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씁니다. 억울하고 어디다가 써야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 씁니다. 이렇게 서비스 및 절차도 모르고 막무가내로 돈받아 업무처리하는 곳은 처음봅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음슴체 이해해주길바래요) 다시는 코레일 및 기타 어느 기차여행은 사양할랍니다. 그냥 자동차타고 다니겠습니다! 코레일관광개발님! 2011. 10. 16일 '코레일관광개발 F1그랑프리 KTX패키지' 를 이용해 F1 결승전을 보러가기로 함. 정식 코레일관광개발 사이트(http://www.korailtravel.com/)를 통해 예매하였으며 가격은 1인당 138,000\ 둘이가면 솔직히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함 처음가는 목포, F1경기에 두근반세근반 하며 설레였음. 1.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과의 첫만남 am 7:25분 용산-목표 KTX이기에 7시까지 집결해야 한다고 했음. 새벽4시반에 일어나 부랴부랴 첫차타고 지하철갈아타고 홈페이지에서 알려준 만남의 장소에 am 6:35도착. 아래 사진은 코레이관광개발 모바일홈페이지 들어가서 캡쳐한 사진임. 분명히 유아방 앞에 현수막을 해놓겠다고 했었다. 그러나 유아방 앞에서 기다린 우린 바보가 되었다. am 7시쯤 불안해졌다. 사람들이 조금만 모여있어도 물어보고다녔다ㅠ 혹시 코레일 관광개발로 F1 가시냐고 ㅠ am 7시쯤 3층을 쥐잡듯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코레일관광개발을 만나지도 못했을뿐더라 기차 못탈뻔했다. 다른 중소기업여행사를 비교해보아도 작은 피켓, A4용지에 써놓기라도 해야하는것 아니였을까? 아니면 사전에 만나는 장소변경이라는 고지를 해야하지 않았을까? 문자라도 남겨둬야하지 않을까? 용산역 3층이 얼마나 넓은데, 거기가 다 코레일관광개발님꺼는 아니지않습니까. 2.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KTX 타기 어렵게 찾은 코레일관광개발! 그때시간이 am 7:10 그들의 명단에 우리이름을 확인하고 KTX표를 달라고 했지만 뒤에 줄을 서라고 했다. 줄 서있는 사람들은 대략20명 우리 이러다가 기차탈수있을까 생각하고있는 찰나! 어떤 양복입은 남자분이 나타나시더니 한마디하신다. " 저희쪽에서 명단확보가 아직 확실히 되지않았습니다. 일단 저를따라 KTX기차를 타십시요. 타고난후 저희직원이 찾아가서 자리를 확정해 드리겠습니다." 결국 우루루루 그사람이 따라 무작정 어느한칸에 타서 빈자리에 앉았다. 그러고 딱5분후 표를 들고있는 사람이 우리에게 말했다. "여기 제자린데...." ;;;;;;;;;;;; 이렇게 쫓겨다녔음. 쫓겨다니다 못해 우리가 직원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화를냈다. 어떻게 일처리를 하시냐고, 우린 정당한 페이를 했는데 이렇게 자리하나 제대로 못주시냐고! 근데, 더 황당한건 우리뿐만아니라 50명넘은 사람들이 다 그렇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직원이 그랬다. "원래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자리를 확보하고있었는데, F1이 성수기다 보니깐 코레일에서 KTX 좌석을 팔았다고, 그래서 다시 좌석배정하는데 이렇게 혼란이 있는것 같아요" / "저도 오늘 급히 투입되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고객들 전체명단도 아직 안들어왔어요" 그럼 저희는 어떻합니까? 저희가 지불한 276.000원 돌려주세요 그렇게 이미 기차는 타고 달리고있었기에 내릴수도 없고! 기차출발후 20분지난후 겨우 직원졸졸쫓아다녀서 자리를 배정받았음ㅠ 내돈냈는데 비굴하기 짝이 없음! 또한 이때부터 올라올때 기차자리도 배정해달라고 했음! 그러나 돌아오는 얘기는 위에랑 똑같음! 아직 배정이 확실히 안되었어요, 다음역에서 담당자분께 명단을 받기로 했어요 등등 갖가지 변명속출. 3.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목포도착 목포도착 후 일정상에 시내관광이 있었다. 그러나 F1경기장이 붐벼 한군데만 들렸다 바로 경기장을 간다했음. 