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톡되는건 이런 건가요?ㄷㄷ 신기해요. 제 쌍둥이한테도 말해 줬더니 ㅎㄷㄷ당황하면서 내리길 바라는거같아요ㅠㅠ 그치만 못보신분은 억울할테니 전 그냥 제 쌍둥이 안티될렵니다 아침일찍와서 약속지키려했는데 시간도 늦고 글쓴이 사진은 컴퓨터 오류나서 못올리고.. 백업하기전에 살짝 소감문 올리러왔어요. 다른분들 눈에는 길 거리에서보면 흔하고 흔한사람이지만.. 전 어떤 인파 속에서도 한눈에 보이고 제눈엔 훈훈해 보여서 그렇게 쓴거니 훈남어딨냐며 찾고 그러시면 곤란해요ㅠㅠ. 훈남 제 눈 속에 있습니다.. ●생각보다 2란성1란성 쌍둥이분들 많이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공감한다는것도 이런 기분이었군뇨. 제 주변에도 쌍둥이가 없어 공유 할 수가 없었는데.. 글의 목적은 가족소개지 얼평이 아니에요; ●그리고!!!!!저 억울합니다ㅜㅜ 악덕시누,독한형님담당 잘 못혀요 솔로부대로 데려온장난은 장난치고 즐겁진 못 했지만 서로 머리쥐어 잡고 싸울정도로 심각한게 아니었기떄문에 장난과 장난으로 헤프닝짓고 잘 마무리됐어요.. '쟈기' 해명을 벗고자 하는건 친구끼리도 친근한 애정표현으로 가끔 쓰듯이 저또한 친구같은 가족이기에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눈살 찌푸리게 했다면 사과드려요. 죄송합니다. 쩝..모두가 공유하는 자리에서 장난드립은 바로 사죄의 길이었다는것도 오늘 배워갑니다. ●또또또 제일 많이 올라오고 제일많이 묻는거지만 아직도 아무도 안오셨다는거ㅜㅜ 여자친구 없으니 로또다 생각하고 직감이 오는 분들 서슴없이콜콜! 댓글에 양가 솔로지옥 추진하자고 제시하신분!!! 좋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그리고 이 글이 대문짝에 붙을거란 예상을 못 하고 유머 게시판에 한번 웃자고 올린글이라 사진보시다 눈살찌푸리게 한점 또한 사과 드려요. ●댓글중아가어머니! 2란성 쌍둥이 낳으셔서 깨알같은 천사들 땜에 하루하루 행복 하겠어요! 감히 저희 쌍둥이도 더불어 깨알같은 칭찬 감사해요. 애기들 앞으로 더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아참..쌍둥이는 절대 같은날 태어났다고 둘다 똑똑하고 그러지 못 해요.. 그러니까 커서 학업으로 차이가 나더라도 비교 하지않고 아이 인격 자체에 존중해 주시는 현명한 부모님 되시길!!! ●제일 불만이 많으신점중에 하나, 사진 정리였는데요.. 컴퓨터 손상으로 사진이 미리보기가 안되서 그냥 한번에 주르륵 다 올려버리고 사진 설명으로 대체 한거였어요 ㅜㅜ15살떄부터 21살때 사진이 뒤죽 박죽이라 얼굴이 다를수도 있어요. 다른사람ㄴㄴ! 같은 사람 맞습니다~ 약속대로 집 지어드릴게요!제 쌍둥이가 숫기가 없고 부끄럽다고 댓글과 홈피를 마다했지만.. http://www.cyworld.com/e_for_ 이건왜 링크가안걸리지ㅜ 그리고 글쓴이 사진 투척은 시스템오류로인해.. (아무래도 제얼굴이 컴퓨터를 병들게 한것같음ㅋㅋㅋ쿠ㅜ) 올리지못하니 약속은약속이니..사진은 메인에 있어요. 여기서 잠깐. 글쓴이 댓글분 말씀대로 오크 맞구요. 오크에게 돌던지면 던지는 사람만 마음 아픈일입니다. 오크는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거든요..ㅜㅜ http://www.cyworld.com/Rcyworld 그리고 제 공동생명체에 관심있는분! 저 따로 친추하시고 궁금증 물어보셔도 됩니다! 물어봐주세요 꼭!!!! ㅠㅠ --------------------------------------------------------------------- 20년 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 내 몸속이 갈갈이 찢겨가는 아픔을 겪습니다. 