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의 목표는 오늘의 톡!!!!!!!!!!!!!!!!!!!!!!!1 사실 오늘 더재밋는 내용 추가하고 존경하는 우리 과외쌤 사진 투척할려고 했는데....했는데.......아이팟을 내자리 서랍안에 사뿐히 눕혀노코 룰루 집으로 왔어요...................내일 학교가자마자 ++++++++++하겟음!!!!!!!!!!!!!!!!!!!!!!!!!기대기대 그건글코 우리 슨생님이 이름을 수정해달라고하셨어요.... 킼...쌤 벌써 7천명이 쌤의 이름을 알아요^^ 이미 늦.어.버.린.걸.요? 시시하게 이제와서 이러심^^ 우리쌤의 매력^^ 초치기ㅎㅎㅎ 아무튼 쌤...전 쌤..편..이니깐...요^^ 키키히잏ㅇ키.ㅋ.ㅎㅎㅎ --------------------------------------------------------- ㅋㅋㅋ저는 대구에사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처음쓰는거라서 덜덜덜덜 떨려요 그러니 악플 남길꺼면 뒤로가기 클!!릭!! 음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갈꼐요!!!ㅋㅋㅋ 전 올해 내생일 1주일전에 갑작스럽게 5년을 다닌 입시학원을 끊게됬슴 그래서 평일 이였던 내생일날 놀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신이나서 정신없이 놀았슴 하.지.만.그생각도 일주일뿐 전 올해 나름 풋풋풋풋풋하게 사학의 명문 황금마이를 자랑하는 우리학교에 입학을하게됨 그래서 나는 불안한 감정들로 인하여 급하게 우리 엄마친구의 아들에 친구에게 과외를 받게됨 저 엄마친구의 아들의 친구가 지금의 우리 과외 슨생님 이심!! 아! 참고로우리 과외쌤은 K북대학교 수학과 공팔 학번1988년생(24살) 전 ㅇ ㅎ 선생님♡ (쌤~ 쌤이 밝혀도 된다 했으면서^^ 제가 초성으로 바깟또용) 첫날부터 우리과외쌤은 심상치 않은 말솜씨로 날 장악함 그렇게 하루 한달 벌써 8달 반째 우린 열심히 수학 1등급을 향해서 열심히 헤엄쳐가고 있지만.... 난..난...이때까지 친시험을 하나같이 국에 말아서 후루룩 말아먹음^^ 이제 본론으로 슝~ 앞에서 말햇듯이 우리 과외쌤은 말솜씨?가 장난이 아니심 음 편하게 말하자면 막.말.쩔.음. 들어보면 이건 사제지간에서 가능은 하지만 하기 어려운 말들을 나에게 내뿜으심 난 이런 말들로 인해서 진지하게 레알 상처도 많이 받고 좀..별나보이긴하지만 울기도 많이 울었음..ㅠㅠ 하지만 내가울어도 저기 저위 팔공산의 갓바위 할아버지 만큼 돌처럼 차가운 우리 과외슨생님 이렇게 반응하심.. 우리가 나눈 대화 쌤 - 자 32-1번 풀어봐라 나 - 넹 나 -(버벅됨)으..어.. 쌤이거 이렇게하는거맞아요?????^^^^^ 쌤 - 몰라 나 - 아쌤~ 맞다아니에요? 이래이래 맞죠맞죠?? 쌤 - ...(씹으심ㅎ) 나 - (혼잣말) 아..뭐지..음..뭐지?음.. 나 - 쌤이거 A점이랑 B점으로 중점 찾아서 이 직선으로 구하면되잔아요????? 쌤 - ,,,(또 씹으심) 나 - 아..아니에요?ㅎㅎ음 쌤 - 왜 그게 그렇게되는데 나 - 음..이렇게 배웟는..데요..? 쌤 - 내가 그렇게 가르쳐주더나 나 -(살짝 움찔햇슴..) 음..아니요.. 쌤 -근데? 나 -,....(쌤이 가르쳐준게 생각이 안나서 당황햇었슴..) 