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애기들한테 통닭사준다고 중학생 폰으로 전화를 해서 통닭이 배달 오니깐 도망가서 중학생
애기들 혼이나고, 체육관 여자 관원생 운동할때 스트레칭 발차기 할때 짧은옷입고 운동하는 모습 동영상으로 찍어서 중학생 애기들한테 보여주고, 돈뺏고, 저한테 이야기 하면 죽는다고 이야기 해보라고 협박하고,중학생 애기들이 전화 안받으니깐 발신자 표시 업이 전화 하고, 말안듣고 하면 때린다고 나오라고 하고, 소개시켜준 여자 아이 계속 전화 해서 괴롭히고 전화 안받으면 발시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 하고
중학생 아이들한테 여자랑 자는곳에 가자.여자친구 이야기 하고있으면 개나리냐?이런정도?)
그런데도 잘못햇다고 반성하는건 없고 자기가 멀 잘못 했냐는 식으로 왜 벌을 주고 때리냐는 그런식으로
저에게 항의 하고 아..~
'저는 체육관 중학교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서 안나오는줄 알았는데 괴롭힘을 당해서 안나온다는건
꿈에도 상상을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심하게 때릴 생각은 없었는데 처음에 발차기 하고 벌을 세웠는데 반성은 안하고 힘듭니다
못하겠습니다.벌을 세우면서 중학생 아이들이랑 상담을 했는데 전 그냥 조금만 괴롭힌줄 알았는데.
여자 소개랑.오토바이훔치기.이런저런 이야기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씩 나올때마다 정말 인내심이..
그러면서 지나가는 관원생한테는 벌을 서는중에서도 힘들다고 말을걸고.....
그래서 순간 화를 참지 못해서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저는 문제아인 고등하교 관원생을 1년정도 회비도 안받고 가르친적도 있고(집이 잘삽니다.아버님이 선생님.어머님이 사회복지사입니다.)집에서 반대는 하고 운동은 너무 배우고 싶고 부모님이랑은 대화가 안되고 스트레스 풀데가 없다고 해서 그렇게 받아 줬습니다. 소년가장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체육관을 다니는데 문제아고등학생이 아르바이트 한다고 자기도아르바이트 하고 회비를 내는데 문제아인 학생은 아르바이트도 하고 체육관 공짜로 다니면서 청소나 아무것도 안한다고 막 불만을 토해서 그럼 회비 반만 내고 다니라고 했는데 회비를 내라고 하니깐 어머니가 체육관을 다녔었냐고 그러면서 참..여기서도 애기가 체육관을 1년가가까이 다녔는데 몰랏다는게 말이 되는지..ㅡㅡ; 그래서 회비 반만 내고 다니는데....처음에 주는게 아니라 한달 다니고 10일 지나고 주고 그리고 20일 넘게 배우고 갑자기 안나오다가 다시 나와서..
회비를 2달치 달라고 하니깐 왜 두달치냐고..막 머라고 하면서 애기가 운동을 배우고 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설명을 드렸는데 막 줬다고 우기는데 그러면서 아이 잘부탁한다 학교를 잘안가는데 관장님 말은
잘 듣는다 이러면서 몇번 받아 줬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것 같아서 그만 나오라고 하고 다시 아이가..
관장님 운동을 너무 하고 싶어요 해서 다시 받아 줬는데 이렇게 문제가 생긴겁니다 ㅜㅜ
제가 폭행을 저지른게 너무 잘못된걸 알기 때문에 상대방 부모님께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아버님은 병원비랑 정신적치료비를 달라고 그래서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몇일뒤 어머니가 찾아와서 30분정도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아이가 상처받은것만 생각 하고..
저는 무조건 잘못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피해본 중학생 이야기를 조금 하니깐...
내아이가 살인을 저지르고 성폭행을 한다고 해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저에게 머라고 하면서
절대 나는 아버지랑 달라서 용서 못하고 경찰에 고발 한다고 합니다..
오늘 다시 아버지랑 통화를 했는데 병원비가 상해로 되서 180 나오고 정신적 치료비 120 합이 300만 달라고 하면서 제가 돈을 요구 하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어떠냐고..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 주위 에서는 그냥 법대로 가라고 저는 제가 때린것이 양심이 걸려서 원만하게 할려는데....
제가 폭행 전과도 없고 초범이라서 벌금으로 가면 30~50 나온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반대로
피해 받은 아이들도 제가 용서 해주라고 이야기 다했는데 피해받은 중학생 아이들과 기분상한 여자관원생
하면 반대로 저 문제아이가 소년원 갈수도 있다고 주위분들이 그런 사실도 알고도 원만하게 할려고 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조금씩 흔들립니다..
저의 보잘것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씩 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서 한자 적습니다..(정말 힘듭니다)
제가 방법이 잘못됬다는건 압니다..하지만 휴~~한숨만 나옵니다..
저는 변두리에서 체육관을 운영하는 oo체육관 관장입니다.
양심선언을 할려고 합니다.
전 체육관을 다니는 고등학교 1학년(1년휴학)18살아이를 한 아이를 전치 2주~3주 나오게 때렸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이건 제가 처한 입장에서 쓰는글이라는걸 먼저 알고 봐주셧으면 합니다.
