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휘우 방금 돌아왔어요. 판 키고 쓸라고 보니까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요 내일 원래 나한테 휴가 주는 날인데. 오늘 못올릴꺼 같으니까 내일 다시 올께요!그동안 열심히 보고 계셔요 안녕하세요 덜덜이 왔습니당 ㅋㅋ 진짜 미안한대요 완전 급한일 있어서 이따가 다시 올릴께요!! 미안해요 기달려 주셧는데ㅜㅜ 이따가 다시 돌아오자마자 쓸께요 기달려 주세요 !!!이건 그냥..뭐 번외들 모아 둔거 !!이거 .. 추리하는거 아닙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추리하시는거 아닙니다 !저 돌아올때까지 이거 보고 계세요!!!---------------------------------------------------------------------------1. 고문시리즈 중세시대 고문중 하나이다죄인의 배에 바닥이 없는 상자를 올려놓고그 안에 들쥐를 넣는다그후 상자에 열을 가하면 들쥐는 열을 피하기위해 죄인의 배꼽을 파고 내장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2. 손 친한 여자에게 초대를 받았다나는 술과 먹을거리를 사서 그녀의 집으로 갔고술을 마시며 놀다보니 막차도 끊길 시간이었다결국 그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그런데 그녀의 안색이 안좋다나는 그녀에게 무슨일이라고 묻자 그녀가 말했다처음엔 화장실에서 손가락이 보였는데 잘못본거라고 생각하며 무시했고다음날엔 장롱천장에서 삐져나온 손이 보였고그 다음날엔 침대 가장자리에 올려져 있는 손을 봤다는 것이다내가 놀라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자그녀는 웃으며 거짓말이라고 말한다그러나 나는 그것 때문에 놀란게 아니다그녀의 어깨엔 누군가의 손이 올려져있었다------------------------------------------------------------------------3. 시체 둘 내 옆집에선 항상 부부가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오늘도 어김없이 들리던 남,녀의 격분한 듯한 말싸움소리근데 잠시후엔 여자의 비명소리와 함께 조용해졌다다음날 여자는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을 하게됬고아무리 찾아도 여자를 찾을수없었다남자는 결국 혼자 살게 됬고그렇게 몇년후에 내 옆집에서 불이 났다남자는 집에서 못나왔는지 죽었다고 한다그의 시체를 본 나는 놀랐다그의 다리에 달라붙어 있는 다른 시체가 있었기때문에..---------------------------------------------------------------------------4. 가위 시리즈나는 가위에 자주 눌린다가족에겐 걱정드리기 싫어 비밀로 했다오늘도 가위에 눌려 몸을 못움직이고 있었다눈만 간신히 뜨고 있는데여자얼굴이 위에서 나를 쳐다보며 내몸을 이리저리 친다이대로 죽는가 싶어있는힘것 발버둥 쳤다다음날 나는 아침에 나를 깨우려던어머니를 떼려 숨지게 한 죄로교도소에 가게 되었다---------------------------------------------------------------------------5. 장난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며 집으로 향하였다차를 타고 가는중에집앞 주차장에 버려져있는 상자를 보았다'누군가가 버린 쓰레긴가?'나는 우리집 주차장앞에 쓰레기를 버린것이 괘씸하여그 상자를 들이 박고 차를 주차한후 집에 들어갔다집에 들어서자 아내가 말한다'아들이 당신 놀랠킬려고 상자에 숨어있던데 놀랬나요?'----------------------------------------------------------------------------- 507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6-1탄 BY.덜덜덜
휘우 방금 돌아왔어요. 판 키고 쓸라고 보니까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요
내일 원래 나한테 휴가 주는 날인데. 오늘 못올릴꺼 같으니까 내일 다시 올께요!
그동안 열심히 보고 계셔요
안녕하세요
덜덜이 왔습니당 ㅋㅋ
진짜 미안한대요 완전 급한일 있어서
이따가 다시 올릴께요!! 미안해요 기달려 주셧는데ㅜㅜ
이따가 다시 돌아오자마자 쓸께요 기달려 주세요 !!!
이건 그냥..뭐 번외들 모아 둔거 !!
이거 .. 추리하는거 아닙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추리하시는거 아닙니다 !
저 돌아올때까지 이거 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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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문시리즈
중세시대 고문중 하나이다
죄인의 배에 바닥이 없는 상자를 올려놓고
그 안에 들쥐를 넣는다
그후 상자에 열을 가하면 들쥐는 열을 피하기위해
죄인의 배꼽을 파고 내장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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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친한 여자에게 초대를 받았다
나는 술과 먹을거리를 사서 그녀의 집으로 갔고
술을 마시며 놀다보니 막차도 끊길 시간이었다
결국 그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
그런데 그녀의 안색이 안좋다
나는 그녀에게 무슨일이라고 묻자 그녀가 말했다
처음엔 화장실에서 손가락이 보였는데 잘못본거라고 생각하며 무시했고
다음날엔 장롱천장에서 삐져나온 손이 보였고
그 다음날엔 침대 가장자리에 올려져 있는 손을 봤다는 것이다
내가 놀라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자
그녀는 웃으며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그것 때문에 놀란게 아니다
그녀의 어깨엔 누군가의 손이 올려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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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체 둘
내 옆집에선 항상 부부가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
오늘도 어김없이 들리던 남,녀의 격분한 듯한 말싸움소리
근데 잠시후엔 여자의 비명소리와 함께 조용해졌다
다음날 여자는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을 하게됬고
아무리 찾아도 여자를 찾을수없었다
남자는 결국 혼자 살게 됬고
그렇게 몇년후에 내 옆집에서 불이 났다
남자는 집에서 못나왔는지 죽었다고 한다
그의 시체를 본 나는 놀랐다
그의 다리에 달라붙어 있는 다른 시체가 있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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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위 시리즈
나는 가위에 자주 눌린다
가족에겐 걱정드리기 싫어 비밀로 했다
오늘도 가위에 눌려 몸을 못움직이고 있었다
눈만 간신히 뜨고 있는데
여자얼굴이 위에서 나를 쳐다보며
내몸을 이리저리 친다
이대로 죽는가 싶어
있는힘것 발버둥 쳤다
다음날 나는
아침에 나를 깨우려던
어머니를 떼려 숨지게 한 죄로
교도소에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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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난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며 집으로 향하였다차를 타고 가는중에
집앞 주차장에 버려져있는 상자를 보았다
'누군가가 버린 쓰레긴가?'
나는 우리집 주차장앞에 쓰레기를 버린것이 괘씸하여
그 상자를 들이 박고 차를 주차한후 집에 들어갔다
집에 들어서자 아내가 말한다
'아들이 당신 놀랠킬려고 상자에 숨어있던데 놀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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