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익? 또 싸이월드 조회수가 올라가 보니 메인데 다시 올라와있네요?- 0- ;;; 허허허허 사진추가와 동영상추가 디딩 -------------------------- 이런거 된건 처음이네요 판은 해봤는데 - -;ㅋ 근대 4살 차이 아니고 3살차이예요 운영자님 ^^;; 싸이공개해요 더 많이 사진 있어요~ http://www.cyworld.com/01071712495 25살 엄마입니다. 아직 어린나이라면 나이지만 우여곡절 끝에 두아이를 세상에 빛을 보게 하면서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딸이 저를 먼저 더 많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면서, 동생을 시기하고 미워하기보다 이뻐해주면서 그렇게 살아요 보통 동생이 생기면 엄마몰래 꼬집고 때리고 그런다고들 하지만 우리딸은 동생 챙기느나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우리공주님과 왕자님의 이야기 ~ 이제 음음음음음음씀체 일어나자 마자 엄마 아빠 다 필요 없음.................. 눈을 비비며 일어나 하는 말 "승호야~~~~~~~~~~~~~~~~~~~~~~~~~" 여기서 우리딸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완전 그냥 공주임 허나 우리왕자님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심... 나 힘들어죽겠음 둘다 일찍 자면 같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면 되는 것이고 둘다 늦게자면 나도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면 되지만....... 이건 몽미 하나는 일찍자서 재우고 하나는 늦게자서 그때되서 자고....... 일어나는건 하나가 너무 일찍 기상하셔서 난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는 .........................ㅠ_ㅠ 아들님 오늘도 일찍 자고 일어나서 누나를 찾음 "아악아아아앙아아아~~~~" 늦게 주무신 딸이 걱정되 깨버릴까 거실에 보행기를 태우고 놀아줌 허나, 우리딸 일어나자마자 승호를 찾으심. 그리고 한마디함 "엄마 승호 어디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갔어? 아님 어디갔어! ...... 임 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너 걱정되서 시끄러울까바 거실에서 놀아준건대 나한테 모라고 하는듯 보임 "거실에 있어 보행기 타고 있어~" 우리딸 바로 뛰어나감.................. 하루는 우리딸 너무 피곤하신지 안일어남 내가 깨우니 막 짜증을냄 그래서 동생 데리고가 옆에 앉게 하고 "예은아 승호가 누나 일어나래~ 같이 놀자고 하는데?" ........... 나한테 짜증내던 요것이 "응? 승호왔어? 아............. 윽..................... 승호야~~~~" ....... 이런 배신감 이건.. 월래(원래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써서 죄송해요) 엄마가 동생한테 잘해주고 계속 붙어있어서 첫애가 느껴야 하는 걸 난 내가 느끼는거 같음 항상 우리딸은 엄마보다 엄마같이 엄마를 걱정해주는 딸임 말을 너무 잘해서 엄마라기보다 친구같이 둘이 맨날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제가 이기지만 ^.^ 37814
[★] 4살공주님과 8개월왕자님의 사이좋은 이야기
으익? 또 싸이월드 조회수가 올라가 보니
메인데 다시 올라와있네요?- 0- ;;; 허허허허
사진추가와 동영상추가
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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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된건 처음이네요 판은 해봤는데 - -;ㅋ
근대 4살 차이 아니고 3살차이예요 운영자님 ^^;;
싸이공개해요
더 많이 사진 있어요~
http://www.cyworld.com/01071712495
25살 엄마입니다.
아직 어린나이라면 나이지만 우여곡절 끝에
두아이를 세상에 빛을 보게 하면서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딸이 저를 먼저 더 많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면서,
동생을 시기하고 미워하기보다 이뻐해주면서 그렇게 살아요
보통 동생이 생기면 엄마몰래 꼬집고 때리고 그런다고들 하지만
우리딸은 동생 챙기느나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우리공주님과 왕자님의 이야기 ~
이제 음음음음음음씀체
일어나자 마자 엄마 아빠 다 필요 없음..................
눈을 비비며 일어나 하는 말 "승호야~~~~~~~~~~~~~~~~~~~~~~~~~"
여기서 우리딸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완전 그냥 공주임
허나 우리왕자님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심... 나 힘들어죽겠음
둘다 일찍 자면 같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면 되는 것이고
둘다 늦게자면 나도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면 되지만....... 이건 몽미
하나는 일찍자서 재우고 하나는 늦게자서 그때되서 자고....... 일어나는건 하나가 너무 일찍
기상하셔서 난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는 .........................ㅠ_ㅠ
아들님 오늘도 일찍 자고 일어나서 누나를 찾음 "아악아아아앙아아아~~~~"
늦게 주무신 딸이 걱정되 깨버릴까 거실에 보행기를 태우고 놀아줌
허나,
우리딸 일어나자마자 승호를 찾으심. 그리고 한마디함
"엄마 승호 어디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갔어? 아님 어디갔어! ...... 임 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너 걱정되서 시끄러울까바 거실에서 놀아준건대
나한테 모라고 하는듯 보임
"거실에 있어 보행기 타고 있어~"
우리딸 바로 뛰어나감..................
하루는 우리딸 너무 피곤하신지 안일어남 내가 깨우니 막 짜증을냄
그래서 동생 데리고가 옆에 앉게 하고
"예은아 승호가 누나 일어나래~ 같이 놀자고 하는데?"
........... 나한테 짜증내던 요것이
"응? 승호왔어? 아............. 윽..................... 승호야~~~~"
....... 이런 배신감
이건.. 월래(원래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써서 죄송해요) 엄마가 동생한테 잘해주고 계속 붙어있어서 첫애가 느껴야 하는 걸
난 내가 느끼는거 같음
항상 우리딸은 엄마보다 엄마같이 엄마를 걱정해주는 딸임
말을 너무 잘해서
엄마라기보다 친구같이 둘이 맨날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제가 이기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