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12일 박원순 야권 서울시장 후보의 양손자 입적을 둘러싼 병역의혹에 대해 "양손입양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없는 제도이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여지가 있다고 국회 대정부 질문에 답변하였다.
김 총리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양손제도 유무를 묻는 질의 대해 "사실관계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서 "양손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제도이고 해서 좀 이상하게 생각할 여지는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대한민국 국무총리도 모르는 양손입양을 박원순은 버젓히 했다. 대한민국 법위에 군림했던 집안이었나 보다. 그렇기에 그 내력을 받아서 박원순은 "위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불법 낙선운동을 주도했나 보다.
박원순은 작은 할아버지의 양손자로 불법입양이 문제가 되자. "1941년 자기 할아버지에 대한 강제징용장이 날아왔고 할아버지 대신 작은 할아버지가 사할린으로 징용을 갔다. 작은 할아버지에 대한 부채 의식 때문에 할아버지가 자손이 없는 작은 할아버지의 제사를 지내 주기 위해 박 후보의 양손입양을 결정했다"고 해명을 했다.
그러나 이 해명이 거짓으로 판명이 되었다.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는다. 진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지만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려면 또 다른 거짓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서 거짓은 계속 거짓을 낳게되어 있다. 김태호 한나라당 의원은 거짓말 했다고 국무총이 국회인준을 민주당의 반대로 받지 못해 국무총리직을 사퇴하였다.
동아일보의 취재에 의하면 박원순 작은할아버지는 1941년 전에 이미 사할린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추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원순의 작은 할아버지는 이미 1937년에 사할린에서 딸을 낳고 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동아일보가 밝혔다.
박원순의 작은 할아버지는 1937년 1월에 사할린에서 딸을 낳았다. 그리고 이 딸의 출생신고도 박원순의 작은할아버지에 의해 1943년 6월에 한국에서 했다. 이것으로 박원순이 병역혜택에 대한 해명에서 밝힌 작은할아버지가 1941년 일본에 강제징용으로 가서 행방불명되었다는 것은 거짓으로 판명이 난 것이다.
대힌민국 국무총리가 밝혔듯이 양손제도가 없는 나라에서 무리하게 작은할아버지를 행방불명 처리하고 왜 박원순이를 양손으로 불법위장입양을 하였는가, 그것은 바로 박원순의 친형에게 병역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서 박원순을 작은 할아버지에게 불법위장입양을 시킨 것이다.
우리나라 병역법에는 만 18세 이전에 독자로 판명이 나야 병역혜택을 보기 때문에 박원순의 나이 13세 때 작은 할아버지에게 불법위장입양을 하여야 했던 것이다. 박원순의 나이 13세 때 그의 친형의 나이가 만 17세였기 때문이다.
박원순이 작은할아버지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서 불법위장입양을 하므로 인하여 그 형과 박원순 둘다 병역혜택을 받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대로 보았고, 두 형제의 병역문제를 단숨에 해결하는 효과를 본 것이다.
이런 제도를 모르고는 하지 못할 짓이고 순진한 부모를 둔 자식들은 그냥 군에 가서 33개월의 군복무를 할 때 박원순 부모는 교묘하게 병역법을 이용하여 두 형제를 6개월 방위병으로 근무하는 병역특혜를 누리게 하였다.
박원순이 자기 작은 할아버지가 일본에 1941년 강제징용으로 끌려간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박원순의 작은할아버지 실종선고를 청구하면서 "1936년에 집을 나가서 실종됐다"고 실종이유를 적었다. 그리고 2000년 6월 박원순의 작은할아버지에 대한 실종선거 심판문에서도 "부재자를 1936년 이후 생사가 불명인 것으로 인정한다"고 실종선고를 내렸다.
일련의 행위들을 봤을 때 박원순의 부모는 그를 작은할아버지에게 불법위장입양시켜서 병역면탈을 받기 위하여 불법 호적쪼개기를 하고, 일타 쌍피로 박원순의 친형을 2대 독자로 만들어 두 형제의 병역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한 것이다.
