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무슨 작정한것같이 너무 힘든일이 빵빵 달라들어서 진짜 피곤했다 ㅋㅋ 근데 그 와중에 역시 내 베스트 프랜드 희수랑 종문이가~~!! 그 늦은시간에도 기다려주고 나의 말 벗이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워서... 다음날 또 만나자 가을소풍가자하고 ㅋㅋ 내가 도시락을싼다고 엄청 ㅋㅋ 맛있게 싼다고 장담을 하고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아 귀찮다 하지만 내 칭구들을 위해서 일어났다 엄청 열씨미 싸서 기분이 샤방샤방했는데 비가온다. 헐.. 님 뭐예여.. -_- 날씨님.. 근데 종문이도 교수님이랑 미팅있어서 못온다하고 ㅎ 그래서 희수랑 실내에서 나눠먹어야지 했당 이거는 또띠아 김밥에 김이 없으면 안되듯이 요거 또띠아롤 만들려면 요 아이가 있어야한다. 이제는 대형마트에 당연히구비되어있겠지만 5년전만해도 인터넷으로만 사고 그랬는데... 여튼... 나는 6인치짜리로 샀다 엄청 쪼꼬매 ㅋㅋㅋ 10인치가 좋을것 같다. 가족들을 위해서 할거면 ㅎ 먼저 또띠아를 살짝 구워준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남들도 다 구우니까 나도 구워야지 그다음엔 닭가슴살이 필요하다. 내 냉장고에 훈제 닭가슴살 팩 아직도 10봉남아있음 -_- 주구장창 닭요리만 할것같고 그래야만 혀..;; 암튼 ㅋㅋㅋㅋ 저 용량은 한팩 반정도.. 저번에 치킨샐러드 만들고 남은거랑.. 새로 한팩을 뜯었당 요 또띠아롤은 양념이 꽤 중요한데.. 닭가슴살에 양념 잘 들어가라구 칼집을 군데군데 넣어보았다. 파리바게트에서 파는 또띠아 롤 안의 치킨은.. 튀김옷 입혀서 튀긴 아이로 하던데 나는 넘 ........................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언제해 하며 그냥 이대로 식용류 넣고 살짝 볶았다. 전에 쓰다 남은 병 소스 이 아이가 들어갈거당 ㅎㅎ 다른 레시피 보니까 디게.. 이 소스를 다르게 만드시기도 하시던데 나는 관심없당 내 냉장고에는 이 아이가 있을뿐이고 ㅎ 일부러 좀 많이 넉넉하게 부어서 살짝 졸이는 느낌으로 ㅎ 기다렸다 ㅎㅎ 이제 롤을 말아줄 시간 밑에 랩을 깔구 또띠아를 올려주구 막.. 뭐 배달음식오면 주는 머스타드소스 깨알같이 모아놨다가 이럴때 써야한당 ㅎㅎ 머스터드 소스를 발라준다. 이때는 뭘 모르고 얇게 한면만 발랐는데 먹어보니 ㅋㅋㅋ 소스 맛으로 먹듬마 좀.. ㅎㅎ 넉넉하게 해주는게 좋은것 같았다. 그 다음 저번에 ㅋㅋㅋㅋ 치킨 샐러드에 들어갔던 샐러드 아이들 남은거를 위에 올렸다. 다른 레시피 보니까 음... 파프리카도 넣고 막 그렇던데 그건 있음 넣고 없음말고 그래도 되는것 같다. 아무튼 ㅋㅋㅋㅋ 냉장고에서 좀 대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애들이 숨이죽지않고 기다리고 있었네..;; 그담에 아까 토마토 소스 묻힌 닭가슴살을 올려야되는데 나는 요게 처음해봐서 잘 몰랐는데 저렇게 부실하게 올리지 말고 좀.. 큼직한놈으로 정있게 툭툭 올려줘야 먹을때....ㅎ 쫄깃쫄깃한것이 ㅎ 좀 신경좀 썼고만 ㅎ '하는 생각이 들겄같았다 6인치 .. 너무 작은 사이즈라 ㅋㅋㅋㅋ 뭐 감싸주고 말고 할게 없었다. 