나도 운전하는 사람이라 교통상황생각하면 그럴수도 있다 했음! 근데 더 가관임!!!! 자유중식인데, 점심먹을 시간을 안줌. 한곳들린곳도 그냥 화장실가는 개념으로 생각하라며, 30분뒤에 바로 버스타고 경기장 간다고 함! 목포시내관광따윈 원래부터 없었던거임! 일정표에만 써놓은 과대포장, 가이드들은 원래 홈피에 있었던 일정조차 모르고있음. 당연히 안하는거 였음! 사정상 이렇게 될 수 있다 고지할 순 없었나요? 부득이하게 취소될 수 있다라고 여행상품하단에 조그마한케라도 써줄순 없었나요? 가이드분께서 서울 용산에서 만났을때 얘기해줄 없었나요? 4.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F1 경기표 위에 첨부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침에 겪었던 KTX표와 비슷합니다. 직원왈 : 일단 입장하십시요, JB은 저희구역이기에 아무곳에나 앉아도 됩니다. 그리고 표는 2시30분에 13구역 화장실앞에서 배포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는 차편도 확정된 자리문자로 넣어드리겠습니다. 원래는 두시입장이지만, 왜 그렇게 서둘렀는지 이유를 알 수 없게!! 버스기사아저씨가 그랬습니다. 왜서둘르냐구, 작년하고 다르게 입장표있는사람만 주차가능하고 주차공간도 잘해놓아서 이렇게 너무 부지런안떨어도 된다고;;;; 하지만 저희는 사기일정표에 속아 목포관광과 점심따윈없이 오후1시에 F1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또 일단 입장하라네요 입장했습니다. 앉아있는데 어떤가족이 와서 그러네요 "여기저희자린데......."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커플이와서 그러네요 "여기저희자린데요......." 쫓겨났습니다. 그때시간이 1-2시 사이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2시30분이 되기전에 그냥 경기장을 나왔습니다. 그냥 아까 직원이 말한 화장실옆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저희와 같은 입장의 사람들이 100명이상입니다. 그모든사람들이 쫓겨다니며, 화장실앞에 어슬렁 거립니다. ㅠ 보다못해 표달라고 다시한번 모두 말해봅니다. 근데 직원 왈 : 표가 있는 버스가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아직명단확인이안되서 자리배정이 안되었습니다. 도대체 명단확보는 언제하는겁니까? 왜 명단확보가 안되는거죠? 코레일관광개발님!!!!! 왜왜오애ㅙ왜왜? 결국 사람들이 하나둘씩 짜증을 쏟아내자, 지금저희한테 있는표는 이것뿐이에요ㅠ 이러면서 한50장정도 되보이는 표를 지금 화장실앞에 먼저온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저희가 일찍 나와있길 망정이지;;;;;; 늦게나왔음 이것도 못받았을 생각하니 끔찍하더군요 ㅠ 4.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상행 KTX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된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ㅠ 정말 환불생각뿐입니다. 위에서 돌아오는 차편은 문자로 보내준다고 했던 직원분! 문자은 언제오는건가요? 4시30분 경기가 끝나기전에 미리나왔슴. 돌아오는 차편이 너무 걱정되었기에 바로 직원을 찾았음! 그러나 이게 왠일;;;;; 직원왈 : 문자보냈는데; 문자못받으셨어요? 아침부터 같이 시달렸던 우리100명 문자받은사람 없다! 코레일관광개발님!!!!!!!! 직원왈 : 아, 명단확보가 아직 안되서요 ㅠ 죄송합니다. 안되겠다싶어 집에는 가야된다는 굳은 심지로 자리달라고 10분따라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자리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살았다싶었음!!!!;;;;; 근데, 왜 제가 돈내고 살았다싶음을 느껴야 하는 겁니까? ;;;;;;;;;;; 이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까? ;;;; 그리고 목포역에서 kTX를 탔습니다. 그리고 출발하기5분전 어느커플이와서 "여기 저희자리인데요........." 