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의 풋풋함을 느끼고파서 10대 이야기에 왔는데 왠 일진들사진만 한가득이네.. 어릴땐 노는애들이 참 재미있게 사는구나 싶었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공부안하는 고딩들이 그렇게 한심해 보일수가없음. 자신의 길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건 걍 변명같고 그냥 유혹에 약한 의지박약아들같아서. 평생 노는거말고는 아무것도 해낼게 없어보임. 근성이 없는데 무슨일을 하든 무얼 해내겠음.. 타고난 능력이 없는한. 성격좋은거? 잘 노는거? 그게 끝인듯. 나이먹으면 그렇게 사이좋았던 친구들도 하나둘씩 멀어지고 진짜 친한친구 몇명만 곁에 남는듯. 돈없고 능력없으면 더 심하고.. 잘놀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최고겠지만 내가봤을때 그런애는 1%도 안되고 노는애들은 인생 80년이라고 쳤을때 이제 겨우 1/8~2/8인 지금 이 시기가 가장 빛나고 좋았던 때이고 나머지는 길고도 괴로운 추락의 여정임.. 학창시절 잘나갔던 친구들은 다들 이 소리함. 한땐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았었다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초라함에 괴로워진다고. 내 동생이 요즘 딱 ㅡㅡ..여기 판에 올라온애들처럼 꾸미고 놀러다니고 담배피우고 술먹고 다니는데 걍 한심하고 동생같아서 한소리 남김. 고등학교때 안하면 후회하는게 딱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미친듯이 공부하는거고. 또 하나는 무엇이 내가 원하는길이고 꿈인지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부딪치고 고민해보는거임. 꿈은 어느날 하늘에서 계시처럼 '나는 무엇이 되어야겠다'라고 정해지는게 아님. 경험이 중요한것같음... 책이나 영상으로 간접경험을 하든 직접경험을 하든. 뭐든 알아야 뭐가 나한테 맞는지 알테니까... 성공하는방법이 공부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명문대가 모든걸 해결해 주는것도 아니지만 공부해야할때에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건 그사람의 성실성과 근성을 보여준다는점에서 가능성을 의미하는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뭘하는 공부가 기본이다.라고 어떤 탈랜트가 책도 낸거겠지.. 61
학교다닐때는 노는애들이
고딩의 풋풋함을 느끼고파서 10대 이야기에 왔는데
왠 일진들사진만 한가득이네..
어릴땐 노는애들이
참 재미있게 사는구나 싶었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공부안하는 고딩들이 그렇게 한심해 보일수가없음.
자신의 길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건 걍 변명같고
그냥 유혹에 약한 의지박약아들같아서.
평생 노는거말고는 아무것도 해낼게 없어보임.
근성이 없는데 무슨일을 하든 무얼 해내겠음..
타고난 능력이 없는한.
성격좋은거? 잘 노는거? 그게 끝인듯.
나이먹으면 그렇게 사이좋았던 친구들도 하나둘씩 멀어지고
진짜 친한친구 몇명만 곁에 남는듯.
돈없고 능력없으면 더 심하고..
잘놀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최고겠지만
내가봤을때 그런애는 1%도 안되고
노는애들은 인생 80년이라고 쳤을때 이제 겨우 1/8~2/8인 지금 이 시기가
가장 빛나고 좋았던 때이고
나머지는 길고도 괴로운 추락의 여정임..
학창시절 잘나갔던 친구들은 다들 이 소리함.
한땐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았었다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초라함에 괴로워진다고.
내 동생이 요즘 딱 ㅡㅡ..여기 판에 올라온애들처럼
꾸미고 놀러다니고 담배피우고 술먹고 다니는데
걍 한심하고 동생같아서 한소리 남김.
고등학교때 안하면 후회하는게 딱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미친듯이 공부하는거고.
또 하나는 무엇이 내가 원하는길이고 꿈인지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부딪치고 고민해보는거임.
꿈은 어느날 하늘에서 계시처럼 '나는 무엇이 되어야겠다'라고 정해지는게 아님.
경험이 중요한것같음... 책이나 영상으로 간접경험을 하든 직접경험을 하든.
뭐든 알아야 뭐가 나한테 맞는지 알테니까...
성공하는방법이 공부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명문대가 모든걸 해결해 주는것도 아니지만
공부해야할때에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건
그사람의 성실성과 근성을 보여준다는점에서
가능성을 의미하는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뭘하는 공부가 기본이다.라고 어떤 탈랜트가 책도 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