이걸 마지막으로 우린 약40분간 아무말도 하지 않음 참고로 이때가 시험치기 전 마지막 전수업 이였슴!!! 40분 동안 나는 미친듯이 쌤이 가르쳐준걸 생각하고 있었지만 도저히 생각이 안났음 그래서 난 답지를 볼까말까 완전 대박고민했음 하지만 그랬다간 쌤이 또 막말을 던질까봐 참았음 그런데 시험전전 시간이니 시간이 너무아깝다는 생각에 답지를 촤악 펼쳐서 봤음 답을 보자마자 난너무 당혹스러웠음 왜냐면 풀이법이 내가 말한게 맞는것임 그래서 난 나 - (울컥) 쌤..이거 내가 썜한테 말한거 맞는거같은데요? 쌤 - (째려봄) 나 -(울먹울먹) 아니에요? 쌤 - 내가 아니라고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 와~우 이게 무슨경우일까욯ㅎㅎㅎㅎㅎㅎ 우리 과외선생님이 너무도 놀ㄹㅏ운 써~프라이즈 이벤트를해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 나- 네..네? 쌤 - (^^) 내가 아니라고 한적은 없자나ㅋㅋㅋㅋ 나 -(울음을 퐝 터트림) 으헝허엏우꾸허어엏어 헝허얶 ㅎ어어엏ㅇ 엉어후꿩 아쌤진짜 엏엏ㅎ껑ㅎ어 쌤 -(업신여기며 왜움? 이란듯 쳐다보시며) 나 - (화장실로 달려감) 지금 생각해보면 난 참 감정이 풍부풍부 솟는 아이였는듯.. 이때 왜 울었는지 모르겠슴.. 그냥 난 40분동안 정만 머리가 반틈 조개질때까지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그랫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서러웠는듯 그것도 시험 두시간전이고 날짜로 치면 일주일전이였음.. 그리고 선생님 앞에서 울면 뭔가 자존심이 상할꺼 같다는 생각에 화장실에가서 엉엉울엇음 근데 아무말도 안하고 박차고 나와서 쌤이 화났을까봐 쫄아서 울다가 빨리 들어감 쌤 - 문닫고 앉아봐라 평소에 우린 문을 활짝열어노코 수업함 오픈마인드인가? 나 -(무서움에 덜덜 떨며 문을 닫음) 쌤 -뭐가그렇게서러운데 나 -..... 쌤 -내가잘못한거맞제 내가 다잘못한거제? 쌤이 이말하는데 또 울컥했음...나 이때 잠시 미쳣는듯... 나 - 엉엉흥허엏엏어 ㄲ허엏ㅇ헝허엏엏ㅇ엏ㅇ' 쌤 - ㅇㅇ야(ㅇㅇ내이름^^) 나 - 엉엉허엏ㅇ헝허엏어 쌤 -ㅇㅇ야 나 - 어어헎어허궇엏ㅇ허헝허엏ㅇ 쌤 - 뭐가그렇게 서러운데? 나 - 아니에요허헝허엏ㅇ 수업해욯어허엉ㅎ 괜찬아요 어어엉헝 ㅎ어어훙ㄱ 이건누가봐도 안괜찮은거 티남..;;;하지만 난끝까지 괜찮타고 우김 쌤 - 하..그래 모르는게 뭔가요 나 - 흐규흑흑 32번이요 흐규흐흫ㄱ흑 이렇게 남은 1시간을 눈물과 콧물로 온책을 뒤엎으며 수업함 이때는 정말 내가 미쳣는듯 하지만 우리쌤도 나빳슴.....금같은 시험기간 40분을... 그리고 가끔 이야기를 하다가 부탁할께 생기면 내가 쌤한테 귀척을 가~끔함 그럴때면 쌤은 나에게 1. 디질래? 2. 혀뽑아뿐디 3. 진지하게 짱나게하지마라ㅡㅡ 4. (포크들며) 이걸로 찍혀본적있나? 이렇게 막말을 날려주심 문제 쫌만 틀리면 "님 병신임?" " 와..진짜 병신인증...^^"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과외할떄 간식을쫌 많이 먹음...내가생각해도 근데 내입에 발린소리는 "아 먹으면 안되는데..살찌는데..."<<<이럼서 먹을껀 다 먹음 그럴떄마다 "와...살봐라.. " "다리 내보다 더굵음 내가 더가늠" "팔뚝봐라ㅡㅡ" "음료수가 넘어가나" "빵이 넘어가나" 킼......ㅎ....ㅋ......힛....^^ 내가 우리 쌤 때문에라도 살을 빼고야 말겟슴... 39kg을 향.하.여. 그리고 우리과외쌤이랑 나는 내기를 쫌자주함 내기중에 고스톱 내기를 했엇슴 선수는 나 내친구 과외쌤 앞에서 이야기를 안햇는데 처음 2달?3달간 내친구랑 그룹과외를했엇음!! 셋이서 카페가서 커피내기를함!!