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를 떨리게 하는 말 ★

사랑연구소2011.10.18
조회375,725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여자입니다!

 

지난 ‘연애할 때 정떨어지게 하는 말’편에 대한

뜨거운 관심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윙크

 

 

그래서 저! 지난편에 예고 했던

‘연애할 때 사랑이 솟구치게 하는 말’ 대신!

 

‘여자를 떨리게 하는 말’ 편을 준비해왔습니다!

 

 

(지난판 댓글중 ‘썸탈 때 사랑 솟구치게 하는 말 써주세요!’라고

쓰셨던 분이 있었습니다 !^^ )

 

 

 

다시한번 언급하자면

저 꼼꼼한 여자라 댓글 다 확인하니까

 

이거 원한다! 이거 써주세요! 하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써주세요~! 짱

 

 

자 그러면 이번판!

‘여자를 떨리게 하는 말’

판체.판느낌.판형식으로 시작하겠음 (음슴체는 대세임) 윙크

 

 

 

 

 

먼저 스크롤 내리기 전에!

이번 판은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기 때문에

손발 없어지기 싫은 언니오빠들은 읽지 마시길 바람

 

 

 

 

 

이번에 준비해온 여자를 떨리게 하는말들 중!

이 중 한가지 얘기라도 듣고 안떨린다, 하는 언니들은

0.0002123%라고 생각함.안녕

 

 

 

 

 

우리 오빠들중에 떨리게 만들고 싶은 언니가 있다!

혹은 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싶다! 한다면?

 

 

 

 

끝까지 정독하길 바랍!

 

 

 

첫 번째. “자꾸 너 생각나”

 

 

자, 썸타고 있는 언니들중엔 대부분이

썸남생각으로 가득차있으면서~~

 

다보여주거나 다 표현해버리면 재미없을거같아서

그냥 숨기고 있는 경우가 많음 냉랭

 

 

 

이거는 오빠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아마 오빠들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임.

 

 

 

그.러.나

 

썸타고있는 여자한테

어느날 갑자기 문득.

 

 

“야 어떡하지?”라고 던져보길 바람

 

 

 

그러면 그 언니는 어떤 반응이든 보일 것임

아무래도 왜 아님 무슨일있어?가 가장 많을 것임

 

그러면 그때

 

 

“자꾸 너 생각나서”냉랭

라고 말을 해보길 바람 쫌씨크하게. 무심하게. 툭,

 

 

 

여기서 지금 손발 오그라드는 판님들 있으면서 동시에

상상하고 있는 언니오빠들이 대부분일거라는거!

난 이미 눈치챘음ㅋㅋㅋ

 

손발오그라드는건 둘째치고.

자꾸 날 생각한다는데 안떨리는 여자는 없음  

 

중요한건 그다음에 여자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

그날 하루동안은 어떤 말도 어떤 연락도 하지 말아보길.

 

 

 

 

 

 

 

두 번째. “너 닮은 아이면 진짜 예쁘겠다”

 

 

 

우리 언니들 중에 남자들이 아이랑 잘 노는 모습

혹은 아이를 좋아하는 모습 보고 설레한다는 언니들 많음방긋

 

 

언니들은 보통 짝남 혹은 썸남이 생기면

이미 머릿속에는

그사람과 사귀고있는 상상뿐만 아니라

더하여 결혼까지 생각해보는 경우도 있을 것임

 

 

 

이 두 번째 말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음

 

 

대표적 케이스로

썸타고 있는 두 남녀가 데이트를 하던 도중에

분명 아이 한두명쯤은 볼 수 있을것임

 

 

 

이럴 때 남자가 그 아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언니 한번 쳐다보고 씩 웃으면서

 

“너 닮은 아이면 진짜 예쁘겠다”

라고 한다면?

 

 

떨리는건 기본이고 두근두근 콩닥콩닥 당황

이미 언니들 입가엔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을것임부끄

 

 

 

 

 

 

세 번째. “다음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고 싶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언니들은 그남자와의 미래까지 생각해봄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지금, 그 때. 이 당시.만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음

 

 

세 번째 말의 경우

꼭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좋음

 

그러나 남자가 이 여자와 내년에 이맘때를 이야기한다면

그리고 당신과 함께있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한다면

언니들은 감동받게 되어있음

 

 

왜?

