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ㅠㅠㅠㅜ퓨ㅠㅜㅍ 부족한 글솜씨지만 좋게좋게 봐주시고 스압..죄송해요 언니오ㅃㅏ삼촌이모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여고생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아닌 저희 오빠때문인데요 오빠가 고등학교 2학년때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자퇴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선 지금까지 3년 내내 집에서 컴퓨터게임만 하면서 놀고먹고 지내고 있어요 저희집은 잘사는집도 아니고 아버지가 안계신터라 오빠한테 뭐라고 꾸중할 사람은 어머니 빼곤 없는데.. 엄마는 오빠한테 뭐라고하면 버릇나빠지고 더 삐뚤어 진다고 3년내내 오냐오냐 하셨구요 그래서인지 저도 아무말 못하고 혹여나 싸움나더라도 엄마는 제게 조용히하라고 오빠가 뭘 잘못했냐고 니가 바락바락 대들어서 그런거다 하면서 오빠한테 한마디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물론 엄마 입장도 이해하지만 21살이면 한창 즐겁게 인생을 즐기면서 놀 수 있는데 오빠를 더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제 오빠랑 얘기할 기회가 돼서 엄마가 집에 없을때 오빠한테 진지하게 말했어요ㅠㅠ 진짜 이런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오빠 너무한거 아니냐고.. 우리집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엄마가 오빠 시중들면서 살아야하고 오빠 나이 이제 21살인데 창창한 인생 왜 자꾸 망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내가 주제넘게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할말은 해야겠다고 가난 대물림해주고 싶지않으니까 우리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나중에 엄마 호강시켜주고 더 큰집으로 이사가서 열심히 살자고 내가 이 얘기하므로써 좀 꺠닫는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주제넘게 얘기했어요ㅠㅠ 그래서 전 내일부턴 그래도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고있었는데.. 오늘 엄마 핸드폰 가지고 있다가 문자가와서 메시지함 정리하다가 다른 문자를 보게됐어요 근데 오늘 아침9시에 온 문자를 보게됐는데..참나 게임캐쉬????????????그거 긁을때 인증번호 오는거 있잖아요 결제되고나서 한도가 얼마남았는지 그런 문자를 보게됐어요 오늘날짜로..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정신차렸으면해서 말한건데 제 말은 듣지도 않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가 말한다고해서 엄마말 듣지도 않을텐데.. 다 처음부터 버릇을 잡아놨어야하는건데 너무 늦은건가요???ㅠㅠ
톡커님들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ㅠㅠㅠㅜ퓨ㅠㅜㅍ
부족한 글솜씨지만 좋게좋게 봐주시고
스압..죄송해요
언니오ㅃㅏ삼촌이모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여고생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아닌 저희 오빠때문인데요
오빠가 고등학교 2학년때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자퇴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선 지금까지 3년 내내 집에서 컴퓨터게임만 하면서 놀고먹고 지내고 있어요
저희집은 잘사는집도 아니고
아버지가 안계신터라 오빠한테 뭐라고 꾸중할 사람은 어머니 빼곤 없는데..
엄마는 오빠한테 뭐라고하면 버릇나빠지고 더 삐뚤어 진다고 3년내내 오냐오냐 하셨구요
그래서인지 저도 아무말 못하고
혹여나 싸움나더라도 엄마는 제게 조용히하라고
오빠가 뭘 잘못했냐고 니가 바락바락 대들어서 그런거다 하면서
오빠한테 한마디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물론 엄마 입장도 이해하지만
21살이면 한창 즐겁게 인생을 즐기면서 놀 수 있는데
오빠를 더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제 오빠랑 얘기할 기회가 돼서 엄마가 집에 없을때
오빠한테 진지하게 말했어요ㅠㅠ
진짜 이런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오빠 너무한거 아니냐고..
우리집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엄마가 오빠 시중들면서 살아야하고
오빠 나이 이제 21살인데 창창한 인생 왜 자꾸 망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내가 주제넘게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할말은 해야겠다고
가난 대물림해주고 싶지않으니까 우리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나중에 엄마 호강시켜주고
더 큰집으로 이사가서 열심히 살자고
내가 이 얘기하므로써 좀 꺠닫는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주제넘게 얘기했어요ㅠㅠ
그래서 전 내일부턴 그래도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고있었는데..
오늘 엄마 핸드폰 가지고 있다가 문자가와서 메시지함 정리하다가
다른 문자를 보게됐어요
근데 오늘 아침9시에 온 문자를 보게됐는데..참나
게임캐쉬????????????그거 긁을때 인증번호 오는거 있잖아요
결제되고나서 한도가 얼마남았는지 그런 문자를 보게됐어요 오늘날짜로..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정신차렸으면해서 말한건데 제 말은 듣지도 않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가 말한다고해서 엄마말 듣지도 않을텐데..
다 처음부터 버릇을 잡아놨어야하는건데
너무 늦은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