아 ㅠ 이젠 이얘기듣기 너무 지겹습니다 근데 알고봤더니 저희와 같은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오신분들이였습니다. 저희한테 자리준 그 직원분(김*겸 : 저희에게 정직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중복해서 자리를 준겁니다!!!! 결국 저희는 같은입장이기에 나중에 오신 커플분들은 저희앞에 자리가 비어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중복해서 자리주신분 그 직원분께 전화했더니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다른 여자분께 2번 제촉전화끝에 저희 18호차로 오셨고, 알아보고 바로 자리 재배치 해주겠답니다. 그리곤 30분!!!! 익산역에서 새로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한손에 표를 들고! "여기 저희자리인데요...." 다시 그 여자분께 전화했습니다. 오신다더니 왜 안오세요라며 애타게 말했지만, 그 여자분왈 : 전 기차에서 내렸는데요 ;;;;;; 그 여자분은 알바셨습니다. 아, 무책임함의 끝을 보여주네요! 결국 그 커플분들 입석으로 갔습니다. 자리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저는 이해가 가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조금만 늦게 ktx를 탔었다면, 저희가 입석해서 왔겠죠! 앉아가던 저희도 누가와서 자리내놓으라고 할지 몰라 역에 정차할때마다 문이 열릴때마다 긴장했습니다. 피곤하지만 기차안에서 잠도 제대로 자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사건이 있습니다. 입석으로 가던 커플분들, 직원에게 따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직원이 그러더럽니다. 직원 : 환불신청하세요! 아, 코레일관광개발 그 끝은 어디입니까? 저희 그 직원말그대로 환불해주십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혹시 어제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 이 글 읽으신다면 어제 화참으시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
최악!! - 코레일관광개발 F1그랑프리 KTX패키지 (2011.10.16)
판은 처음씁니다. 억울하고 어디다가 써야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 씁니다.
이렇게 서비스 및 절차도 모르고 막무가내로 돈받아 업무처리하는 곳은 처음봅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음슴체 이해해주길바래요)
다시는 코레일 및 기타 어느 기차여행은 사양할랍니다. 그냥 자동차타고 다니겠습니다! 코레일관광개발님!
2011. 10. 16일 '코레일관광개발 F1그랑프리 KTX패키지' 를 이용해 F1 결승전을 보러가기로 함.
정식 코레일관광개발 사이트(http://www.korailtravel.com/)를 통해 예매하였으며
가격은 1인당 138,000\ 둘이가면 솔직히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함
처음가는 목포, F1경기에 두근반세근반 하며 설레였음.
1.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과의 첫만남
am 7:25분 용산-목표 KTX이기에 7시까지 집결해야 한다고 했음.
새벽4시반에 일어나 부랴부랴 첫차타고 지하철갈아타고 홈페이지에서 알려준 만남의 장소에 am 6:35도착.
아래 사진은 코레이관광개발 모바일홈페이지 들어가서 캡쳐한 사진임.
분명히 유아방 앞에 현수막을 해놓겠다고 했었다. 그러나 유아방 앞에서 기다린 우린 바보가 되었다.
am 7시쯤 불안해졌다. 사람들이 조금만 모여있어도 물어보고다녔다ㅠ 혹시 코레일 관광개발로 F1 가시냐고 ㅠ
am 7시쯤 3층을 쥐잡듯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코레일관광개발을 만나지도 못했을뿐더라 기차 못탈뻔했다.
다른 중소기업여행사를 비교해보아도 작은 피켓, A4용지에 써놓기라도 해야하는것 아니였을까?
아니면 사전에 만나는 장소변경이라는 고지를 해야하지 않았을까? 문자라도 남겨둬야하지 않을까?
용산역 3층이 얼마나 넓은데, 거기가 다 코레일관광개발님꺼는 아니지않습니까.
