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맘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퇴근시간이 되면 촉박하지요 그런데 늘 길을 헤매고 다녀요ㅜ.ㅜ 다들 운전잘하시나요? 아니 길눈은 좀 훤하신가요? 저는 길눈이 엄청 어둡답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방향감각을 잃어 버려.. 늘 옆에서 '길치'라고 절 놀리네요 갔던길도 모르고 헤맬정도니깐요..ㅜ.ㅜ 그래서 가끔 남편과 차안에서 다투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번에 남편이 휴가 보너스로 글쎄 네비게이션을 사주었네요 ㅋㅋ.. 겉으로는 "이런게 무슨 소용있어 운전에 방해만 되지.." 했지만 너무 좋은거 있죠..^^ 그래서 자랑좀 하려구요^^ 첨엔 박스가 두개라.. 자기거 내거 두개산줄 알고 뭐하러 두개 샀냐구 구박했네요 ㅋㅋ 그런데 하나의 박스는 본체 하나의 박스는 부속류더라구요 ^^ 항상 길을 헤메일때 마다 갔고 싶던 네비게이션.. ^^ 남편이 제마음을 알아준걸까요?^^ 아님 항상 길 헤메는게 불쌍했을까요?^^ 요렇게 차에 부착해서 열심이 돌아다녀야 겠어요 ^^ 근데 혹시나 차에 두었다 잃어 버리면 어떻게 하냐구 했더니.. 저더러 걱정도 팔자라네요 요렇게 '안심내비 도난방지 시스템'이 되어있다며, 걱정 붙들어 두라고 하네요 ~~ 여러분 부러우시죠.. 저도 난생처음 이렇게 비싼 선물 받아보네요
직장맘의 좌충우돌이야기 1
저는 직장맘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퇴근시간이 되면 촉박하지요 그런데 늘 길을 헤매고 다녀요ㅜ.ㅜ
다들 운전잘하시나요? 아니 길눈은 좀 훤하신가요?
저는 길눈이 엄청 어둡답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방향감각을 잃어 버려.. 늘 옆에서 '길치'라고 절 놀리네요
갔던길도 모르고 헤맬정도니깐요..ㅜ.ㅜ 그래서 가끔 남편과 차안에서 다투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번에 남편이 휴가 보너스로 글쎄
네비게이션을 사주었네요 ㅋㅋ.. 겉으로는
"이런게 무슨 소용있어 운전에 방해만 되지.." 했지만 너무 좋은거 있죠..^^
그래서 자랑좀 하려구요^^
첨엔 박스가 두개라.. 자기거 내거 두개산줄 알고
뭐하러 두개 샀냐구 구박했네요 ㅋㅋ
그런데 하나의 박스는 본체 하나의 박스는 부속류더라구요 ^^
항상 길을 헤메일때 마다 갔고 싶던 네비게이션.. ^^
남편이 제마음을 알아준걸까요?^^
아님 항상 길 헤메는게 불쌍했을까요?^^
요렇게 차에 부착해서 열심이 돌아다녀야 겠어요 ^^
근데 혹시나 차에 두었다 잃어 버리면 어떻게 하냐구 했더니..
저더러 걱정도 팔자라네요
요렇게 '안심내비 도난방지 시스템'이 되어있다며, 걱정 붙들어 두라고 하네요 ~~
여러분 부러우시죠.. 저도 난생처음 이렇게 비싼 선물 받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