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씨는 지난 10일 관훈토론회에서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들이 수장(水葬)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박원순의 안보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北 김정일을 흠모하거나 졸개가 아니고선 절대로 저런 말을 할 수가 없다.
'北 김정일의 독재를 어떻게 보느냐'는 개인이나 집단의 이념적 성향을 재는 가장 결정적인 척도다. 북한주민은 우리가 반드시 해방시켜야할 우리 민족이 맞다. 그러나 김정일과 그 졸개들은 중공을 등에 업고 우리민족인 북한동포와 남쪽을 괴롭히는 악마다. 그런데 그런 北김정일을 두둔하는 망발을 해대면서 어떻게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나섰는지 참으로 가관이다.
종북좌파의 가장 큰 문제는 거물간첩 '송두율(송두율을 악착 같이 국내에 초청한 자가 바로 박원순)'의 내재적 접근법이다. '북한을 볼 때는 北의 시선으로 봐야 한다'는 게 바로 내제적 접근법인데, 북한의 수령독재는 북한의 시스템이니 간섭을 해선 안된다는 게 핵심이다. 이게 될 말인가? 그렇게 인권을 외치며 정부를 공격해대는 종북좌파들이 북한 동포의 인권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다. 그러면서 김정일은 옹호한다. 바로 김정일의 졸개가 아니고선 절대로 할 수 없는 망동인 것이다.
北의 호전성에 생명을 위협받는 분단국가에 살고 있는 국민으로선 北 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고자 천안함 폭침은 우리 정부의 잘못이라는 '박원순'의 망언을 용서할 수 없다. 대한민국 수도와 1000만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서울시장이 北 김정일의 졸개라면 대한민국은 적화(赤化-대한민국이 김정일 수령독재化되는 것)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김정일의 졸개가 서울시장이 돼선 안 된다.
박원순의 대북 인식은 매우 위험한 수준이다. 지금까지 박 씨는 국가보안법 폐지(박원순 캠프에 참여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한 개종자들임)를 선동했고, 명백한 간첩단 사건을 '용공조작'이라 비난하기도 했다. 그가 이끌었던 '삥뜯기의 달인' 참여연대는 '정부의 천안함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는 편지를 유엔에 보내기도 했다.
천안함 사태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들이 수장(水葬)되는 결과를 낳았다"라는 박원순의 망언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김대중-노무현 때, 그렇게 북괴에 달러와 현물을 퍼줬지만 北김정일은 1-2차 연평해전 도발로 우리 장병을 죽였다. 박원순은 이런 점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 北 김정일은 전쟁광으로 퍼주거나 자극하지 않는다고 도발하지 않을 놈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가 북괴를 자극해 천안함이 폭침당했다며 北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다니 박 씨는 서울시장 될 자격이 없다.
박원순씨는 지금이라도 천안함 사태에 대해 북괴를 옹호하고 우리 정부를 공격한 망언에 대해 즉각 대국민 사죄를 해야 한다. 아울러 천안함 유족을 두번 죽인 그 죄에 대해 천안함 유족회를 직접 찾아가 무릎 꿇고 또한 사죄해야 마땅하다. 천안함 유족회는 천안함 47용사의 명예를 짓밟은 박원순에 대해 강력하고도 공식적인 성명서를 발표해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켜야 한다.
천안함 폭침 테러에 대해서도 北김정일 편을 든 박원순씨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시청 앞 마당에 '北 인공기도 게양해야 민주주의다'라고 망발하지 말란 법이 없다. 현명한 서울시민께서 北 김정일의 졸개를 그냥 두진 않으실 것이라 확신한다! 이 글을 '또 색깔론 이냐?'고 몰아붙이는 자, 그 자가 바로 대한민국을 파괴해온 종북세력일 수 있다.
박원순...
박원순, 北 김정일 졸개더냐!
박원순, 북한을 자극해서 천안함이 폭침당했다고?
김대중-노무현 때, 그렇게 퍼줬지만 북괴는 1-2차 연평해전으로 도발했다.