먹는 약의 갯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고통속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자신의 피가 마르더라도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다짐 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645 ------------------------------------------------------- 안녕하세요~~` 톡에 훈훈하게 언니,오빠,동생 소개 하는 톡 올라오는거 보고 저도 감히 써보는거니 너무 차갑게 보진 마시길 스압조심! 바쁜분들,시시콜콜한 얘기 싫어하는 분들, 뭐하나 털거없나 칼 갈고 오는분... 뒤로가기 ㄱㄳ 쌍둥이올해 21살이고 두달뒤엔 22살ㅜㅠ 나이먹는건 좋기도하지만 먹고나면 우울함 먼저 우린 2란성 남,녀 쌍둥이며. 대한민국 출산확률 4백분의1확률로 태어난 생명체들임 재미있게 읽어주심 ㄳㄳ 같이태어나고 같이다니고 같이 살면서 장,단점이야 많지만 그중에 뽑자면 첫번째 1. 남자면서 늘 내 옷입고 다님ㅡㅡ말이 필요없이 사진 투척 이 노란색 후드. 해상도가 달라서 그렇지 같은옷임. 분명 내껀데 언젠가부터 공유하기 시작. 그래.. 후드니까.. 그렇다 치자. 그치만 이건 심했음!!!!!!!!!!!!!!!!!!!!!!!!!!!!!!!!!!!!!!!!!!!!!!!!!!!!! 이건 진짜 내껀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귀달린거 좋아해서 모자 위에 항상 귀떼기 붙은거만 골라서삼ㅋㅋㅋㅋ 근데도 같이 공유함.... 자매라도 옷따로입는 집들 많은데..왜 난 남자랑 옷 같이 입어야 하는지 ㅡㅡ 내꺼입는거 보고 언제 부턴가 참다참다 나도 저놈 옷에 손대기 시작하고 지금은 매일같이 아침에 나갈때 옷 전쟁이 벌어짐 늦잠자는 날이면 그날 내가 입고 나가려던 외투 사라지고 옷걸이만 남음ㅋㅋ 유일하게 공유안되는게 있다면 원피스와 남자 케쥬얼 정장..등등 요즈므엔 내쌍둥이 공유하기 싫은지 내가 못 입을만한 옷으로만 골름ㅋㅋㅋ개색기ㅋㅋㅋ 그리고 그거암?남녀가 같이 옷 입으면 안되는거. 1. 남자는 아무리 얇아돋 여자보다 팔뚝이 두꺼움.골격자체가 넓기때문에 팔떼기부분에 평수가 주기적으로 넓어짐 2.이건 다 그런건 아니라 생각 하는데 글쓴이는 슴가가 빈약하기 짝이 없음 그래서 인터넷에서도 특급왕뽕 무려 4~5cm 되는 그런 속옷 착용하기 때문에 내가 남자 옷 입으면 슴가 부분만 옷이 늘어나서 헐렁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이놈 주로 셔츠 잘 입는데 셔츠 슴가 부분다 늘어나서 맨날 나한테 뽕 입고 입지말라고 화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니도 팔뚝 뼉다귀 제거하고 입든지ㅡㅡ.. 같이 공유하는건 이거 뿐만아니라 더있는데 사진이 없어서 패스.. 두번째 2. 초.중.고 졸업하고 나서 까지도 같이 다니면 애인이냔 소리 들음 이건 레알 서로에게 기분나쁜 소리로 되 돌아옴ㅋㅋㅋㅋ 은행이나 병원이나 할머니댁 갈때 같이 가면 뒤에서 '둘이 사겨?잘어울리네~!!' 듣고서 서로 지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 초등학교를 쌍둥이랑 같이 나와서 친구들이 좀 많이 겹침ㅠㅠ 동창친구들 만나는 자리에서는 가끔 니네가 쌍둥이가 아니면 둘이 사귀지않았냐 하는 친구들에 정신나간 소리도 듣고, 술먹고 집까지 같이갈 남자있어서 편하겠다는 말도 듣고 친구같은 사람이 가족이라 부럽다는 말도 종종 듣곤함.