(우리집에서 5분거리에 카페골목이있음!!!) 그래서 우린 게임을 시작함 두시간후 우린 한 20판정도 쳤음 결과는 내가 다짐 한~~~~번도 단 한~~~~~~번도 안이기고 짐 이때 내가 피망 맞고 이런거빼고 첨으로 정식으로 치는 고스톱이였음 그래서 내친구랑 우리과외쌤이 날 농락한거임..킼 케서 난 피같은 내돈으로 커피를 삼 하지만 쌤이 돈을 보태주셨음♥ 그리고 어느날 배드민턴 내기도 했었음 결과는 또 내가짐..그래서 무슨 이상한 브랜드 커피를 또 사드려야함....^^6 그리고 쌤학교 놀러갔을때 쌤이랑 내친구랑 내랑 당구내기도 했엇음 그래서 내가또짐...그래서 당구비도 내가냄.........난솔직히 쌤이 내줄줄알았슴..하지만 아니엿음..^^ 근데 그러고나서 썜이 찜닭을 사주셨음!!! 그리고 젤 대박이였던 내기 아니 쌤은 여자친구가 1박2일로 쌤이 모르는 딴남자들이랑 같이 놀러가는데 그런곳에 보내겟다고함.. 이유는 쌤도 갈꺼기때문에 이게말이됨?????????????????????? 이 휴가 난 반댈세 이걸로 우린 피터지는 논쟁을 벌이다가 내기를 시작함 쌤친구들에게 전화로 물어보는것이였음 근데 충격적이게도 우리쌤 친구들은 전부 다보낸다고함.....유유상종이라고 하던가..;;;;;아무튼 쌤의 여자후배들은 안댄다고 하는사람이 더많았음!!!! 쌤...쌤이 이런 생각을 해서 여자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진심으로ㅇㅇ 하지만 우리쌤은 자기가 팅구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당신은 용자 암튼 쌤^^^^^^^^^^^ 2학년되기전에 1등급맞아올꼐요~~~~~~~ 그땐 제발 잘햇다고 말쫌 해주시길ㅎㅎㅎ -레알인 제자- 이판 쓰기전에 쌤이 자기 홈피 투데이 제발 2만 넘겨보자고 홈피 풀라고 하셧음!!!!!!!! 폰도 풀라고 하셨음!!!!!!!!하지만 그건 추천수가 폭발하는 그날!!!!!!!!!!!!!!!!!!!!!!!!!!!!!!!!!!!!!!!! 진심 다 풀꺼임 선생님 기대하세염^^^^ 제.자.의.반.란. 일단 우리 슨생님 사진 뿌릴꾸야 이건 쌤의 동의하에 이루어 진거임!! 근데 쌤이 밝혀되 되는데 고소할꾸야 라고말하심ㅋㅋㅋㅋㅋㅋㅋ 쌤 제발 고소만은 참아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세용 쌤은 쿨남이니깐!!!!!!!!!!!!!!!!!!!!!!!!!!!!!!!!!!!!!!!!!!!! 다시한번 강조함 우리쌤은 경북대학교 수학과 08학번 전 ㅇ ㅎ 선생님 우리쌤은 사진을 나 만큼 혐오 하심.. 이런거밖에없음.. 하지만 추천수가150을 넘는순간 홈피와함께 뉴사찾아서 를 뿌림!!!!!!!!!!!!!꺄오 이건...쌤이 내한테 남긴 일촌평...킼 ㅋ 이학생 뭐임? 추천!!!!!!!!!!! 헐 과외쌤 완전나쁘뮤ㅠㅠ 추천!!!!!!!!!!!! 우와 재밋당^^ 추천!!!!!!!!!!!!!!!!!!!!! 읽은만하네^^ 추천!!!!!!!!!!!!!!!!!!!!! 불쌍해함...추천!!!!!!!!!!!!!!!!!!!!!!!!!!!1 그냥가지마오 한번만 도와주오 653
★★★사진有) 우리 과외슨생님을 소개합니다★★★
이제 나의 목표는 오늘의 톡!!!!!!!!!!!!!!!!!!!!!!!1
사실 오늘 더재밋는 내용 추가하고 존경하는 우리 과외쌤 사진 투척할려고 했는데....했는데.......아이팟을 내자리 서랍안에 사뿐히 눕혀노코 룰루 집으로 왔어요...................내일 학교가자마자 ++++++++++하겟음!!!!!!!!!!!!!!!!!!!!!!!!!기대기대
그건글코 우리 슨생님이 이름을 수정해달라고하셨어요....