안간힘을 다해 모아주고 냉콤 랩으로 돌돌 말았다 이히히히히 간단하고만 ㅎ 나는 딱 4개만 만들었다. 우리 희수랑 나랑 둘이서 먹으니깐 ㅎㅎ 반으로 갈라보았더니 대략 ㅋ 먹음직스럽고 뭔가 그럴듯하당 ㅎㅎ 홈플러스에서 파는 샐러드 팩에 알아서 양상추부터 뭐 여러가지 채소들 알아서 잘 넣어두셔갖고 싸고 쉽게 만들 수 있었다. 그나저나 집에서 요리하는건 다 좋은데 소량으로 만들면 ㅋㅋ 사먹는것보다 훨씬 비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집으로 가고 싶다. 아빠도 드시고 엄마도 드시고 우리 레아도 먹고 우리 이란이도 먹고 우리 이슬이도 먹고 노을이 고운이 가람이는 멀리있응게 느그는 사진만봐야겄다 ㅋㅋㅋㅋㅋㅋ 쏘오리 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이뿌게 싸갖구 희수한테 달려갔다. 언니 진짜 레알 밖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요 하고 맘 착한 우리 희수천사 ㅋㅋ 말도 이쁘게 했다. 첨엔 요리 시작할때 나를 위해서 했는데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줄려고 하니까 훨씬 기분이 좋고 행복한것 같다. 암튼 나도 희수랑 먹을때 첨 먹어보는거라 맛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우앙 굳굳굳 꽤 맛있었당 ㅎㅎㅎ 아.. 요리는 쉬운거그만? 쳇 어려운줄 알았는데 쉬우니까 뭔가 재미없다!!! 지금 냉장고 속에 ㅋㅋㅋㅋㅋ 양파랑 버섯이랑 ㅋㅋㅋㅋ 사망임박 이 아이들을 내일 어떻게 뭘만들지? 하악...;;;;; 20611
5분안에 만드는 근사한 도시락^^; 치킨 또띠아 롤~!!
저번주는 무슨 작정한것같이 너무 힘든일이 빵빵 달라들어서
진짜 피곤했다 ㅋㅋ
근데 그 와중에
역시 내 베스트 프랜드 희수랑 종문이가~~!!
그 늦은시간에도 기다려주고 나의 말 벗이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워서...
다음날 또 만나자 가을소풍가자하고 ㅋㅋ
내가 도시락을싼다고
엄청 ㅋㅋ 맛있게 싼다고
장담을 하고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아 귀찮다
하지만 내 칭구들을 위해서 일어났다
엄청 열씨미 싸서
기분이 샤방샤방했는데
비가온다.
헐.. 님 뭐예여.. -_- 날씨님..
근데 종문이도 교수님이랑 미팅있어서 못온다하고 ㅎ
그래서 희수랑 실내에서 나눠먹어야지 했당
이거는 또띠아
김밥에 김이 없으면 안되듯이
요거 또띠아롤 만들려면 요 아이가 있어야한다.
이제는 대형마트에 당연히구비되어있겠지만
5년전만해도 인터넷으로만 사고 그랬는데...
여튼... 나는 6인치짜리로 샀다
엄청 쪼꼬매 ㅋㅋㅋ
10인치가 좋을것 같다.
가족들을 위해서 할거면 ㅎ
먼저 또띠아를 살짝 구워준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남들도 다 구우니까 나도 구워야지
그다음엔 닭가슴살이 필요하다.
내 냉장고에 훈제 닭가슴살 팩 아직도 10봉남아있음 -_-
주구장창 닭요리만 할것같고 그래야만 혀..;;
암튼 ㅋㅋㅋㅋ 저 용량은 한팩 반정도..
저번에 치킨샐러드 만들고 남은거랑.. 새로 한팩을 뜯었당
요 또띠아롤은 양념이 꽤 중요한데..
닭가슴살에 양념 잘 들어가라구 칼집을 군데군데 넣어보았다.
