 잠은 오지도 않던지
음악을 들으면서 카톡을 하고 있었다 . 근데 이남자 옆에서 취침모드 중이셨다 .모자가 불편했던지
자다 깨서 모자를 벗더니 다시 취침모드 솔직히 너무 궁금했다 얼굴이 ,..
그래서 터널을 지날때 살짝 고개를 돌려서 그남자의 얼굴을 본순간 오마이갓!!!!
내가 좋아하는스타일에 호감형인 남자의 얼굴 아기처럼 새근새근 자고 잇던 아기같은 모습 ?
속으로 너무 좋아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 그순간속으로 아 명함을 줄까 말까 ? 솔직히 진짜 용기내서 줄까 ? 진짜 안주면 후회할꺼같은데 ... 혼자 오만가지 상상을 하면서 전주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엇다 .
근데 갑자기 남자가 고개를 내쪽으로 치우치면서 자기 사직 했다 . 가슴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 아 이남자 왜케사람을 덜리게 하는지 ... (한번더 얼굴을 쳐다볼까 말까 하다 괜히 남자가 그순간 눈을뜨면 어쩌지 그럼 정말 창피 하겠지 ?) 혼자오만가지 상상을 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잇었다 .
이제 목적지인 전주에 점점 가까워 오자 그남자는 깨어났다 . 난 그냥 앞만보고 노래만들어야 했다 . 용기내서 쳐다볼수도 없고 그리고 그날은 왜이리 위축으되던지 ... 쳐다볼수도 곁눈질을해서 볼수도 없었다 . 아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나 ... 이런...
(차리리 아까 잘때 모자에 명함이라도 넣어놓을껄 ...) 이런후회뿐
하지만 이제 전주터미널에 도착을했서 내리려고 준비를 하고 먼저 일어나서 나가는데 살짝 돌아보는거같았다 . 키는한 180좀 넘는 키에 아~ 떠나가는 뒷모습만 바라봐야했다 .
수원에서 전주가는 버스 18:30분 17번좌석?에 타셨던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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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꼭찾고싶습니다 . 집에도착해서도 눈앞에 아른거려서 이렇게 글을 안남기면 후회할꺼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0월14일금요일 수원에서 전주내려오시는버스 타신남자분 찿습니다 .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판에 글을올리네요 .
제가 이렇게 글올리게 된사연은 남자분 찾기위해 글을 씁니다 .
준비성이 철처한나는 그전날 표를 미리끊어봤다 .
금요일저녁에 집에 내려가면 항상 매진이 되기때문에 미리 표끊는게 습관이됐다 .
이제 집에 내려가는금요일 설레이는마음으로 퇴근을 하고 가벼운 발거름으로 터미널로 향했다 .
내좌석번호는 16번 자리에 착석후 이제 버스가 출발하기만을 기다렸다.
두둥 ~ 드디어 내옆자리 에 남자분이 앉을셨다 ... 이런적 처음이야 이런훈남이!!!
원래스타일이 관심도 많은 나였기에 그남자에게 자꾸 눈이 가기시작했다 .
라코스테 헌팅캡 자켓 청바지 아디다스 런닝운동화 ? 크로스백
근데 난 그남자얼굴을 보고 싶었지만 보지 못했다 .
왜냐면 난그때 쌩얼이었다 ㅠ.ㅠ
괜히 위축되기 시작해서 앞만보고 잇었다 . 살짝은 부담스러운 남자가 옆에앉아 있기에
드디어 버스출발~ 그남자를 살펴 본건 아니지만 난노랠를 듣고있었고 왜 그날따라 잠은 오지도 않던지
음악을 들으면서 카톡을 하고 있었다 . 근데 이남자 옆에서 취침모드
중이셨다 .모자가 불편했던지
자다 깨서 모자를 벗더니 다시 취침모드 솔직히 너무 궁금했다 얼굴이 ,..
그래서 터널을 지날때 살짝 고개를 돌려서 그남자의 얼굴을 본순간 오마이갓!!!!
내가 좋아하는스타일에 호감형인 남자의 얼굴
아기처럼 새근새근 자고 잇던 아기같은 모습 ?
속으로 너무 좋아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 그순간속으로 아 명함을 줄까 말까 ? 솔직히 진짜 용기내서 줄까 ? 진짜 안주면 후회할꺼같은데 ... 혼자 오만가지 상상을 하면서 전주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엇다 .
근데 갑자기 남자가 고개를 내쪽으로 치우치면서 자기 사직 했다 . 가슴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 아 이남자 왜케사람을 덜리게 하는지 ... (한번더 얼굴을 쳐다볼까 말까 하다 괜히 남자가 그순간 눈을뜨면 어쩌지 그럼 정말 창피 하겠지 ?) 혼자오만가지 상상을 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잇었다 .
이제 목적지인 전주에 점점 가까워 오자 그남자는 깨어났다 . 난 그냥 앞만보고 노래만들어야 했다 . 용기내서 쳐다볼수도 없고 그리고 그날은 왜이리 위축으되던지 ... 쳐다볼수도 곁눈질을해서 볼수도 없었다 . 아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나 ... 이런...
(차리리 아까 잘때 모자에 명함이라도 넣어놓을껄 ...) 이런후회뿐
하지만 이제 전주터미널에 도착을했서 내리려고 준비를 하고 먼저 일어나서 나가는데 살짝 돌아보는거같았다 . 키는한 180좀 넘는 키에 아~ 떠나가는 뒷모습만 바라봐야했다 .
수원에서 전주가는 버스 18:30분 17번좌석?에 타셨던 남자분
라코스테 헌팅캡 자켓 청바지 아디다스 런닝운동화 ? 크로스백
남자분 꼭찾고싶습니다 . 집에도착해서도 눈앞에 아른거려서 이렇게 글을 안남기면 후회할꺼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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