뿌잉뿌잉ㅋㅋ 언젠 한번 부모님 집 비운날 같은 술자리에서 노는거 안좋아 하는데 먹고 들어와서 싸우다 결국 동네주민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서 갈뻔함큐ㅠㅠ 엄마가 다음날 돌아와서는 동네 챙피해서 니들때메 어떻게 얼굴 들고다니냐며 자식을 챙피해 하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에넣어도 안아플 자ㅣ식이 챙피하다니.. 그래도 최근에 술먹으면서 처음으로 친구들 있는데서 해준 소리가 있다면 "야! 그래도 내 동생이 제일 예뻐 임마!" 흐그극흑규규규흐,극 ㅠㅠ고맙돠 이색기 나 감싸줄줄도알고 인간 다됐네............................................ 그후로 내 칭찬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세번째 3.나님 솔로천국,이놈 혼자 커플 지옥일때 천국으로 인도함 원래 주변에 친구커플만 봐도 부러워 치가 떨리는데 같이 사는놈이란게 허구헌날 연애질을 하니 눈꼴 시려워서 맨날 문자 보낼때마다 "자귕 어디임?보고싶음 흐규흐귷갛ㅁㄷㄱ항" 쟈귕 쟈긩 쟈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붙이면서 보내니까 효과 바로옴 오오오오 이거 누구냐 하는 궁금유발에 성공함ㅋㅋ 그리고 내 쌍둥이 여치니를 알던 남자애가 진짜로 오해하고 꼰질렀다 결국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잠깐 미안했지만 자기전에 천사같은 깨알위로해줌ㅋㅋㅋㅋㅋ 네번째 4. 감정공유와 남녀 분석/남녀 해석을 즉석에서 함 오 드디어 장점 하나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우리 쌍둥이 겁이 많아서 그래서 옛날부터 손 붙잡고 자고 더울땐 죽부인이 되었음 (이상한 생각 하지 않길..가족이기에 가능한 일) 요즘엔 손 붙잡는건 있을수 없지만 지금도 잠오기전엔 항상 여자에 대해 궁금한것, 남자에대해 궁금한것, 해석 남/여 에서 들을수 있는 이성 공유를 우린 직접 듣고 서로 공유함. 그래서 그런지 토킹탐이 많아 서로 모르는게 없을정도... 이것도 단점이 된다면 싸울때 정신나가서 언더월드 토킹얘기까지 엄마앞에서 불고 서로 자폭하기도 했음ㅠㅠ 그땐 엄마한테 얼마나 미안하고 죄송했던지.... 엄마 미안 ㅠ 이야기가 끝도없이 많지만.. 톡커님들 지루할꺼 알고 이제 나머지 스크롤 사진으로 도배함 이날은 초등학교 동창친구들이랑 나랑 이넘이랑 같이있던 술자리였음! 얘가 젤 좋아하는 빵빵이 모자옷 겨울 내내 줄기차게 입고 다님 제일 멀쩡하게 찍은거라고는 하는데... 별 스토리 없어 패스- 위에 아까 입었던 빵빵이 모자옷이 내 쌍둥이 녀석임. 그리고 글쓴이는 반대편에 있는 사람임ㅜㅜ 이곳 역시 동창모임. 동창이 다들 동네 살아 그런지 매일 보다시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라 제일 좋은건 역시 친구사귐에 있어 발이 두배가 된다는점 예! 전에 근육있다고 자랑하면서 찍어달라고한건데.. 읭? ..근데 근육은? 저 옷이 무슨 옷 일까요? 곰이 입고 있던 옷 자기한테도 맞을거 같다면서 배껴서 입어봄ㅋㅋㅋㅋ 갔다와서 비니 얼굴까지 뒤집어 쓰고 강도놀이 함ㅡㅡ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미친녀석ㅋㅋㅋㅋㅋㅋㅋ 일할때 이벤트에서 쓰고남은 가발쓰고 하루종일 저러고 놀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최근 사진인데 군대도 안갈놈이 머리는 왜 미는지ㅡㅡㅋㅋㅋㅋㅋㅋ 학창 시절에 찍었던 사진임.... 이땐 쌍커풀이고 나발이고... 