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생각없이 임신이야기 썻다가 톡 되었는데 벌써 출산을 하고 아기가 100일이 넘었네요. 울 아기 태어나고 하루 지난 모습입니다, 신생아실에서 면회를 했는데....!! 두둥 저런 아기가!! 태어났는데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서 놀랬어요..ㅋㅋ 여자아기인데 삔을 꽂아줄수 있다는 생각에 기뻣구요~ 양수에 팅팅 불어 있지만 내눈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기천사로 보였죠..^^ 병원에서 집으로 데려온 아기천사는 온종일 먹고 자고, 목욕을 반복.. 쭈쭈먹고 있는 울 아기 머리보세요..ㅋㅋ 갓 태어난 아기인데 머리카락 스타일리쉬하게 잘라놓은거 같네요. 2.9키로로 작게 태어난 울 아가는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서 100일을 맞이 했습니다. 마지막엔 외할머니랑 찍은 사진이에요.. 젊은 나이에 할머니가 된 울 엄마 미안! 엄마랑 애기 데리고 마트에 갔더니 어떤 할머니가 누가 엄마냐고 묻더군요.ㅋㅋㅋㅋㅋ 어디가면 늦동이 낳은줄 압니다.. 울 아기 사진 대방출하고 전 이만 숑~ 하고 사라집니다..ㅋㅋㅋ 6
울 아기 태어나서 100일까지...^^*
예전에 생각없이 임신이야기 썻다가 톡 되었는데 벌써 출산을 하고 아기가 100일이 넘었네요.
울 아기 태어나고 하루 지난 모습입니다,
신생아실에서 면회를 했는데....!! 두둥 저런 아기가!!
태어났는데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서 놀랬어요..ㅋㅋ
여자아기인데 삔을 꽂아줄수 있다는 생각에 기뻣구요~
양수에 팅팅 불어 있지만 내눈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기천사로 보였죠..^^
병원에서 집으로 데려온 아기천사는 온종일 먹고 자고, 목욕을 반복..
쭈쭈먹고 있는 울 아기 머리보세요..ㅋㅋ
갓 태어난 아기인데 머리카락 스타일리쉬하게 잘라놓은거 같네요.
2.9키로로 작게 태어난 울 아가는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서 100일을 맞이 했습니다.
마지막엔 외할머니랑 찍은 사진이에요..
젊은 나이에 할머니가 된 울 엄마 미안!
엄마랑 애기 데리고 마트에 갔더니 어떤 할머니가 누가 엄마냐고 묻더군요.ㅋㅋㅋㅋㅋ
어디가면 늦동이 낳은줄 압니다..
울 아기 사진 대방출하고 전 이만 숑~ 하고 사라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