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영광을..초밥/람쥐/참치/샨메이언닝/도도/얌미/님께(초밥 나 잘했지초밥초밥김초밥힘내랑)
아 그리고 00대 행정에서 일하시고있을 정00님..
사람이 차를 몰다가 고양이나 개를 차로 쳐도 미안하단 말은해요..
근데 당신은 사람을 친거잖아요 ..그것도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을
친거잖아요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을수가있나요 ?
당신때문에 엄마랑 저는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있어요 .
당신도 외동딸이라면서요 그러면 우리 심정알거아니에요?
당신네 아버지는 장례식장에 찾아와서 "미안하게됐습니다. 그런데 우리딸은 사람을 친 충격으로 병원에서 약먹고 치료중이에요" 이렇게 퉁명스럽게 미안하단 말도 한번 툭던시던데요 ? ..울면서 사과해도 용서할까말까한 상황인데 당신얘기를 하더라고요 .. 그것도 장례식장에 와서요 그게 할말인가요? 당신네 아버지는 왜 전혀 상관없는 당신아버지 친구를 둘이나 델고 왔어요?..
★★★개판★★★엄마부터 내주변인까지 모두 빠져버린 꼬꼬홀릭♥ㅁ♥
이거 톡된건가요..?;;
아닌가?;;;
아무튼 감사해요 꼬꼬에 대한 많은관심 너무 감사해요 ~^^*
얼른 저희 꼬꼬도 폭풍성장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엄마도 댓글보시더니 좋아하시네요 ~엄마 좋아하시는 얼굴 보니깐 저도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영광을..초밥/람쥐/참치/샨메이언닝/도도/얌미/님께(초밥 나 잘했지초밥초밥김초밥힘내랑)
아 그리고 00대 행정에서 일하시고있을 정00님..
사람이 차를 몰다가 고양이나 개를 차로 쳐도 미안하단 말은해요..
근데 당신은 사람을 친거잖아요 ..그것도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을
친거잖아요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을수가있나요 ?
당신때문에 엄마랑 저는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있어요 .
당신도 외동딸이라면서요 그러면 우리 심정알거아니에요?
당신네 아버지는 장례식장에 찾아와서 "미안하게됐습니다. 그런데 우리딸은 사람을 친 충격으로 병원에서 약먹고 치료중이에요" 이렇게 퉁명스럽게 미안하단 말도 한번 툭던시던데요 ? ..울면서 사과해도 용서할까말까한 상황인데 당신얘기를 하더라고요 .. 그것도 장례식장에 와서요 그게 할말인가요? 당신네 아버지는 왜 전혀 상관없는 당신아버지 친구를 둘이나 델고 왔어요?..
그리고 당신은 살아있잖아요 다치지 않았잖아요
저희 아빤 돌아가셨어요 이세상에 없다고요
저는 당신때문에 잘다니던 학교도 휴학해서 아빠일 하고있어요
그것도 하루도 쉬는 날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엄마랑 둘이서 하고있다고요
추석때도 항상 세가족이서 얼굴보면서 의지하며 지냈는데
이번 명절때는 제가 다른 가족들 보면서 울면서 얼마나 우울하게 지냈는지 아세요 ?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전 당신때문에 인생이 한순간에 바뀌어버렸어요
그리고 이거만약에라도 보셨으면
사과만이라도 해주세요 다른건 안바래요 ... 우리 아빠 덜억울하게
사과한마디라도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시작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ㅅㅣ작하는거 맞죠 ? ㅋㅋㅋㅋㅋ 판은 처음 ㅆㅓ보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충북...에사는 21살 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학 ... 나혼자 쓰는건데도 쑥스럽다 ..
음... 다들 하는 음슴체 ?ㅋㅋㅋㅋ로 시작할게욤 ㅋㅋㅋㅋㅋ
몇달전에 아빠가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셔서 ..
웃음도 잃고 대인기피증 비슷한거랑..
우울증도 걸려서 살던 녀자였음 ....오ㅣ동딸이여서인지 ..
그나마 키우던 찡이라는 말티도 하늘나라에 아빠따라가서...
(이아이가 찡이임...ㅜ ㅜ)
나랑 엄마는 단둘이 한없이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었음 ㅋㅋㅋㅋㅋㅋ그러던 어느날 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 신기한 녀석이 나타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있던 찡이와 다르게 표정에 리얼리티가 있는 애기가 나타난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꼬꼬 50일되서 처음 나한테 온 날임
오자마자 저렇게 자는 꼬꼬가 난 별로였음 ㅋㅋㅋㅋㅋㅋ찡이처럼...하얗지도 않고 별로
마음이 가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처음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잘자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안놀아줘서 ㅋㅋㅋㅋㅋㅋㅋ.....꼬꼬의 몸값을 찍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마에 붙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아랑곳하지않고 잘만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오르지 이 주인아 ?"