그저 풋풋,, 컨셉.... 수염 길러보고싶은 마음에 컴싸로 얼굴에 수염 이미테이션 해봄ㅋㅋㅋㅋ 저것도 이벤트에서 쓰고남은 잠자리안경... 리효리노래에 맞춰 개드립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 얼굴 반반 믹스 한건데 ...ㄷㄷ 좀 쌍둥이 같음? 글쓴이는 메컵전공인지라 내쌍둥이 화장해줘봤음... 쩝..누구는 남친한테 해준다는데..남친은 먹는겅뮈?ㅋㅋ 고1때 엄마가 찍어줬던거임ㅋㅋ 내쌍둥이 인문계생답게 범생표안경착용함ㅋㅋㅋ 나랑 같이 백화점에서 일하고있을때읨. 내 도촬이었음ㅋㅋ 비 그치고 난뒤 사진 찍어주겠다 하니까 화보로 착각함 이색기ㅋㅋㅋ 이건 이집트 놀이 할때 찍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트 말 하면서 3시간동안 이집트놀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크리스마스전에 산타놀이 한다고 수염은 어디서 가져왔는지 선물 말해보라함.ㅋㅋㅋㅋ ......19금 못가린점ㅈㅅㅈㅅ 자는 내 쌍둥이 퍼레이드임 나보다다 더 마른놈.. 아무래도 태어날때 유전자가 바뀌었나봄ㅜㅜ 아까 머리짜르고 더더더더The최근. 아..사진이 뒤죽박죽인점 ㅈㅅ... 이건 그나마 멀정해 보이는 사진 투척해드림` 이 글을 쓰면서 나도 다시한번 더 널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던거같아 쌍둥이오빠야. 난 아직 까지 널 미워하지 않고있어. 가끔씩 날 짜증나게도하고 화도나게 만들지만 감동시켜주규 이세상에서 널 만났기에 든든할수 있는거같아. 쌍둥이는 뱃속에서있을때도 같이 들어와서 같은날 나왔듯이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면서 싸우지말거 사이좋게 지내자~!!! 어제 니가 나 엿맥인거 땜에 사랑한다 말은 차마 못 하겠고..ㅡㅡ.. 그치만 너랑 쌍둥이인거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어. 니가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처음 해본말인데. 낮간지럽네 휴 ..이제 마무리 지음됨ㅜㅜ? 주로 제 소개보단 쌍둥이 소개위주로 했는데 이유가 있습니다ㅜㅜ 여태 그 징크스로 아직도 좋은 사람 만나지 못하고 있어서 나름 쌍둥이오빠 한테 사과하려고 칭찬글 쓴다고 쓴건데.. 변변치않네요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ㅜㅜ흐귷극휴그 구원해주실 좋은 분 있으심 주저말거 \ 댓글ㄱㄱㄱㄱㄱ(공개구원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젤 중요한 핵심임ㅡㅡㅋㅋㅋㅋㅋ 글쓴이 그리고 물귀신 졸업했습니다!!!!! 아직도 천국에 있긴하나.. 그래도이제 훼방 안놔요T ^T 어려워하지 말아요☞☜ 톡 되믄 글쓴이랑 글쓴이 쌍둥이 집 공개하고 댓글에 분 말씀대로 글쓴이 사진도 제대로 투척할게요 ▶그리고 진짜진짜레알되면 좋겠지만.. 되면 집만 공개 하기 뭣 허니 제 공동운명체에 쀨이뙇!!!온다 하는 대한민국 녀자분이 나타난다면 날잡아 더브르데이트 인증톡 올려볼수 있는 기회가 있길바라면서 ` 긴글읽어주셔서 고생하셨어요. 이거 제 쌍둥이 몰래 투척한 사진들임ㅠㅠ 걸리면 내려야 할지도 모르니 걸리기전에 많이들 보시고 가세요~ 아! 잠깐이면되요!! 비록 예쁘고 멋진 연옌 사진은 없지만.. 추천하면 1111데이에 애인생김` 크리스마스 혼자 안보냄 가기전에 빨간손 좀 한번만 눌러주고 가요ㅠㅠ 94441
★☆○●※훈훈한 2란성쌍둥이를 소개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톡되는건 이런 건가요?ㄷㄷ
신기해요.
