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기 태어나서 100일까지...^^*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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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생각없이 임신이야기 썻다가 톡 되었는데 벌써 출산을 하고 아기가 100일이 넘었네요.

 

울 아기 태어나고 하루 지난 모습입니다,

신생아실에서 면회를 했는데....!! 두둥 저런 아기가!!

태어났는데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서 놀랬어요..ㅋㅋ

여자아기인데 삔을 꽂아줄수 있다는 생각에 기뻣구요~

 

 

 

양수에 팅팅 불어 있지만 내눈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기천사로 보였죠..^^

 

병원에서 집으로 데려온 아기천사는 온종일 먹고 자고, 목욕을 반복..

쭈쭈먹고 있는 울 아기 머리보세요..ㅋㅋ

갓 태어난 아기인데 머리카락 스타일리쉬하게 잘라놓은거 같네요.

 

 

2.9키로로 작게 태어난 울 아가는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서 100일을 맞이 했습니다.

 

마지막엔 외할머니랑 찍은 사진이에요..

젊은 나이에 할머니가 된 울 엄마 미안!

엄마랑 애기 데리고 마트에 갔더니 어떤 할머니가 누가 엄마냐고 묻더군요.ㅋㅋㅋㅋㅋ

어디가면 늦동이 낳은줄 압니다..

 

 

 

울 아기 사진 대방출하고 전 이만 숑~ 하고 사라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