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목사나 교인들은 사탄이라는 말을 자주 인용한다. 자신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탄이라는 말을 하는데 그 대상은 참으로 광범위하다. 심지어 우상숭배한다고 승려를 사탄이라고 하고 불교를 사탄의 본거지로 생각하는 기독교인도 있다. 사탄이 무엇이고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여기서 논외로 하고 다만 이들이 존재한다면 이 세상에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해보았다. 사기꾼이 자신을 사기꾼이라 말하지 않는다. 우리 눈에는 평범한 시민이거나 말솜씨 좋고 수완 좋은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교묘하게 사기를 쳐서 사람들이 힘들게 모은 재산을 뺏어간다. 종교 사이비도 마찬가지다. 그럴듯한 교리를 내세워 사람들을 모으고 추종자들의 믿음과 신뢰를 이용하여 재산을 뺏고 결정적으로 사람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파멸로 이끈다. 이처럼 부정적인 속성을 지닌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상적인 사람의 탈을 쓰고 세상에 나와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악을 해안다. 그러므로 깨어서 면밀히 지켜보지 않으면 눈 앞의 사람이 악인인지 보통 사람인지 선한 사람인지 알아볼 수가 없다. 악인은 독실한 종교인일 수 있고, 나라를 이끄는 정치인일 수 있고, 기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일 수 있고,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일 수 있고, 심지어 성직자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외관이나 직장, 작위, 종교, 학력 등으로 악인을 판단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 숨은 의도와 욕망, 그리고 가치관을 알아야 한다. 이들 마음에는 사랑, 정의, 지혜, 아름다움, 정직 대신 증오, 불의 부당함, 편견, 아집, 욕망, 추악함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감추려 해도 탐욕과 사악함과 위선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러나 눈 있는 자는 그것을 볼 수 있으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악인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사회 지배층이 되어 국가와 사회를 선도하고, 종교 지도자가 되어 신도들을 이끌어 나간다면, 그 나라와 사회가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러나 이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눈 앞에 펼쳐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이 아니던가? 사탄은 영악한 존재라 교묘한 기만술과 인간 욕망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환심을 사서는 사회를 지배한다.
현호야 영지주의 뉴에이지.우주.샴브라는 적그리스도 란다..알간?
기독교 목사나 교인들은 사탄이라는 말을 자주 인용한다.
자신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탄이라는 말을 하는데 그 대상은 참으로 광범위하다.
심지어 우상숭배한다고 승려를 사탄이라고 하고 불교를 사탄의 본거지로 생각하는 기독교인도 있다.
사탄이 무엇이고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여기서 논외로 하고 다만 이들이 존재한다면 이 세상에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해보았다.
사기꾼이 자신을 사기꾼이라 말하지 않는다.
우리 눈에는 평범한 시민이거나 말솜씨 좋고 수완 좋은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교묘하게 사기를 쳐서 사람들이 힘들게 모은 재산을 뺏어간다.
종교 사이비도 마찬가지다.
그럴듯한 교리를 내세워 사람들을 모으고 추종자들의 믿음과 신뢰를 이용하여 재산을 뺏고 결정적으로 사람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파멸로 이끈다.
이처럼 부정적인 속성을 지닌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상적인 사람의 탈을 쓰고 세상에 나와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악을 해안다.
그러므로 깨어서 면밀히 지켜보지 않으면 눈 앞의 사람이 악인인지 보통 사람인지 선한 사람인지 알아볼 수가 없다.
악인은 독실한 종교인일 수 있고, 나라를 이끄는 정치인일 수 있고, 기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일 수 있고,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일 수 있고, 심지어 성직자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외관이나 직장, 작위, 종교, 학력 등으로 악인을 판단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 숨은 의도와 욕망, 그리고 가치관을 알아야 한다.
이들 마음에는 사랑, 정의, 지혜, 아름다움, 정직 대신 증오, 불의 부당함, 편견, 아집, 욕망, 추악함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감추려 해도 탐욕과 사악함과 위선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러나 눈 있는 자는 그것을 볼 수 있으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악인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사회 지배층이 되어 국가와 사회를 선도하고, 종교 지도자가 되어 신도들을 이끌어 나간다면, 그 나라와 사회가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러나 이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눈 앞에 펼쳐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이 아니던가?
사탄은 영악한 존재라 교묘한 기만술과 인간 욕망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환심을 사서는 사회를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