박원순의 병역혜택은 그가 13세였기 때문에 모른다고 발뻠할 사안이 아니다. 입양 당시가 박원순이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었을 것인데 아버지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서 작은 할아버지에게 입양하겠다고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원순이가 아무리 부모에게 미움털이 박힌 자식이라고 하더라도 아무 말없이 입양을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13세 중학교 1학년 때면 군대가고 안 가고 하는 문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을 나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위장입양이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모른다고 발뻠하는 박원순은 정직하지 못한 사랑이다. 어떤식으로든 박원순은 작은할아버지에게 왜 양손입양되는지 정도는 자기 아버지에게서 설명을 들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박원순은 병역혜택 받은 부분에 대하여 진솔하게 인정을 하고 대국민 사과성명을 발표하고 조용히 서울시장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할 것이다. 박원순이 알든 몰랐던 양손제도가 없는 나라에서 불법위장입양으로 두 형제가 6개월짜리 방위병으로 근무한 것만으로도 국가와 국민에게 죄를 진 행위이므로 서울시장을 완주해서는 안 될 하자 투성이인 인물이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전 총재는 아들의 병역비로 두번의 대선에서 석패를 하였다. 그것도 민주당에서 사기꾼 김대업을 동원하여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그리고 거짓말 했다는이유로 김태호 한나라당 의원은 국무총리 인준을 민주당의 반대로 받지 못하고 사퇴하였다.
박원순은 불법위장입양으로 인한 병역혜택과 각종 거짓말을 수도 없이 많이 하였다. 야권과 시민단체가 합세해서 이회창씨나 김태호 의원에게 돌팔매질을 할 때 박원순은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 궁금하다. 이회창씨나 김태호 의원에게 돌팔매질을 하였던 대표적인 시민단체 참여연대의 사무처장이었던 박원순은 지금은 왜 변명으로만 일관하시나요? 당장 사퇴하시기를 바라오!
쪼개기의 산물?
박원순의 양손입양으로 두 형제가 똑같이 병역혜택을 보았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2일 박원순 야권 서울시장 후보의 양손자 입적을 둘러싼 병역의혹에 대해 "양손입양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없는 제도이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여지가 있다고 국회 대정부 질문에 답변하였다.
김 총리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양손제도 유무를 묻는 질의 대해 "사실관계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서 "양손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제도이고 해서 좀 이상하게 생각할 여지는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대한민국 국무총리도 모르는 양손입양을 박원순은 버젓히 했다. 대한민국 법위에 군림했던 집안이었나 보다. 그렇기에 그 내력을 받아서 박원순은 "위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불법 낙선운동을 주도했나 보다.
박원순은 작은 할아버지의 양손자로 불법입양이 문제가 되자. "1941년 자기 할아버지에 대한 강제징용장이 날아왔고 할아버지 대신 작은 할아버지가 사할린으로 징용을 갔다. 작은 할아버지에 대한 부채 의식 때문에 할아버지가 자손이 없는 작은 할아버지의 제사를 지내 주기 위해 박 후보의 양손입양을 결정했다"고 해명을 했다.
그러나 이 해명이 거짓으로 판명이 되었다.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는다. 진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지만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려면 또 다른 거짓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서 거짓은 계속 거짓을 낳게되어 있다. 김태호 한나라당 의원은 거짓말 했다고 국무총이 국회인준을 민주당의 반대로 받지 못해 국무총리직을 사퇴하였다.
동아일보의 취재에 의하면 박원순 작은할아버지는 1941년 전에 이미 사할린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추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원순의 작은 할아버지는 이미 1937년에 사할린에서 딸을 낳고 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동아일보가 밝혔다.
박원순의 작은 할아버지는 1937년 1월에 사할린에서 딸을 낳았다. 그리고 이 딸의 출생신고도 박원순의 작은할아버지에 의해 1943년 6월에 한국에서 했다. 이것으로 박원순이 병역혜택에 대한 해명에서 밝힌 작은할아버지가 1941년 일본에 강제징용으로 가서 행방불명되었다는 것은 거짓으로 판명이 난 것이다.