학교에서 문제아 이고 체육관에서 문제아이면서 어머니까지도 대화가 안통하는분입니다...
저는 관원생을 때렷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조금만 혼을 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반성하는 모습은 안보이고 거짓말만 하고 자기 잘못도 뉘우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사건은
(고등학교 관원생이 중학생들을 때리고, 여자소개 안시켜준다고 때리고 ,오토바이 훔쳐 오라고 시키고,
중학생애기들한테 통닭사준다고 중학생 폰으로 전화를 해서 통닭이 배달 오니깐 도망가서 중학생
애기들 혼이나고, 체육관 여자 관원생 운동할때 스트레칭 발차기 할때 짧은옷입고 운동하는 모습 동영상으로 찍어서 중학생 애기들한테 보여주고, 돈뺏고, 저한테 이야기 하면 죽는다고 이야기 해보라고 협박하고,중학생 애기들이 전화 안받으니깐 발신자 표시 업이 전화 하고, 말안듣고 하면 때린다고 나오라고 하고, 소개시켜준 여자 아이 계속 전화 해서 괴롭히고 전화 안받으면 발시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 하고
중학생 아이들한테 여자랑 자는곳에 가자.여자친구 이야기 하고있으면 개나리냐?이런정도?)
그런데도 잘못햇다고 반성하는건 없고 자기가 멀 잘못 했냐는 식으로 왜 벌을 주고 때리냐는 그런식으로
저에게 항의 하고 아..~
'저는 체육관 중학교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서 안나오는줄 알았는데 괴롭힘을 당해서 안나온다는건
꿈에도 상상을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심하게 때릴 생각은 없었는데 처음에 발차기 하고 벌을 세웠는데 반성은 안하고 힘듭니다
못하겠습니다.벌을 세우면서 중학생 아이들이랑 상담을 했는데 전 그냥 조금만 괴롭힌줄 알았는데.
여자 소개랑.오토바이훔치기.이런저런 이야기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씩 나올때마다 정말 인내심이..
그러면서 지나가는 관원생한테는 벌을 서는중에서도 힘들다고 말을걸고.....
그래서 순간 화를 참지 못해서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저는 문제아인 고등하교 관원생을 1년정도 회비도 안받고 가르친적도 있고(집이 잘삽니다.아버님이 선생님.어머님이 사회복지사입니다.)집에서 반대는 하고 운동은 너무 배우고 싶고 부모님이랑은 대화가 안되고 스트레스 풀데가 없다고 해서 그렇게 받아 줬습니다. 소년가장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체육관을 다니는데 문제아고등학생이 아르바이트 한다고 자기도아르바이트 하고 회비를 내는데 문제아인 학생은 아르바이트도 하고 체육관 공짜로 다니면서 청소나 아무것도 안한다고 막 불만을 토해서 그럼 회비 반만 내고 다니라고 했는데 회비를 내라고 하니깐 어머니가 체육관을 다녔었냐고 그러면서 참..여기서도 애기가 체육관을 1년가가까이 다녔는데 몰랏다는게 말이 되는지..ㅡㅡ; 그래서 회비 반만 내고 다니는데....처음에 주는게 아니라 한달 다니고 10일 지나고 주고 그리고 20일 넘게 배우고 갑자기 안나오다가 다시 나와서..
회비를 2달치 달라고 하니깐 왜 두달치냐고..막 머라고 하면서 애기가 운동을 배우고 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설명을 드렸는데 막 줬다고 우기는데 그러면서 아이 잘부탁한다 학교를 잘안가는데 관장님 말은
잘 듣는다 이러면서 몇번 받아 줬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것 같아서 그만 나오라고 하고 다시 아이가..
관장님 운동을 너무 하고 싶어요 해서 다시 받아 줬는데 이렇게 문제가 생긴겁니다 ㅜㅜ
제가 폭행을 저지른게 너무 잘못된걸 알기 때문에 상대방 부모님께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아버님은 병원비랑 정신적치료비를 달라고 그래서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몇일뒤 어머니가 찾아와서 30분정도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아이가 상처받은것만 생각 하고..
저는 무조건 잘못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피해본 중학생 이야기를 조금 하니깐...
내아이가 살인을 저지르고 성폭행을 한다고 해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저에게 머라고 하면서
절대 나는 아버지랑 달라서 용서 못하고 경찰에 고발 한다고 합니다..
오늘 다시 아버지랑 통화를 했는데 병원비가 상해로 되서 180 나오고 정신적 치료비 120 합이 300만 달라고 하면서 제가 돈을 요구 하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어떠냐고..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 주위 에서는 그냥 법대로 가라고 저는 제가 때린것이 양심이 걸려서 원만하게 할려는데....
제가 폭행 전과도 없고 초범이라서 벌금으로 가면 30~50 나온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반대로
피해 받은 아이들도 제가 용서 해주라고 이야기 다했는데 피해받은 중학생 아이들과 기분상한 여자관원생
하면 반대로 저 문제아이가 소년원 갈수도 있다고 주위분들이 그런 사실도 알고도 원만하게 할려고 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조금씩 흔들립니다..
저의 보잘것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씩 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