킼...쌤 벌써 7천명이 쌤의 이름을 알아요^^ 이미 늦.어.버.린.걸.요?
시시하게 이제와서 이러심^^ 우리쌤의 매력^^ 초치기ㅎㅎㅎ
아무튼 쌤...전 쌤..편..이니깐...요^^ 키키히잏ㅇ키.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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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저는 대구에사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처음쓰는거라서 덜덜덜덜 떨려요
그러니 악플 남길꺼면 뒤로가기 클!!릭!!
음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갈꼐요!!!ㅋㅋㅋ
전 올해 내생일 1주일전에 갑작스럽게 5년을 다닌 입시학원을 끊게됬슴
그래서 평일 이였던 내생일날 놀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신이나서 정신없이 놀았슴
하.지.만.그생각도 일주일뿐
전 올해 나름 풋풋풋풋풋하게 사학의 명문 황금마이를 자랑하는 우리학교에 입학을하게됨
그래서 나는 불안한 감정들로 인하여 급하게 우리 엄마친구의 아들에 친구에게 과외를 받게됨
저 엄마친구의 아들의 친구가 지금의 우리 과외 슨생님 이심!!
아! 참고로우리 과외쌤은
K북대학교 수학과 공팔 학번1988년생(24살) 전 ㅇ ㅎ 선생님♡
(쌤~ 쌤이 밝혀도 된다 했으면서^^ 제가 초성으로 바깟또용)
첫날부터 우리과외쌤은 심상치 않은 말솜씨로 날 장악함
그렇게 하루 한달 벌써 8달 반째 우린 열심히 수학 1등급을 향해서 열심히 헤엄쳐가고 있지만....
난..난...이때까지 친시험을 하나같이 국에 말아서 후루룩 말아먹음^^
이제 본론으로 슝~
앞에서 말햇듯이 우리 과외쌤은 말솜씨?가 장난이 아니심
음 편하게 말하자면 막.말.쩔.음.
들어보면 이건 사제지간에서 가능은 하지만 하기 어려운 말들을 나에게 내뿜으심
난 이런 말들로 인해서 진지하게 레알 상처도 많이 받고
좀..별나보이긴하지만 울기도 많이 울었음..ㅠㅠ
하지만 내가울어도 저기 저위 팔공산의 갓바위 할아버지 만큼 돌처럼 차가운 우리 과외슨생님
이렇게 반응하심..
우리가 나눈 대화
쌤 - 자 32-1번 풀어봐라
나 - 넹
나 -(버벅됨)으..어.. 쌤이거 이렇게하는거맞아요?????^^^^^
쌤 - 몰라
나 - 아쌤~ 맞다아니에요? 이래이래 맞죠맞죠??
쌤 - ...(씹으심ㅎ)
나 - (혼잣말) 아..뭐지..음..뭐지?음..
나 - 쌤이거 A점이랑 B점으로 중점 찾아서 이 직선으로 구하면되잔아요?????
쌤 - ,,,(또 씹으심)
나 - 아..아니에요?ㅎㅎ음
쌤 - 왜 그게 그렇게되는데
나 - 음..이렇게 배웟는..데요..?
쌤 - 내가 그렇게 가르쳐주더나
나 -(살짝 움찔햇슴..) 음..아니요..
쌤 -근데?
나 -,....(쌤이 가르쳐준게 생각이 안나서 당황햇었슴..)