2.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KTX 타기
어렵게 찾은 코레일관광개발! 그때시간이 am 7:10 그들의 명단에 우리이름을 확인하고 KTX표를 달라고 했지만
뒤에 줄을 서라고 했다. 줄 서있는 사람들은 대략20명
우리 이러다가 기차탈수있을까 생각하고있는 찰나!
어떤 양복입은 남자분이 나타나시더니 한마디하신다.
" 저희쪽에서 명단확보가 아직 확실히 되지않았습니다. 일단 저를따라 KTX기차를 타십시요. 타고난후
저희직원이 찾아가서 자리를 확정해 드리겠습니다."
결국 우루루루 그사람이 따라 무작정 어느한칸에 타서 빈자리에 앉았다.
그러고 딱5분후 표를 들고있는 사람이 우리에게 말했다. "여기 제자린데...." ;;;;;;;;;;;; 이렇게 쫓겨다녔음.
쫓겨다니다 못해 우리가 직원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화를냈다. 어떻게 일처리를 하시냐고, 우린 정당한 페이를 했는데 이렇게 자리하나 제대로 못주시냐고!
근데, 더 황당한건 우리뿐만아니라 50명넘은 사람들이 다 그렇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직원이 그랬다. "원래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자리를 확보하고있었는데, F1이 성수기다 보니깐 코레일에서 KTX
좌석을 팔았다고, 그래서 다시 좌석배정하는데 이렇게 혼란이 있는것 같아요" / "저도 오늘 급히 투입되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고객들 전체명단도 아직 안들어왔어요"
그럼 저희는 어떻합니까?
저희가 지불한 276.000원 돌려주세요
그렇게 이미 기차는 타고 달리고있었기에 내릴수도 없고!
기차출발후 20분지난후 겨우 직원졸졸쫓아다녀서 자리를 배정받았음ㅠ 내돈냈는데 비굴하기 짝이 없음!
또한 이때부터 올라올때 기차자리도 배정해달라고 했음! 그러나 돌아오는 얘기는 위에랑 똑같음!
아직 배정이 확실히 안되었어요, 다음역에서 담당자분께 명단을 받기로 했어요 등등 갖가지 변명속출.
3.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목포도착
목포도착 후 일정상에 시내관광이 있었다. 그러나 F1경기장이 붐벼 한군데만 들렸다 바로 경기장을 간다했음.
나도 운전하는 사람이라 교통상황생각하면 그럴수도 있다 했음! 근데 더 가관임!!!!
자유중식인데, 점심먹을 시간을 안줌.
한곳들린곳도 그냥 화장실가는 개념으로 생각하라며, 30분뒤에 바로 버스타고 경기장 간다고 함!
목포시내관광따윈 원래부터 없었던거임! 일정표에만 써놓은 과대포장, 가이드들은 원래 홈피에 있었던 일정조차 모르고있음.
당연히 안하는거 였음!
사정상 이렇게 될 수 있다 고지할 순 없었나요?
부득이하게 취소될 수 있다라고 여행상품하단에 조그마한케라도 써줄순 없었나요?
가이드분께서 서울 용산에서 만났을때 얘기해줄 없었나요?
4.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F1 경기표
위에 첨부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침에 겪었던 KTX표와 비슷합니다.
직원왈 : 일단 입장하십시요, JB은 저희구역이기에 아무곳에나 앉아도 됩니다.
그리고 표는 2시30분에 13구역 화장실앞에서 배포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는 차편도 확정된 자리문자로 넣어드리겠습니다.
원래는 두시입장이지만, 왜 그렇게 서둘렀는지 이유를 알 수 없게!!
버스기사아저씨가 그랬습니다. 왜서둘르냐구, 작년하고 다르게 입장표있는사람만 주차가능하고 주차공간도
잘해놓아서 이렇게 너무 부지런안떨어도 된다고;;;; 하지만 저희는 사기일정표에 속아 목포관광과 점심따윈없이
오후1시에 F1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또 일단 입장하라네요
입장했습니다. 앉아있는데 어떤가족이 와서 그러네요 "여기저희자린데......."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커플이와서 그러네요 "여기저희자린데요......." 쫓겨났습니다. 그때시간이 1-2시 사이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2시30분이 되기전에 그냥 경기장을 나왔습니다.
