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어두운 생활에서 벗어나지를 못 하는 것 같더니 최근 들어 공식 행사에 자주 등장하기 시작한 린지 로한 항상 약이나 술에 찌들어있던 표정에서 벗어나 이젠 뭔가 밝아보이는 표정을 되찾아 가는 것 같긴 한데... 얼굴이 몰라보게 부자연스러워짐... 급 노화가 찾아온걸까.. 아니면 살이 찐걸까... 감을 잡을수가 없음.. 예전엔 헐리웃의 상큼이 하면 1등으로 떠오르던게 린지였는데...... 요즘들어 엄청 약해보임... 재기에 성공했으면 좋겠음 251
최근의 린지 로한, 얼굴이 어딘가 부자연스러워
한동안 어두운 생활에서 벗어나지를 못 하는 것 같더니
최근 들어 공식 행사에 자주 등장하기 시작한 린지 로한
항상 약이나 술에 찌들어있던 표정에서 벗어나 이젠 뭔가 밝아보이는 표정을 되찾아 가는 것 같긴 한데...
얼굴이 몰라보게 부자연스러워짐...
급 노화가 찾아온걸까.. 아니면 살이 찐걸까...
감을 잡을수가 없음..
예전엔 헐리웃의 상큼이 하면 1등으로 떠오르던게 린지였는데......
요즘들어 엄청 약해보임...
재기에 성공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