파리바게트에서 파는 또띠아 롤 안의 치킨은..
튀김옷 입혀서 튀긴 아이로 하던데
나는 넘 ........................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언제해 하며
그냥 이대로 식용류 넣고 살짝 볶았다.
전에 쓰다 남은 병 소스
이 아이가 들어갈거당 ㅎㅎ
다른 레시피 보니까 디게.. 이 소스를 다르게 만드시기도 하시던데
나는 관심없당
내 냉장고에는 이 아이가 있을뿐이고 ㅎ
일부러 좀 많이 넉넉하게 부어서
살짝 졸이는 느낌으로 ㅎ 기다렸다 ㅎㅎ
이제 롤을 말아줄 시간
밑에 랩을 깔구
또띠아를 올려주구
막.. 뭐 배달음식오면 주는 머스타드소스
깨알같이 모아놨다가 이럴때 써야한당 ㅎㅎ
머스터드 소스를 발라준다.
이때는 뭘 모르고 얇게 한면만 발랐는데
먹어보니 ㅋㅋㅋ 소스 맛으로 먹듬마
좀.. ㅎㅎ 넉넉하게 해주는게 좋은것 같았다.
그 다음 저번에 ㅋㅋㅋㅋ 치킨 샐러드에 들어갔던 샐러드 아이들 남은거를 위에 올렸다.
다른 레시피 보니까
음... 파프리카도 넣고 막 그렇던데
그건 있음 넣고 없음말고 그래도 되는것 같다.
아무튼 ㅋㅋㅋㅋ 냉장고에서 좀 대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애들이 숨이죽지않고 기다리고 있었네..;;
그담에 아까 토마토 소스 묻힌 닭가슴살을 올려야되는데
나는 요게 처음해봐서 잘 몰랐는데
저렇게 부실하게 올리지 말고
좀.. 큼직한놈으로 정있게 툭툭 올려줘야
먹을때....ㅎ
쫄깃쫄깃한것이 ㅎ 좀 신경좀 썼고만 ㅎ
'하는 생각이 들겄같았다
6인치 .. 너무 작은 사이즈라 ㅋㅋㅋㅋ
뭐 감싸주고 말고 할게 없었다.
안간힘을 다해 모아주고
냉콤 랩으로 돌돌 말았다
이히히히히
간단하고만 ㅎ
나는 딱 4개만 만들었다.
우리 희수랑 나랑 둘이서 먹으니깐 ㅎㅎ
반으로 갈라보았더니 대략 ㅋ 먹음직스럽고 뭔가 그럴듯하당 ㅎㅎ
홈플러스에서 파는 샐러드 팩에
알아서 양상추부터 뭐 여러가지 채소들 알아서 잘 넣어두셔갖고
싸고 쉽게 만들 수 있었다.
그나저나
집에서 요리하는건 다 좋은데
소량으로 만들면 ㅋㅋ
사먹는것보다 훨씬 비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집으로 가고 싶다.
아빠도 드시고
엄마도 드시고
우리 레아도 먹고
우리 이란이도 먹고
우리 이슬이도 먹고
노을이 고운이 가람이는 멀리있응게 느그는 사진만봐야겄다 ㅋㅋㅋㅋㅋㅋ
쏘오리 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이뿌게 싸갖구 희수한테 달려갔다.
언니 진짜 레알 밖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요
하고 맘 착한 우리 희수천사 ㅋㅋ 말도 이쁘게 했다.
첨엔 요리 시작할때 나를 위해서 했는데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줄려고 하니까
훨씬 기분이 좋고 행복한것 같다.
암튼 나도 희수랑 먹을때 첨 먹어보는거라 맛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우앙 굳굳굳 꽤 맛있었당 ㅎㅎㅎ
아.. 요리는 쉬운거그만?
쳇
어려운줄 알았는데 쉬우니까 뭔가 재미없다!!!
지금 냉장고 속에 ㅋㅋㅋㅋㅋ
양파랑 버섯이랑 ㅋㅋㅋㅋ 사망임박
이 아이들을 내일 어떻게 뭘만들지?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