이걸 마지막으로 우린 약40분간 아무말도 하지 않음
참고로 이때가 시험치기 전 마지막 전수업 이였슴!!!
40분 동안 나는 미친듯이 쌤이 가르쳐준걸 생각하고 있었지만 도저히 생각이 안났음
그래서 난 답지를 볼까말까 완전 대박고민했음 하지만 그랬다간 쌤이 또 막말을 던질까봐
참았음 그런데 시험전전 시간이니 시간이 너무아깝다는 생각에 답지를 촤악 펼쳐서 봤음
답을 보자마자 난너무 당혹스러웠음 왜냐면 풀이법이 내가 말한게 맞는것임
그래서 난
나 - (울컥) 쌤..이거 내가 썜한테 말한거 맞는거같은데요?
쌤 - (째려봄)
나 -(울먹울먹) 아니에요?
쌤 - 내가 아니라고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
와~우 이게 무슨경우일까욯ㅎㅎㅎㅎㅎㅎ 우리 과외선생님이 너무도 놀ㄹㅏ운 써~프라이즈 이벤트를해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
나- 네..네?
쌤 - (^^) 내가 아니라고 한적은 없자나ㅋㅋㅋㅋ
나 -(울음을 퐝 터트림) 으헝허엏우꾸허어엏어 헝허얶 ㅎ어어엏ㅇ 엉어후꿩 아쌤진짜 엏엏ㅎ껑ㅎ어
쌤 -(업신여기며 왜움? 이란듯 쳐다보시며)
나 - (화장실로 달려감)
지금 생각해보면 난 참 감정이 풍부풍부 솟는 아이였는듯.. 이때 왜 울었는지 모르겠슴.. 그냥
난 40분동안 정만 머리가 반틈 조개질때까지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그랫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서러웠는듯 그것도 시험 두시간전이고 날짜로 치면 일주일전이였음..
그리고 선생님 앞에서 울면 뭔가 자존심이 상할꺼 같다는 생각에 화장실에가서 엉엉울엇음
근데 아무말도 안하고 박차고 나와서 쌤이 화났을까봐 쫄아서 울다가 빨리 들어감
쌤 - 문닫고 앉아봐라
평소에 우린 문을 활짝열어노코 수업함 오픈마인드인가?
나 -(무서움에 덜덜 떨며 문을 닫음)
쌤 -뭐가그렇게서러운데
나 -.....
쌤 -내가잘못한거맞제 내가 다잘못한거제?
쌤이 이말하는데 또 울컥했음...나 이때 잠시 미쳣는듯...
나 - 엉엉흥허엏엏어 ㄲ허엏ㅇ헝허엏엏ㅇ엏ㅇ'
쌤 - ㅇㅇ야(ㅇㅇ내이름^^)
나 - 엉엉허엏ㅇ헝허엏어
쌤 -ㅇㅇ야
나 - 어어헎어허궇엏ㅇ허헝허엏ㅇ
쌤 - 뭐가그렇게 서러운데?
나 - 아니에요허헝허엏ㅇ 수업해욯어허엉ㅎ 괜찬아요 어어엉헝 ㅎ어어훙ㄱ
이건누가봐도 안괜찮은거 티남..;;;하지만 난끝까지 괜찮타고 우김
쌤 - 하..그래 모르는게 뭔가요
나 - 흐규흑흑 32번이요 흐규흐흫ㄱ흑
이렇게 남은 1시간을 눈물과 콧물로 온책을 뒤엎으며 수업함
이때는 정말 내가 미쳣는듯 하지만 우리쌤도 나빳슴.....금같은 시험기간 40분을...
그리고
가끔 이야기를 하다가 부탁할께 생기면 내가 쌤한테 귀척을 가~끔함 그럴때면 쌤은 나에게
1. 디질래?
2. 혀뽑아뿐디
3. 진지하게 짱나게하지마라ㅡㅡ
4. (포크들며) 이걸로 찍혀본적있나?
이렇게 막말을 날려주심
문제 쫌만 틀리면
"님 병신임?"