 

나랑 앞으로도 시간을 더욱 보내고 싶구나. 해서.

  마음이 깊어보인다는 거임. 윙크

 

 

 

 

네 번째. “걱정하지마, 내가 다 책임질게”

 

 

남자들중에 종종 허풍이 심한 경우가 있음

 

그래서 말끝마다 장난식으로

“나만 믿어 내가 누구냐”

“야 나만 믿어 ”

하는 남자들이 있음

 

 

그러나 바보같이 그런남자들의 말에 속아버리는 것도 여자.

그래서 이렇게 속아버려서 마음에 상처받은 언니들 있을것임

 

 

이번 말의 경우에는

그럴 마음이 없는 경우에는 절대 하지 말것!

 

 

지금 썸 잘타고있고

이 여자랑 사귀고 싶고

이여자만 정말 좋다! 하는 경우에만족

 

 

 

세 번,네번 다섯 번도 아닌

딱 한번!

 

 

결정적인 순간에

 

 

“걱정하지마, 내가 다 책임질게”

 

라는 한마디를 하길 바람.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말은 그럴 자신이 없으면

애초에 걱정하지마에 걱자도 꺼내지 말길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보호받고싶어하는 욕구가 있고

남자가 이끌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만약 여자가 잘못을 저지른 순간이라든지

난처한 상황에 있을 경우에

이렇게 말해준다면

 

 

여자는 든든한 마음과 동시에

오빠들한테 마음이 쏟아져 있을것임쪼옥

 

 

 

 

 

 

다섯 번째. “너 그만 예뻐져”

 

 

벌써부터 이 여섯글자 보고

기분좋아할 언니들 분명 있을거임

 

시크릿가든에서.

김태평씨가 했던 대사. "길라임씨는 몇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여자들중에 예쁘단 소리 싫어하는 여잔 없음

 

 

 

그런데~ 썸남이

 

 

“너 그만 예뻐져”라고 한다면?

 

 

자 공식적으로 상상할 시간 3초 주겠음.

 

1

2

3

 

허걱

 

 

 

 

 

 

어때 언니들?

떨릴수밖에 없음.

 

 

특히 이 말은 남자가

여자를 조금은 걱정스런 눈빛으로 쳐다본다거나

조금은 짜증 혹은 불만섞인 표정이어도 상관없음

아마 그러면 효과는 배가 될것임

 

 

 

 

 

이 다섯가지 말들은

오빠들에게 큰 무기가 될수있음

 

그렇다고해서!!!!!

 

우리오빠들 마음에도없는데 괜히 떨리게 해서 기대하게 하지 말고 버럭

진짜 마음있는 짝녀, 썸녀에게 쓰라고!!

 

 

 

 

 

 

어땠어? 우리 언니들 이번 판 읽고

아직 썸남한테 이런말 들은것도 아닌데

기분 좋아졌어?ㅋㅋㅋ

 

우리오빠들 벌써부터 언제 쓸까 고민중?? 똘똘

 

 

 

이제 다음편!!!!!!!!!!!!!!!!!!!!!!!
“아니 그러면 내 짝남은 썸남은 어떻게 떨리게 하는데??하는 언니들?

 

 

 

그래서 준비했지!

남자를 떨리게하는 말!짱

보고싶어??? 빨리 업데이트 되길 원해?????

그러면 지금당장 추천!!!! 덧글!!!! 공감!!!!!!!!!!!!!!!!!!

 

 

 

 

이 언니 글이 끌렸다!!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에도 놀러오구

이번에도 자유롭게 글 쓰게 허락해준 연구소장님 무한 감사해요~~~~~ 윙크

 

 

다음편 궁금해? 보고싶어?

그럼 어떡해하라구? 빨리 돌아올수있게 얼른눌러줘!! 고고고~~~~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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