천안함 폭침 테러범 김정일을 옹호하는 박원순은 北김정일의 졸개인가!
김일성 만세도 허용해야 한다던 박원순이 시장되면
'北 인공기 게양해야 민주주의다'라고 선동할 지 누가 알겠는가!
박원순씨는 지난 10일 관훈토론회에서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들이 수장(水葬)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박원순의 안보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北 김정일을 흠모하거나 졸개가 아니고선 절대로 저런 말을 할 수가 없다.
'北 김정일의 독재를 어떻게 보느냐'는 개인이나 집단의 이념적 성향을 재는 가장 결정적인 척도다. 북한주민은 우리가 반드시 해방시켜야할 우리 민족이 맞다. 그러나 김정일과 그 졸개들은 중공을 등에 업고 우리민족인 북한동포와 남쪽을 괴롭히는 악마다. 그런데 그런 北김정일을 두둔하는 망발을 해대면서 어떻게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나섰는지 참으로 가관이다.
종북좌파의 가장 큰 문제는 거물간첩 '송두율(송두율을 악착 같이 국내에 초청한 자가 바로 박원순)'의 내재적 접근법이다. '북한을 볼 때는 北의 시선으로 봐야 한다'는 게 바로 내제적 접근법인데, 북한의 수령독재는 북한의 시스템이니 간섭을 해선 안된다는 게 핵심이다. 이게 될 말인가? 그렇게 인권을 외치며 정부를 공격해대는 종북좌파들이 북한 동포의 인권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다. 그러면서 김정일은 옹호한다. 바로 김정일의 졸개가 아니고선 절대로 할 수 없는 망동인 것이다.
北의 호전성에 생명을 위협받는 분단국가에 살고 있는 국민으로선 北 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고자 천안함 폭침은 우리 정부의 잘못이라는 '박원순'의 망언을 용서할 수 없다. 대한민국 수도와 1000만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서울시장이 北 김정일의 졸개라면 대한민국은 적화(赤化-대한민국이 김정일 수령독재化되는 것)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김정일의 졸개가 서울시장이 돼선 안 된다.
박원순의 대북 인식은 매우 위험한 수준이다. 지금까지 박 씨는 국가보안법 폐지(박원순 캠프에 참여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한 개종자들임)를 선동했고, 명백한 간첩단 사건을 '용공조작'이라 비난하기도 했다. 그가 이끌었던 '삥뜯기의 달인' 참여연대는 '정부의 천안함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는 편지를 유엔에 보내기도 했다.
천안함 사태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들이 수장(水葬)되는 결과를 낳았다"라는 박원순의 망언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김대중-노무현 때, 그렇게 북괴에 달러와 현물을 퍼줬지만 北김정일은 1-2차 연평해전 도발로 우리 장병을 죽였다. 박원순은 이런 점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 北 김정일은 전쟁광으로 퍼주거나 자극하지 않는다고 도발하지 않을 놈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가 북괴를 자극해 천안함이 폭침당했다며 北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다니 박 씨는 서울시장 될 자격이 없다.
박원순씨는 지금이라도 천안함 사태에 대해 북괴를 옹호하고 우리 정부를 공격한 망언에 대해 즉각 대국민 사죄를 해야 한다. 아울러 천안함 유족을 두번 죽인 그 죄에 대해 천안함 유족회를 직접 찾아가 무릎 꿇고 또한 사죄해야 마땅하다. 천안함 유족회는 천안함 47용사의 명예를 짓밟은 박원순에 대해 강력하고도 공식적인 성명서를 발표해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켜야 한다.
천안함 폭침 테러에 대해서도 北김정일 편을 든 박원순씨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시청 앞 마당에 '北 인공기도 게양해야 민주주의다'라고 망발하지 말란 법이 없다. 현명한 서울시민께서 北 김정일의 졸개를 그냥 두진 않으실 것이라 확신한다! 이 글을 '또 색깔론 이냐?'고 몰아붙이는 자, 그 자가 바로 대한민국을 파괴해온 종북세력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