대힌민국 국무총리가 밝혔듯이 양손제도가 없는 나라에서 무리하게 작은할아버지를 행방불명 처리하고 왜 박원순이를 양손으로 불법위장입양을 하였는가, 그것은 바로 박원순의 친형에게 병역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서 박원순을 작은 할아버지에게 불법위장입양을 시킨 것이다.
우리나라 병역법에는 만 18세 이전에 독자로 판명이 나야 병역혜택을 보기 때문에 박원순의 나이 13세 때 작은 할아버지에게 불법위장입양을 하여야 했던 것이다. 박원순의 나이 13세 때 그의 친형의 나이가 만 17세였기 때문이다.
박원순이 작은할아버지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서 불법위장입양을 하므로 인하여 그 형과 박원순 둘다 병역혜택을 받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대로 보았고, 두 형제의 병역문제를 단숨에 해결하는 효과를 본 것이다.
이런 제도를 모르고는 하지 못할 짓이고 순진한 부모를 둔 자식들은 그냥 군에 가서 33개월의 군복무를 할 때 박원순 부모는 교묘하게 병역법을 이용하여 두 형제를 6개월 방위병으로 근무하는 병역특혜를 누리게 하였다.
박원순이 자기 작은 할아버지가 일본에 1941년 강제징용으로 끌려간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박원순의 작은할아버지 실종선고를 청구하면서 "1936년에 집을 나가서 실종됐다"고 실종이유를 적었다. 그리고 2000년 6월 박원순의 작은할아버지에 대한 실종선거 심판문에서도 "부재자를 1936년 이후 생사가 불명인 것으로 인정한다"고 실종선고를 내렸다.
일련의 행위들을 봤을 때 박원순의 부모는 그를 작은할아버지에게 불법위장입양시켜서 병역면탈을 받기 위하여 불법 호적쪼개기를 하고, 일타 쌍피로 박원순의 친형을 2대 독자로 만들어 두 형제의 병역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한 것이다.
박원순의 병역혜택은 그가 13세였기 때문에 모른다고 발뻠할 사안이 아니다. 입양 당시가 박원순이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었을 것인데 아버지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서 작은 할아버지에게 입양하겠다고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원순이가 아무리 부모에게 미움털이 박힌 자식이라고 하더라도 아무 말없이 입양을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13세 중학교 1학년 때면 군대가고 안 가고 하는 문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을 나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위장입양이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모른다고 발뻠하는 박원순은 정직하지 못한 사랑이다. 어떤식으로든 박원순은 작은할아버지에게 왜 양손입양되는지 정도는 자기 아버지에게서 설명을 들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박원순은 병역혜택 받은 부분에 대하여 진솔하게 인정을 하고 대국민 사과성명을 발표하고 조용히 서울시장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할 것이다. 박원순이 알든 몰랐던 양손제도가 없는 나라에서 불법위장입양으로 두 형제가 6개월짜리 방위병으로 근무한 것만으로도 국가와 국민에게 죄를 진 행위이므로 서울시장을 완주해서는 안 될 하자 투성이인 인물이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전 총재는 아들의 병역비로 두번의 대선에서 석패를 하였다. 그것도 민주당에서 사기꾼 김대업을 동원하여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그리고 거짓말 했다는이유로 김태호 한나라당 의원은 국무총리 인준을 민주당의 반대로 받지 못하고 사퇴하였다.
박원순은 불법위장입양으로 인한 병역혜택과 각종 거짓말을 수도 없이 많이 하였다. 야권과 시민단체가 합세해서 이회창씨나 김태호 의원에게 돌팔매질을 할 때 박원순은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 궁금하다. 이회창씨나 김태호 의원에게 돌팔매질을 하였던 대표적인 시민단체 참여연대의 사무처장이었던 박원순은 지금은 왜 변명으로만 일관하시나요? 당장 사퇴하시기를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