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성폭행 사건 어제 네이트판 올린사람입니다.

잘마무리 되었으면2011.10.18
조회1,048

 

 

어제 아침 네이트판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DC라는 공간화에서 얘기한지 2틀밖에 되지않았지만 다른시각적으로 보는사람이 많다는걸 알았고요.

 

모두들 아시겟지만 그곳엔 건국대다니는 학생은 거의 없고 이일에 관련된것들때문에 오는사람이 대다수이며 서양을 응원하는분들도 태반사입니다.

 

이런이야기는 사람들 개개인의 몫이지 누군가 하지말라고 해서 안되는게 아닙니다

 

저역시 성범죄가 좋다고 한적도 없으며 가해자를 옹호한적도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네이트판을 지운이유가 단순히 제가 쓴글에 죄책감이 들어서 지웠다고 생각하셨다면 실망스럽네요.

 

 

서양꼐선 법적으로 해결되지않은 부분들로 인해서 네티즌들의 민중의 힘을 빌어 벌받게 하고싶어 하신것아닌가요?

 

저희는 엄연히 당사자들사이에 끼어들 권리는 없지만 생각할수있는 자격은 있습니다.

그로인해 사람들이 생각하며 도저히 납득이 되지않는부분은 인터넷을 자주보시는것 같으니 제시할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거기에 대고 고소한다느니 뭐라하는거 좀 보기 껄끄럽네요.

서양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만 조금더 신중하게 생각할때 아닌가요?

 

당연히 신상정보를 공개하셨을때에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 예상하신것 아닌가요?

 

 

전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수요일날 방송되는것 보고 난뒤에 다시 판가름하고 서양꼐 질문할것입니다.

 

비공개로 얘기하니 비겁하다라는 말들을 하지만 여론의 상태를 보십시요

 

하나같이 부모 형제 들먹이며 욕하는 댓글 수없이 봤습니다.

 

인간적으로 판단하자던 사람들이 실명거론하며 부모 형제 욕하는자체가 dc와 다를바가 없다생각하고

 

방금 봤는데 악플달던것들은 거의 서양 미니홈피에 응원글 써주시는분들이더라구요.

 

 

서양 말씀대로 이번사건은 그냥 묻혀서는 안되는거 잘알고 있기떄문에

좀더 신중하게 어느쪽 편들어 누굴 벌하자라는건 당연히 잘못된겁니다.

 

우린 네티즌이고 물어볼 권리가 있는걸 알아두세요.

 

 

이만 오늘하루 수고하시고 수요일날 방송보고나서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