그냥 아까 직원이 말한 화장실옆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저희와 같은 입장의 사람들이 100명이상입니다. 그모든사람들이 쫓겨다니며, 화장실앞에
어슬렁 거립니다. ㅠ 보다못해 표달라고 다시한번 모두 말해봅니다.
근데 직원 왈 : 표가 있는 버스가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아직명단확인이안되서 자리배정이 안되었습니다.
도대체 명단확보는 언제하는겁니까? 왜 명단확보가 안되는거죠? 코레일관광개발님!!!!! 왜왜오애ㅙ왜왜?
결국 사람들이 하나둘씩 짜증을 쏟아내자, 지금저희한테 있는표는 이것뿐이에요ㅠ 이러면서 한50장정도
되보이는 표를 지금 화장실앞에 먼저온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저희가 일찍 나와있길 망정이지;;;;;;
늦게나왔음 이것도 못받았을 생각하니 끔찍하더군요 ㅠ
4. 최악의 코레일관광개발 : 상행 KTX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된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ㅠ 정말 환불생각뿐입니다.
위에서 돌아오는 차편은 문자로 보내준다고 했던 직원분! 문자은 언제오는건가요?
4시30분 경기가 끝나기전에 미리나왔슴. 돌아오는 차편이 너무 걱정되었기에 바로 직원을 찾았음!
그러나 이게 왠일;;;;;
직원왈 : 문자보냈는데; 문자못받으셨어요?
아침부터 같이 시달렸던 우리100명 문자받은사람 없다! 코레일관광개발님!!!!!!!!
직원왈 : 아, 명단확보가 아직 안되서요 ㅠ 죄송합니다.
안되겠다싶어 집에는 가야된다는 굳은 심지로 자리달라고 10분따라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자리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살았다싶었음!!!!;;;;;
근데, 왜 제가 돈내고 살았다싶음을 느껴야 하는 겁니까? ;;;;;;;;;;; 이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까? ;;;;
그리고 목포역에서 kTX를 탔습니다. 그리고 출발하기5분전 어느커플이와서
"여기 저희자리인데요........." 아 ㅠ 이젠 이얘기듣기 너무 지겹습니다
근데 알고봤더니 저희와 같은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오신분들이였습니다. 저희한테 자리준 그 직원분(김*겸 : 저희에게 정직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중복해서 자리를 준겁니다!!!! 결국 저희는 같은입장이기에 나중에 오신
커플분들은 저희앞에 자리가 비어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중복해서 자리주신분 그 직원분께 전화했더니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다른 여자분께 2번 제촉전화끝에 저희 18호차로 오셨고, 알아보고 바로 자리 재배치 해주겠답니다.
그리곤 30분!!!! 익산역에서 새로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한손에 표를 들고! "여기 저희자리인데요...."
다시 그 여자분께 전화했습니다. 오신다더니 왜 안오세요라며 애타게 말했지만,
그 여자분왈 : 전 기차에서 내렸는데요 ;;;;;;
그 여자분은 알바셨습니다. 아, 무책임함의 끝을 보여주네요!
결국 그 커플분들 입석으로 갔습니다. 자리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저는 이해가 가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조금만 늦게 ktx를 탔었다면, 저희가 입석해서 왔겠죠!
앉아가던 저희도 누가와서 자리내놓으라고 할지 몰라 역에 정차할때마다 문이 열릴때마다 긴장했습니다.
피곤하지만 기차안에서 잠도 제대로 자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사건이 있습니다.
입석으로 가던 커플분들, 직원에게 따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직원이 그러더럽니다.
직원 : 환불신청하세요!
아, 코레일관광개발 그 끝은 어디입니까?
저희 그 직원말그대로 환불해주십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혹시 어제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 이 글 읽으신다면 어제 화참으시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