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이 피해를 보시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목은 목걸이 분실에 대한 리버사이드의 어처구니 없는 대응 태도 및 처리 입니다. 지난 9일 무리한 등산후 몸이 너무 힘들었던 저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리버사이드 호텔 3층에 위치한 메디 스파를 찾았습니다. 새로 오픈하여 시설도 깔끔하고 마사지실 30개에 30명의 관리사를 두었다고 선전을 많이 하더라구요.(현재 리버사이드 멤버쉽 가입중 사우나는 남성 전용임) 몇 번 이용을 했던 차라 부담없이 마사지 샾으로 향했습니다. 전신마시지를 등록하고 해당 관리사가 현재 다른고객을 관리한다고 하여 마사지실에 한 20분정도 대기하 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기시간이 길어지니 여성관리사분이 오셔서 다리쪽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로.. 남성관리사 분이 오셔서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마시지를 하던중 목에 목걸이가 걸려있으니(금 10돈+펜던트(2000달러에 구입)) 이렇게 말하더군요. 관리사 : 고객님. 목걸이를 착용하신 상태로 마시지를 받으시면 부상을 당하실 수 있으니 푸시는게 어떨까 요? 저 : 아 그럴까요? 그럼 풀게요. 라고 하며 목걸이를 풀러 관리사에게 건네 주었습니다. 관리사는 목걸이를 받아 키를 놔둔쪽에 놓았고 그 렇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새벽 00시 40분경 마사지가 끝나고 나오는데 저도 워낙피곤하였는지라 목걸이 를 생각못하였고 관리사도 목걸이를 제게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집에오게 되고 저도 목걸이에 대 해서는 까맣게 잊고 있었죠. 정신없이 일과 아이에 치이다가 보니 주말이 되어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고 옷을 갈아입는데 아뿔사 목걸 이가 보이지 않는겁니다. 생각을 해보니 마사지를 받으며 풀러놓고 온게 기억나 당연히 호텔에서 보관을 하고있겠지라고 생각되어 전화를 하였습니다. 관리사와 통화를 하는데 관리사가 그러더군요. 고객님 제가 목걸이를 돌려드리지 않았나요? 전 받지 못했 다고 이야기를 했고(이때까지 관리사는 목걸이를 받은것을 인지하고 있었음) 전 그럼 찾아봐라 했습니다. 관리사는 찾아보겠다고 말하고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고 했네요. 전 믿고 기다렸죠. 다음날 관리사가 그러 더군요. 분실한거 같다고... 제가 어쩔거냐 했더니 몇일간 시간을 끌으신 고객님 잘못도 있다고 말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금 뭐라고했냐? 나랑 장난하냐고 발끈하며 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내게 연락해라 라 고 했고, 이틀이 지난 어제 책임자란 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우리 관리사는 고객 님께 목걸이를 받은적도 없고 본적도 없다고 한다. 고객님이 다른곳에서 분실한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 를 하더군요. 이건 뭐..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주더군요. 그럼 내가 지금 거짓말을 하는거냐? 직원이야기 만 듣고 감싸는거 아니냐? CCTV는 있냐 라고 물었습니다.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CCTV를 보자고 했더니 그냥은 못보여준다고 하더군요. 알았다 그럼 경찰과 방문을 하겠다. 이 건에 대해서는 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라고 하고 총지배인에게도 연락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저녁 6시쯤 연락이 오더군요 총지배 인에게... 총지배인은 계속 상황을 더 파악해야 한다란식으로 돌려대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 도 조용히 해결을 하려 했는데 이제는 안되겠다. 좀 크게 판을 벌려서 해보자라고 했고(너무 화가났습니 다. 똑같은 이야기를 몇번을 한 상태거든요) 그랬더니 총지배인 왈. 호텔 이미지를 손상가게 하면 소송을 통해서라도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 엄청난 배상이 될테니 각오해라 란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래 좋다 어디 해보자. 경찰과 갈테니 준비해둬라 했습니다. 7시에 경찰과 방문하니 당직 지배인이라는 사람이 있더군요. 처음부터 매우 까칠하게 답하며 CCTV등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옆에 경찰들이 이야기 해서 CCTV를 보게 되었습니다. 조작을 잘 못해서 한 참 실랑이를 하다가 입장할때와 마사지 들어갈때, 나올때, 마지막 계산하고 나올때를 봤는데 입장시에는 분명히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마사지샆쪽으로 입장할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마사지샾 나올때는 조금 애매하게 화면이 나와 식별이 잘 안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사우나를 나올때는 착용을 하지 않고 있더 라구요. 지배인 표정 매우 않좋아지며 지배인은 마사지샾 나올때 목걸이를 착용한거 같다며 우겨대더군 요. 