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릴께요 안보려고 해도 계속 들어와서 저도 모르게 댓글을 봐져서 어쩔수 없이 지웁니다. 사람인지라 댓글로 욕을 들어먹으니 도저히 화가나서 그냥 있을수 없네요 20대후반이 어떻게 그런 초딩같은 똭!똭! 이런말을 쓰냐구요?그럼 개콘에 나오는 그 개그를 했던 개그맨은 초딩이라서 그런말을 쓴답니까? 그리고 20대 후반은 음슴체도 쓰면 안되나요?
그리고 자작이다 소설이다 하신분들 마음대로 생각하시구요 제 연애 에 대한 추억도 꺼낼겸 들어왔다 괜히 상처만 받고 갑니다 그래도 뭐 여기 판이란게 저도 제 생각을 이렇게 자유롭게 쓰듯이 댓글 다시는분들도 본인 생각을 자유롭게 쓰시는 곳이니 그래도 조금만 둥글게 둥글게 이야기를 하면 어떨까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전남친에게 복수해준 소개팅 훈남
안보려고 해도 계속 들어와서 저도 모르게 댓글을 봐져서 어쩔수 없이 지웁니다.
사람인지라 댓글로 욕을 들어먹으니 도저히 화가나서 그냥 있을수 없네요
20대후반이 어떻게 그런 초딩같은 똭!똭! 이런말을 쓰냐구요?그럼 개콘에 나오는 그 개그를 했던 개그맨은 초딩이라서 그런말을 쓴답니까?
그리고 20대 후반은 음슴체도 쓰면 안되나요?
그리고 자작이다 소설이다 하신분들 마음대로 생각하시구요
제 연애 에 대한 추억도 꺼낼겸 들어왔다 괜히 상처만 받고 갑니다
그래도 뭐 여기 판이란게 저도 제 생각을 이렇게 자유롭게 쓰듯이 댓글 다시는분들도 본인 생각을 자유롭게 쓰시는 곳이니
그래도 조금만 둥글게 둥글게 이야기를 하면 어떨까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잠시나마 함께 설레여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모두모두 알콩달콩 설레이는 사랑하시길 바래요 !!
아참. 소개팅 훈남과 어떻게 됐냐고 하셨던분 카테고리 그대로 지금은 연애중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