제 쌍둥이한테도 말해 줬더니 ㅎㄷㄷ당황하면서 내리길 바라는거같아요ㅠㅠ
그치만 못보신분은 억울할테니 전 그냥 제 쌍둥이 안티될렵니다
아침일찍와서 약속지키려했는데 시간도 늦고 글쓴이 사진은 컴퓨터
오류나서 못올리고.. 백업하기전에 살짝 소감문 올리러왔어요.
다른분들 눈에는 길 거리에서보면 흔하고 흔한사람이지만..
전 어떤 인파 속에서도 한눈에 보이고 제눈엔 훈훈해 보여서 그렇게 쓴거니
훈남어딨냐며 찾고 그러시면 곤란해요ㅠㅠ.
훈남 제 눈 속에 있습니다..
●생각보다 2란성1란성 쌍둥이분들 많이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공감한다는것도 이런 기분이었군뇨.
제 주변에도 쌍둥이가 없어 공유 할 수가 없었는데..
글의 목적은 가족소개지 얼평이 아니에요;
●그리고!!!!!저 억울합니다ㅜㅜ
악덕시누,독한형님담당 잘 못혀요
솔로부대로 데려온장난은 장난치고 즐겁진 못 했지만
서로 머리쥐어 잡고 싸울정도로 심각한게
아니었기떄문에 장난과 장난으로 헤프닝짓고 잘 마무리됐어요..
'쟈기' 해명을 벗고자 하는건
친구끼리도 친근한 애정표현으로 가끔 쓰듯이
저또한 친구같은 가족이기에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눈살 찌푸리게 했다면 사과드려요. 죄송합니다.
쩝..모두가 공유하는 자리에서 장난드립은
바로 사죄의 길이었다는것도 오늘 배워갑니다.
●또또또 제일 많이 올라오고 제일많이 묻는거지만 아직도
아무도 안오셨다는거ㅜㅜ
여자친구 없으니 로또다 생각하고 직감이 오는 분들 서슴없이콜콜!
댓글에 양가 솔로지옥 추진하자고 제시하신분!!!
좋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그리고 이 글이 대문짝에 붙을거란 예상을 못 하고
유머 게시판에 한번 웃자고 올린글이라 사진보시다
눈살찌푸리게 한점 또한 사과 드려요.
●댓글중아가어머니! 2란성 쌍둥이 낳으셔서 깨알같은 천사들 땜에
하루하루 행복 하겠어요! 감히 저희 쌍둥이도 더불어 깨알같은 칭찬
감사해요. 애기들 앞으로 더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아참..쌍둥이는 절대 같은날 태어났다고 둘다 똑똑하고 그러지 못 해요..
그러니까 커서 학업으로 차이가 나더라도 비교 하지않고
아이 인격 자체에 존중해 주시는 현명한 부모님 되시길!!!
●제일 불만이 많으신점중에 하나,
사진 정리였는데요.. 컴퓨터 손상으로 사진이 미리보기가
안되서 그냥 한번에 주르륵 다 올려버리고 사진 설명으로 대체 한거였어요
ㅜㅜ15살떄부터 21살때 사진이 뒤죽 박죽이라 얼굴이 다를수도 있어요.
다른사람ㄴㄴ! 같은 사람 맞습니다~
약속대로 집 지어드릴게요!
제 쌍둥이가숫기가 없고 부끄럽다고 댓글과 홈피를 마다했지만..
http://www.cyworld.com/e_for_
이건왜 링크가안걸리지ㅜ
그리고
글쓴이 사진 투척은 시스템오류로인해..
(아무래도 제얼굴이 컴퓨터를 병들게 한것같음ㅋㅋㅋ쿠ㅜ)
올리지못하니 약속은약속이니..사진은 메인에 있어요.
여기서 잠깐. 글쓴이 댓글분 말씀대로 오크 맞구요.
오크에게 돌던지면 던지는 사람만 마음 아픈일입니다.