그래서 전그럼 나올때 없는건 어떻게 된거냐? 그랬더니 지배인말이 가관이더군요. 샤워를 할때 풀른 거 아니냐며... 제가 웃으며 한마디 했습니다. 마사지 받을때도 차고있던 목걸이를 님같으면 샤워할때 풀 를까요? 무게 있고 타이트해서 풀렀다 차기도 힘든 목걸이를요? 그랬더니 또 우물쭈물 ..... 경찰도 제게 수긍을 많이 해주더군요. 저도 CCTV까지 확인되고 하니 더이상 일 크게 벌이고 싶지 않아 관리사를 만나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출근을 안했다.. 내일 오전 11시에 나온 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분은 야간조라 밤9시부터 오전9시까지 근무하는데요 라고 했더니 순번 교대를 한다고 둘러대더군요. 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오전 11시에 관리사가 나오니 만나봐라 라고 호텔에서 일 방적으로 시간을 정하길래 알았다라고 하고 경찰분들은 잘 진행이 안되면 다시 불러달라고 하면 갔습니 다. 집에온후 한시간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지배인한테... 한다는 말이 자기가 잘못알았다 그사람 은 야간조니 저녁 7시에 호텔로 와라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자꾸 둘러대고 그러는게 계속 짜증 이 나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오늘 아침.. 한시간전에 호텔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당직지배인 입니다.. 어제 제가 임의로 CCTV를 보여주고 해서 위에서 많이 깨졌다. 정식으로 접수되 지도 않은건으로 우리가 협조를 너무 해줬다 이러면서 정식으로 경찰에 접수해서 법대로 해라. 이러더군 요. 제가 니네가 7시에 보자고 약속을 해놓고 왜 자꾸 이랫다 저랫다 하냐 사람 가지고 장난하냐 고 했더 니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그건 고객님 사정이구요. 법대로 하시죠 이러면서 통화를 끝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 저 오늘 8시에 반포지구대로 사건 접수하러 갑니다.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도저히 답이 없는곳 같아 다 른분들도 이런 피해와 어처구니 없는 경우 를 당하지 마시라고 글을 남겨봅니다. 전 이번건으로 리버사이드와 끝을 볼 생각입니다. CCTV는 떠와서 전문 분석가에게 의뢰를 할 생각입니 다. 도저히 특급호텔(5성)이라 생각할 수 없는 직원들의 마인드와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밖에 없게 끔 만 들어준 지배인들.. 답이 없는 호텔이더군요. 리모델링 하고 광고해서 좋은 호텔이다 라고 하면 뭐합니까.. 마인드가 이모양인데.. 절대로 이런 호텔을 이용하다 마음 상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다시한번 긴글 읽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2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의 만행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다른분들이 피해를 보시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목은 목걸이 분실에 대한 리버사이드의 어처구니 없는 대응 태도 및 처리 입니다.
지난 9일 무리한 등산후 몸이 너무 힘들었던 저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리버사이드 호텔 3층에 위치한 메디
스파를 찾았습니다.
새로 오픈하여 시설도 깔끔하고 마사지실 30개에 30명의 관리사를 두었다고 선전을 많이 하더라구요.(현재 리버사이드 멤버쉽 가입중 사우나는 남성 전용임)
몇 번 이용을 했던 차라 부담없이 마사지 샾으로 향했습니다.
전신마시지를 등록하고 해당 관리사가 현재 다른고객을 관리한다고 하여 마사지실에 한 20분정도 대기하
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기시간이 길어지니 여성관리사분이 오셔서 다리쪽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로..
남성관리사 분이 오셔서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마시지를 하던중 목에 목걸이가 걸려있으니(금
10돈+펜던트(2000달러에 구입)) 이렇게 말하더군요.
관리사 : 고객님. 목걸이를 착용하신 상태로 마시지를 받으시면 부상을 당하실 수 있으니 푸시는게 어떨까
요?
저 : 아 그럴까요? 그럼 풀게요.
라고 하며 목걸이를 풀러 관리사에게 건네 주었습니다. 관리사는 목걸이를 받아 키를 놔둔쪽에 놓았고 그
렇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새벽 00시 40분경 마사지가 끝나고 나오는데 저도 워낙피곤하였는지라 목걸이
를 생각못하였고 관리사도 목걸이를 제게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집에오게 되고 저도 목걸이에 대
해서는 까맣게 잊고 있었죠.
정신없이 일과 아이에 치이다가 보니 주말이 되어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고 옷을 갈아입는데 아뿔사 목걸
이가 보이지 않는겁니다. 생각을 해보니 마사지를 받으며 풀러놓고 온게 기억나 당연히 호텔에서 보관을
하고있겠지라고 생각되어 전화를 하였습니다.
관리사와 통화를 하는데 관리사가 그러더군요. 고객님 제가 목걸이를 돌려드리지 않았나요? 전 받지 못했
다고 이야기를 했고(이때까지 관리사는 목걸이를 받은것을 인지하고 있었음) 전 그럼 찾아봐라 했습니다.
