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모두들 안녕하신가용 나 요즘 자주와요 매일 들려서 하나씩 쓰고가요~ 아 이쁘다 그치? 아닌가 무튼 그래도 추천 하나씩은 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진짜 그분은 복 받으실꺼임 사랑해요~ 그럼 오늘도 GO!!!! 내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하는게 하나있음 바로 딸.기.우.유!!!빠밤!!!! 딸기우유만 먹고 살아도 행복할거라는 우리 남친임. 그래서 내가 생일선물로 딸기우유를 잔뜩 사줄까...? 라는 생각도 했었음. 생일선물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걸 사주는게 진리니까 무튼 그러다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막 잠이 깼는지 비몽사몽한 목소리로 남친이 전화했음. 여보세요? 응....밥 먹었어? 아니 이제 먹으려구 아....그래 이제 일어난거야? 아니 깨있었는데 안 일어나고 있다가 니 카톡소리에 전화했지 아...자는건 좋은데 밥 좀 먹고 자~!! 야.....나 너한테 말할꺼 있다? 응..?뭔데? 나 딸기우유 디따 좋아하는거 알지..? 응!!당연히 알지... 근데...근데....그것보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엄훠~!!!!!! 부끄부끄~그런말 하면 내가 쑥스럽잖아 아잉~몰라 무튼 정신을 다시 차리고 물었음. 진짜.......? 응.. 알았어!!그럼 나도 니가 젤 좋아 알아!뭐 너보다 좋아하는거 있는데~ 뭐...뭐라고? 나 잘못들은거 아니지?? 이놈이 병주고 약주나!!!!! 뭐야!!!!!그게 야!!!할머니다 할머니!!!!우리 할머니 아....할머니... 에이~그럼 말을 하지~ 우리 남친 할머니에게 하나밖에 없는 손자라 엄청 예쁨 받으며 큼. 나중에 손주며느리되면 엄청 사랑받을꺼라고 함. 벌...벌써 손주며느리야..? 진도가 빨라욤.자기 할머니야 내가 이길 수 없다는걸 아니 어쩔수 없고. 그래도 그 다음으로 좋아한다는게 나라는 말에 너무 기분이 좋음. 그리고.... 비도 오고 지쳐서 소파에 누워있는데 하루종일 연락 없던 울 남친님 전화오심. 여보세요? 응.뭐하냐? 나 소파에 앉아있어 아........아해... 응......??? 좋아한다고!!! 아....좋아한다구~ 그래...말해줘도 못듣냐.. 아니...못들.. 뚝.... 응???뚝?? 지금....끊은거야?? 우리....방금....한 세마디 나눴나...? 그런거 아냐?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이제 연락했는데.. 지금.....끊은거야? 전화 기다렸는데!!!! 하는데 자기 카톡오심. 아.....조카 부끄러... 모가~~ㅋㅋㅋㅋㅋ 몰라..... ㅋㅋ고마워.. 모가.. 노력해줘서... 됐어...나 일한다..쉬어라 응.. 부끄러워서 끊었다니.. 귀엽긴. 평소에 엄청 무뚝뚝해도 이렇게 가끔씩 말해주면 너무 좋음 오늘도 이렇게 끝~~~ ㅋㅋㅋ 여러분 내일 봐용!! 돼지가 좋으면 추천 돼지가 끌리면 추천 내 남친이 귀여우면 추천 조금 달달했다 추천 그냥 추천~~~ 빨간머튼 꾸욱!!!!!! 톡커님들 사랑해용!!! 3
▶▷▶▷▶돼지의 달달스토리 14탄◀◁◀◁◀
톡커님들~~!!!
모두들 안녕하신가용
나 요즘 자주와요
매일 들려서 하나씩 쓰고가요~
아 이쁘다
그치?
아닌가
무튼 그래도 추천 하나씩은 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진짜 그분은 복 받으실꺼임
사랑해요~
그럼 오늘도
GO!!!!
내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하는게 하나있음
바로
딸.기.우.유!!!빠밤!!!!
딸기우유만 먹고 살아도 행복할거라는 우리 남친임.
그래서 내가 생일선물로 딸기우유를 잔뜩 사줄까...?
라는 생각도 했었음.
생일선물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걸 사주는게 진리니까
무튼 그러다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막 잠이 깼는지 비몽사몽한 목소리로
남친이 전화했음.
여보세요?
응....밥 먹었어?
아니 이제 먹으려구
아....그래
이제 일어난거야?
아니 깨있었는데 안 일어나고 있다가 니 카톡소리에 전화했지
아...자는건 좋은데 밥 좀 먹고 자~!!
야.....나 너한테 말할꺼 있다?
응..?뭔데?
나 딸기우유 디따 좋아하는거 알지..?
응!!당연히 알지...
근데...근데....그것보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니가 더 좋다!!
엄훠~!!!!!!
부끄부끄~그런말 하면 내가 쑥스럽잖아
아잉~몰라
무튼 정신을 다시 차리고 물었음.
진짜.......?
응..
알았어!!그럼 나도 니가 젤 좋아
알아!뭐 너보다 좋아하는거 있는데~
뭐...뭐라고?
나 잘못들은거 아니지??
이놈이 병주고 약주나!!!!!
뭐야!!!!!그게
야!!!할머니다 할머니!!!!우리 할머니
아....할머니...
에이~그럼 말을 하지~
우리 남친 할머니에게 하나밖에 없는 손자라 엄청 예쁨 받으며 큼.
나중에 손주며느리되면 엄청 사랑받을꺼라고 함.
벌...벌써 손주며느리야..?
진도가 빨라욤.자기
할머니야 내가 이길 수 없다는걸 아니 어쩔수 없고.
그래도 그 다음으로 좋아한다는게 나라는 말에 너무 기분이 좋음.
그리고....
비도 오고 지쳐서 소파에 누워있는데
하루종일 연락 없던 울 남친님
전화오심.
여보세요?
응.뭐하냐?
나 소파에 앉아있어
아........아해...
응......???
좋아한다고!!!
아....좋아한다구~
그래...말해줘도 못듣냐..
아니...못들..
뚝....
응???뚝??
지금....끊은거야??
우리....방금....한 세마디 나눴나...?
그런거 아냐?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이제 연락했는데..
지금.....끊은거야?
전화 기다렸는데!!!!
하는데 자기 카톡오심.
아.....조카 부끄러...
모가~~ㅋㅋㅋㅋㅋ
몰라.....
ㅋㅋ고마워..
모가..
노력해줘서...
됐어...나 일한다..쉬어라
응..
부끄러워서 끊었다니..
귀엽긴.
평소에 엄청 무뚝뚝해도 이렇게 가끔씩 말해주면 너무 좋음
오늘도 이렇게 끝~~~
ㅋㅋㅋ
여러분 내일 봐용!!
돼지가 좋으면 추천
돼지가 끌리면 추천
내 남친이 귀여우면 추천
조금 달달했다 추천
그냥 추천~~~
빨간머튼 꾸욱!!!!!!
톡커님들 사랑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