" 와..진짜 병신인증...^^"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과외할떄 간식을쫌 많이 먹음...내가생각해도 근데
내입에 발린소리는 "아 먹으면 안되는데..살찌는데..."<<<이럼서 먹을껀 다 먹음 그럴떄마다
"와...살봐라.. "
"다리 내보다 더굵음 내가 더가늠"
"팔뚝봐라ㅡㅡ"
"음료수가 넘어가나"
"빵이 넘어가나"
킼......ㅎ....ㅋ......힛....^^ 내가 우리 쌤 때문에라도 살을 빼고야 말겟슴... 39kg을 향.하.여.
그리고 우리과외쌤이랑 나는 내기를 쫌자주함
내기중에 고스톱 내기를 했엇슴 선수는 나 내친구 과외쌤
앞에서 이야기를 안햇는데 처음 2달?3달간 내친구랑 그룹과외를했엇음!!
셋이서 카페가서 커피내기를함!!(우리집에서 5분거리에 카페골목이있음!!!)
그래서 우린 게임을 시작함
두시간후
우린 한 20판정도 쳤음 결과는 내가 다짐 한~~~~번도 단 한~~~~~~번도 안이기고 짐
이때 내가 피망 맞고 이런거빼고 첨으로 정식으로 치는 고스톱이였음 그래서 내친구랑 우리과외쌤이
날 농락한거임..킼 케서 난 피같은 내돈으로 커피를 삼 하지만 쌤이 돈을 보태주셨음♥
그리고 어느날 배드민턴 내기도 했었음 결과는 또 내가짐..그래서 무슨 이상한 브랜드 커피를 또 사드려야함....^^6
그리고 쌤학교 놀러갔을때 쌤이랑 내친구랑 내랑 당구내기도 했엇음 그래서 내가또짐...그래서 당구비도 내가냄.........난솔직히 쌤이 내줄줄알았슴..하지만 아니엿음..^^ 근데 그러고나서 썜이 찜닭을 사주셨음!!!
그리고 젤 대박이였던 내기
아니 쌤은 여자친구가 1박2일로 쌤이 모르는 딴남자들이랑 같이 놀러가는데 그런곳에 보내겟다고함..
이유는 쌤도 갈꺼기때문에
이게말이됨??????????????????????
이 휴가 난 반댈세 이걸로 우린 피터지는 논쟁을 벌이다가
내기를 시작함 쌤친구들에게 전화로 물어보는것이였음 근데 충격적이게도 우리쌤 친구들은 전부 다보낸다고함.....유유상종이라고 하던가..;;;;;아무튼 쌤의 여자후배들은 안댄다고 하는사람이 더많았음!!!!
쌤...쌤이 이런 생각을 해서 여자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진심으로ㅇㅇ
하지만 우리쌤은 자기가 팅구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당신은 용자
암튼 쌤^^^^^^^^^^^ 2학년되기전에 1등급맞아올꼐요~~~~~~~
그땐 제발 잘햇다고 말쫌 해주시길ㅎㅎㅎ -레알인 제자-
이판 쓰기전에 쌤이 자기 홈피 투데이 제발 2만 넘겨보자고 홈피 풀라고 하셧음!!!!!!!!
폰도 풀라고 하셨음!!!!!!!!하지만 그건 추천수가 폭발하는 그날!!!!!!!!!!!!!!!!!!!!!!!!!!!!!!!!!!!!!!!!
진심 다 풀꺼임
선생님 기대하세염^^^^
제.자.의.반.란.
일단 우리 슨생님 사진 뿌릴꾸야 이건 쌤의 동의하에 이루어 진거임!!
근데 쌤이 밝혀되 되는데 고소할꾸야 라고말하심ㅋㅋㅋㅋㅋㅋㅋ
쌤 제발 고소만은 참아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세용
쌤은 쿨남이니깐!!!!!!!!!!!!!!!!!!!!!!!!!!!!!!!!!!!!!!!!!!!!
다시한번 강조함
우리쌤은 경북대학교 수학과 08학번 전 ㅇ ㅎ 선생님
우리쌤은 사진을 나 만큼 혐오 하심.. 이런거밖에없음.. 하지만 추천수가150을 넘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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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쌤이 내한테 남긴 일촌평...킼
ㅋ 이학생 뭐임? 추천!!!!!!!!!!!
헐 과외쌤 완전나쁘뮤ㅠㅠ 추천!!!!!!!!!!!!
우와 재밋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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