오크는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거든요..ㅜㅜ
http://www.cyworld.com/Rcyworld
그리고 제 공동생명체에 관심있는분! 저 따로 친추하시고
궁금증 물어보셔도 됩니다!
물어봐주세요 꼭!!!! ㅠㅠ
---------------------------------------------------------------------
20년 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
내 몸속이 갈갈이 찢겨가는 아픔을 겪습니다.
먹는 약의 갯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고통속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자신의 피가 마르더라도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다짐 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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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에 훈훈하게
언니,오빠,동생 소개 하는 톡 올라오는거 보고
저도 감히 써보는거니 너무 차갑게 보진 마시길
스압조심!
바쁜분들,시시콜콜한 얘기 싫어하는 분들, 뭐하나 털거없나 칼 갈고 오는분... 뒤로가기 ㄱㄳ
쌍둥이올해 21살이고 두달뒤엔 22살ㅜㅠ
나이먹는건 좋기도하지만 먹고나면 우울함
먼저 우린 2란성 남,녀 쌍둥이며.
대한민국 출산확률 4백분의1확률로 태어난 생명체들임
재미있게 읽어주심 ㄳㄳ
같이태어나고 같이다니고 같이 살면서 장,단점이야 많지만 그중에 뽑자면
첫번째
1. 남자면서 늘 내 옷입고 다님ㅡㅡ말이 필요없이 사진 투척
이 노란색 후드.
해상도가 달라서 그렇지 같은옷임.
분명 내껀데 언젠가부터 공유하기 시작.
그래.. 후드니까.. 그렇다 치자.
그치만 이건 심했음!!!!!!!!!!!!!!!!!!!!!!!!!!!!!!!!!!!!!!!!!!!!!!!!!!!!!
이건 진짜 내껀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귀달린거 좋아해서 모자 위에 항상 귀떼기 붙은거만 골라서삼ㅋㅋㅋㅋ
근데도 같이 공유함....
자매라도 옷따로입는 집들 많은데..왜 난 남자랑 옷 같이 입어야 하는지 ㅡㅡ
내꺼입는거 보고 언제 부턴가 참다참다
나도 저놈 옷에 손대기 시작하고 지금은
매일같이 아침에 나갈때 옷 전쟁이 벌어짐
늦잠자는 날이면 그날 내가 입고 나가려던 외투 사라지고 옷걸이만 남음ㅋㅋ
유일하게 공유안되는게 있다면 원피스와 남자 케쥬얼 정장..등등
요즈므엔 내쌍둥이 공유하기 싫은지
내가 못 입을만한 옷으로만 골름ㅋㅋㅋ개색기ㅋㅋㅋ
그리고 그거암?
남녀가 같이 옷 입으면 안되는거.
1. 남자는 아무리 얇아돋 여자보다 팔뚝이 두꺼움.골격자체가 넓기때문에
팔떼기부분에 평수가 주기적으로 넓어짐
2.이건 다 그런건 아니라 생각 하는데
글쓴이는 슴가가 빈약하기 짝이 없음
그래서 인터넷에서도 특급왕뽕 무려 4~5cm
되는 그런 속옷 착용하기 때문에
내가 남자 옷 입으면 슴가 부분만 옷이 늘어나서 헐렁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이놈 주로 셔츠 잘 입는데 셔츠 슴가 부분다 늘어나서 맨날 나한테
뽕 입고 입지말라고 화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니도 팔뚝 뼉다귀 제거하고 입든지ㅡㅡ..
같이 공유하는건 이거 뿐만아니라 더있는데 사진이 없어서 패스..
두번째
2. 초.중.고 졸업하고 나서 까지도 같이 다니면 애인이냔 소리 들음
이건 레알 서로에게 기분나쁜 소리로 되 돌아옴ㅋㅋㅋㅋ
은행이나 병원이나 할머니댁 갈때 같이 가면 뒤에서 '둘이 사겨?잘어울리네~!!'