라고 하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혀를 내밀고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두 안일어나길래 결국 일어나라고 스트레칭을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저날 내위에서 저러고 자길래 신기해서 ㅋㅋㅋ사진을 20장넘게 찍었음
찰칵찰칵 소리가 하두나니깐 엄마가 ㅋㅋㅋㅋㅋㅋ깨서 적당히 하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두 시끄럽게 사진찍고있으니깐
이러고 날 처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러고 숙면을 취하심 ㅋㅋㅋㅋㅋㅋㅋ꼬꼬님도 많이 시끄럽긴 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꼬님의 개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에취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래셨나봄 난 저런 표정이 너무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거 너무웃김 ㅋㅋㅋㅋㅋㅋㅋ다들 눈보고 ㅋㅋㅋㅋ웃던데 ㅋㅋㅋㅋㅋ난 저손동작이너무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진짜매력 꼬꼬님 (엄마랑 친척언니가 꿈에 나올까 무섭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 셀카타임에 참여해야되지.. 아 사료먹고살기 힘드네...'라는 표정을 지으고있으시는 꼬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장놀이도 귀찮아 하시는 꼬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수준 맞춰주시느냐고 종이컵모자 쓰시고 애쓰는 모습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고기집에서 엄마에게안겨 날주시하고있는 꼬꼬님 ㅋㅋㅋ눈마주치면 ㅋㅋㅋㅋㅋ마음이 약해져 고기를 줘야될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고 바로 고개 숙이고 고기만 쳐묵었음ㅋㅋㅋㅋ
(네 민폐인거 물론저도압니다,~^^ 저날은 꼬꼬가 감기에걸려서 엄마가 병원에델고갔다오실려고 델고나와서출근하셨거든요 그래서 밤에끝나고 차에둘수가없어서 주인한테 양해를구하고 사진에도 보이듯이 맨가에 벽에있는 구석자리에 앉은겁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쩔수 없이 델고 간거였어요 오해없으시길바래요~^^*
푹신한 내팔뚝에서 또 실신해서 주무시는 꼬꼬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
아 ㅋㅋㅋㅋ애기같이잠ㅋㅋㅋㅋㅋㅋ너무 긔여움 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40대 우리 어머님과 생후 2개월된 꼬꼬님이 같이 꿀잠을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팔에 저렇게 기대서 누워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느므느므 귀여움 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해보이는 아기 표정같지않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 ㅜㅜㅜㅜㅜ얘때문에 웃기 시작함 진짜 ..ㅋㅋㅋㅋㅋ주변사람들한테 ㅋㅋㅋㅋㅋㅋ맨날 꼬꼬 사진만 찍어서 카톡으로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모두 꼬꼬홀릭
ㅋㅋㅋㅋㅋㅋ위탄2 꼬마아이 노래를 들으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고 빨대를 물고 있는 꼬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표정진짜 ㅋㅋㅋㅋ멋있어요 꼬꼬님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저렇게 다리를 쭉피고 팔을 쭉피고 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최홍만이 와도 못굽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절대 안구부러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첨으로 꼬꼬 옷이랑 모자를 사서 ㅋㅋㅋㅋ씌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꼬꼬님은 마음에 안드시는지 ㅋㅋㅋㅋㅋ" 놔. 노라고.좋은말할때 놔라."라는 표정을 지으고있으심 ㅋㅋㅋㅋㅋ토끼로 변한다는 사실이 자존심 상하신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누구좋으라고 산 옷인지.." 라는 표정을 지으고 있으신 꼬꼬님
2차접종 하러 가는날 ㅋㅋㅋㅋㅋㅋㅋ수의사선생님께 ㅋㅋㅋㅋㅋ꼬꼬의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러 저렇게 소세지를 넣고 갔는데 ....소심한 나란여자는 ....병원에 가자마자 소세지를 내주머니로 숨겼다는...ㅋㅋㅋㅋㅋ......쑥스러워...
주사 두방맞고 오시더니 ...그 보기 힘들다는 오드아이 to the 메 을 보여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잡은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ㄱ ㅕ 약이 독하긴 독한가봄..
옷벗기니깐 아까 그상태로 잠드신 꼬꼬님
꼬꼬랑 밤새도록 노느냐고 잠못이뤘는데....아침부터 저라고 깨움
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꼬귀요미 샷과 주인과 함께 ㅋㅋㅋ투개더샷올리고 가겠으밍★
(진지함 궁서체임)
엄마한테 웃음과 행복을 가져다준 꼬꼬야 고마워 사랑해
그럼안녕
1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아침 ㅋㅋㅋㅋㅋㅋㅋ꼬꼬하품하고나서 놀램
자기가 하품하고 자기가 놀라고 ㅋㅋㅋ아구 이뻐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