관리사는 찾아보겠다고 말하고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고 했네요. 전 믿고 기다렸죠. 다음날 관리사가 그러
더군요. 분실한거 같다고... 제가 어쩔거냐 했더니 몇일간 시간을 끌으신 고객님 잘못도 있다고 말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금 뭐라고했냐? 나랑 장난하냐고 발끈하며 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내게 연락해라 라
고 했고, 이틀이 지난 어제 책임자란 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우리 관리사는 고객
님께 목걸이를 받은적도 없고 본적도 없다고 한다. 고객님이 다른곳에서 분실한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
를 하더군요. 이건 뭐..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주더군요. 그럼 내가 지금 거짓말을 하는거냐? 직원이야기
만 듣고 감싸는거 아니냐? CCTV는 있냐 라고 물었습니다.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CCTV를 보자고 했더니
그냥은 못보여준다고 하더군요. 알았다 그럼 경찰과 방문을 하겠다. 이 건에 대해서는 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라고 하고 총지배인에게도 연락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저녁 6시쯤 연락이 오더군요 총지배
인에게... 총지배인은 계속 상황을 더 파악해야 한다란식으로 돌려대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
도 조용히 해결을 하려 했는데 이제는 안되겠다. 좀 크게 판을 벌려서 해보자라고 했고(너무 화가났습니
다. 똑같은 이야기를 몇번을 한 상태거든요) 그랬더니 총지배인 왈. 호텔 이미지를 손상가게 하면 소송을
통해서라도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 엄청난 배상이 될테니 각오해라 란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래 좋다 어디 해보자. 경찰과 갈테니 준비해둬라 했습니다.
7시에 경찰과 방문하니 당직 지배인이라는 사람이 있더군요. 처음부터 매우 까칠하게 답하며 CCTV등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옆에 경찰들이 이야기 해서 CCTV를 보게 되었습니다. 조작을 잘 못해서 한
참 실랑이를 하다가 입장할때와 마사지 들어갈때, 나올때, 마지막 계산하고 나올때를 봤는데 입장시에는
분명히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마사지샆쪽으로 입장할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마사지샾 나올때는
조금 애매하게 화면이 나와 식별이 잘 안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사우나를 나올때는 착용을 하지 않고 있더
라구요. 지배인 표정 매우 않좋아지며 지배인은 마사지샾 나올때 목걸이를 착용한거 같다며 우겨대더군
요. 그래서 전그럼 나올때 없는건 어떻게 된거냐? 그랬더니 지배인말이 가관이더군요. 샤워를 할때 풀른
거 아니냐며... 제가 웃으며 한마디 했습니다. 마사지 받을때도 차고있던 목걸이를 님같으면 샤워할때 풀
를까요? 무게 있고 타이트해서 풀렀다 차기도 힘든 목걸이를요? 그랬더니 또 우물쭈물 ..... 경찰도 제게
수긍을 많이 해주더군요. 저도 CCTV까지 확인되고 하니 더이상 일 크게 벌이고 싶지
않아 관리사를 만나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출근을 안했다.. 내일 오전 11시에 나온
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분은 야간조라 밤9시부터 오전9시까지 근무하는데요 라고 했더니 순번 교대를
한다고 둘러대더군요. 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오전 11시에 관리사가 나오니 만나봐라 라고 호텔에서 일
방적으로 시간을 정하길래 알았다라고 하고 경찰분들은 잘 진행이 안되면 다시 불러달라고 하면 갔습니
다. 집에온후 한시간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지배인한테... 한다는 말이 자기가 잘못알았다 그사람
은 야간조니 저녁 7시에 호텔로 와라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자꾸 둘러대고 그러는게 계속 짜증
이 나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오늘 아침.. 한시간전에 호텔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당직지배인 입니다.. 어제 제가 임의로 CCTV를 보여주고 해서 위에서 많이 깨졌다. 정식으로 접수되
지도 않은건으로 우리가 협조를 너무 해줬다 이러면서 정식으로 경찰에 접수해서 법대로 해라. 이러더군
요. 제가 니네가 7시에 보자고 약속을 해놓고 왜 자꾸 이랫다 저랫다 하냐 사람 가지고 장난하냐 고 했더
니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그건 고객님 사정이구요. 법대로 하시죠
이러면서 통화를 끝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
저 오늘 8시에 반포지구대로 사건 접수하러 갑니다.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도저히 답이 없는곳 같아 다
른분들도 이런 피해와 어처구니 없는 경우 를 당하지 마시라고 글을 남겨봅니다.
전 이번건으로 리버사이드와 끝을 볼 생각입니다. CCTV는 떠와서 전문 분석가에게 의뢰를 할 생각입니
다. 도저히 특급호텔(5성)이라 생각할 수 없는 직원들의 마인드와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밖에 없게 끔 만
들어준 지배인들.. 답이 없는 호텔이더군요.
리모델링 하고 광고해서 좋은 호텔이다 라고 하면 뭐합니까.. 마인드가 이모양인데.. 절대로 이런 호텔을
이용하다 마음 상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다시한번 긴글 읽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