듣고서 서로 지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 초등학교를
쌍둥이랑 같이 나와서 친구들이 좀 많이 겹침ㅠㅠ
동창친구들 만나는 자리에서는
가끔
니네가 쌍둥이가 아니면
둘이 사귀지않았냐 하는 친구들에 정신나간 소리도 듣고,
술먹고 집까지 같이갈 남자있어서 편하겠다는 말도 듣고
친구같은 사람이 가족이라 부럽다는 말도 종종 듣곤함.뿌잉뿌잉ㅋㅋ
언젠 한번 부모님 집 비운날
같은 술자리에서 노는거 안좋아 하는데
먹고 들어와서 싸우다 결국 동네주민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서 갈뻔함큐ㅠㅠ
엄마가 다음날 돌아와서는 동네 챙피해서 니들때메
어떻게 얼굴 들고다니냐며
자식을 챙피해 하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에넣어도 안아플 자ㅣ식이 챙피하다니..
그래도 최근에 술먹으면서 처음으로 친구들 있는데서
해준 소리가 있다면 "야! 그래도 내 동생이 제일 예뻐 임마!"
흐그극흑규규규흐,극 ㅠㅠ고맙돠 이색기
나 감싸줄줄도알고 인간 다됐네............................................
그후로 내 칭찬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세번째
3.나님 솔로천국,이놈 혼자 커플 지옥일때 천국으로 인도함
원래 주변에 친구커플만 봐도
부러워 치가 떨리는데 같이 사는놈이란게
허구헌날
연애질을 하니 눈꼴
시려워서 맨날 문자 보낼때마다
"자귕 어디임?보고싶음 흐규흐귷갛ㅁㄷㄱ항"
쟈귕 쟈긩 쟈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붙이면서 보내니까 효과 바로옴 오오오오
이거 누구냐 하는 궁금유발에 성공함ㅋㅋ
그리고 내 쌍둥이 여치니를 알던 남자애가
진짜로 오해하고 꼰질렀다 결국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잠깐 미안했지만 자기전에 천사같은 깨알위로해줌ㅋㅋㅋㅋㅋ
네번째
4. 감정공유와 남녀 분석/남녀 해석을 즉석에서 함
오 드디어 장점 하나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우리 쌍둥이 겁이 많아서
그래서 옛날부터 손 붙잡고 자고 더울땐 죽부인이 되었음
(이상한 생각 하지 않길..가족이기에 가능한 일)
요즘엔 손 붙잡는건 있을수 없지만 지금도 잠오기전엔 항상 여자에 대해 궁금한것,
남자에대해 궁금한것, 해석 남/여 에서 들을수 있는 이성 공유를
우린 직접 듣고 서로 공유함.
그래서 그런지 토킹탐이 많아 서로 모르는게 없을정도...
이것도 단점이 된다면
싸울때 정신나가서 언더월드 토킹얘기까지
엄마앞에서 불고 서로 자폭하기도 했음ㅠㅠ
그땐 엄마한테 얼마나 미안하고 죄송했던지.... 엄마 미안 ㅠ
이야기가 끝도없이 많지만..
톡커님들 지루할꺼 알고 이제 나머지 스크롤 사진으로 도배함
이날은 초등학교 동창친구들이랑 나랑 이넘이랑
같이있던 술자리였음!
얘가 젤 좋아하는 빵빵이 모자옷
겨울 내내 줄기차게 입고 다님
제일 멀쩡하게 찍은거라고는 하는데...
별 스토리 없어 패스-
위에 아까 입었던 빵빵이 모자옷이 내 쌍둥이 녀석임.
그리고 글쓴이는 반대편에 있는 사람임ㅜㅜ
이곳 역시 동창모임.
동창이 다들 동네 살아 그런지 매일 보다시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라 제일 좋은건 역시 친구사귐에 있어 발이 두배가 된다는점
예!
전에 근육있다고
자랑하면서 찍어달라고한건데..
읭?
..근데
근육은?
저 옷이 무슨 옷 일까요?
곰이 입고 있던 옷 자기한테도 맞을거 같다면서
배껴서 입어봄ㅋㅋㅋㅋ
갔다와서 비니 얼굴까지 뒤집어 쓰고 강도놀이 함ㅡㅡ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미친녀석ㅋㅋㅋㅋㅋㅋㅋ
일할때 이벤트에서 쓰고남은 가발쓰고 하루종일 저러고 놀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최근 사진인데 군대도 안갈놈이 머리는 왜 미는지ㅡㅡㅋㅋㅋㅋㅋㅋ
학창 시절에 찍었던 사진임....
이땐 쌍커풀이고 나발이고... 그저 풋풋,,
컨셉....
수염 길러보고싶은 마음에 컴싸로 얼굴에
수염 이미테이션 해봄ㅋㅋㅋㅋ
저것도 이벤트에서 쓰고남은 잠자리안경...
리효리노래에 맞춰 개드립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 얼굴 반반 믹스 한건데 ...ㄷㄷ
좀 쌍둥이 같음?
글쓴이는 메컵전공인지라 내쌍둥이 화장해줘봤음...
쩝..누구는 남친한테 해준다는데..남친은 먹는겅뮈?ㅋㅋ
고1때 엄마가 찍어줬던거임ㅋㅋ
내쌍둥이 인문계생답게 범생표안경착용함ㅋㅋㅋ
나랑 같이 백화점에서 일하고있을때읨.
내 도촬이었음ㅋㅋ
비 그치고 난뒤 사진 찍어주겠다 하니까 화보로 착각함 이색기ㅋㅋㅋ
이건 이집트 놀이 할때 찍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트 말 하면서 3시간동안 이집트놀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크리스마스전에 산타놀이 한다고
수염은 어디서 가져왔는지
선물 말해보라함.ㅋㅋㅋㅋ
......19금 못가린점ㅈㅅㅈㅅ
자는 내 쌍둥이 퍼레이드임
나보다다 더 마른놈..
아무래도 태어날때
유전자가 바뀌었나봄ㅜㅜ
아까 머리짜르고 더더더더The최근.
아..사진이 뒤죽박죽인점 ㅈㅅ...
이건 그나마 멀정해 보이는 사진 투척해드림`
이 글을 쓰면서 나도 다시한번 더 널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던거같아
쌍둥이오빠야.
난 아직 까지 널 미워하지 않고있어.
가끔씩 날 짜증나게도하고 화도나게 만들지만
감동시켜주규 이세상에서 널 만났기에 든든할수 있는거같아.
쌍둥이는 뱃속에서있을때도 같이 들어와서 같은날 나왔듯이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면서 싸우지말거 사이좋게 지내자~!!!
어제 니가 나 엿맥인거 땜에 사랑한다 말은 차마 못 하겠고..ㅡㅡ..
그치만 너랑 쌍둥이인거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어.
니가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처음 해본말인데. 낮간지럽네
휴
..이제 마무리 지음됨ㅜㅜ?
주로 제 소개보단 쌍둥이 소개위주로 했는데
이유가 있습니다ㅜㅜ
여태 그 징크스로 아직도 좋은 사람 만나지 못하고 있어서 나름
쌍둥이오빠 한테 사과하려고
칭찬글 쓴다고 쓴건데..
변변치않네요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ㅜㅜ흐귷극휴그
구원해주실 좋은 분 있으심 주저말거 \
댓글ㄱㄱㄱㄱㄱ(공개구원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젤 중요한 핵심임ㅡㅡㅋㅋㅋㅋㅋ
글쓴이 그리고 물귀신 졸업했습니다!!!!!
아직도 천국에 있긴하나.. 그래도이제 훼방 안놔요T ^T
어려워하지 말아요☞☜
톡 되믄 글쓴이랑 글쓴이 쌍둥이 집 공개하고
댓글에 분 말씀대로 글쓴이 사진도 제대로 투척할게요
▶그리고 진짜진짜레알되면 좋겠지만..
되면 집만 공개 하기 뭣 허니
제 공동운명체에 쀨이뙇!!!온다 하는 대한민국 녀자분이 나타난다면
날잡아 더브르데이트 인증톡 올려볼수 있는 기회가 있길바라면서 `
긴글읽어주셔서 고생하셨어요.
이거 제 쌍둥이 몰래 투척한 사진들임ㅠㅠ
걸리면 내려야 할지도 모르니 걸리기전에 많이들 보시고 가세요~
아! 잠깐이면되요!! 비록 예쁘고 멋진 연옌 사진은 없지만..
추천하면
1111데이에 애인생김`
크리스마스 혼자 안보냄
가기전에 빨간손 좀 한번만 눌러주고 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