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있죠? 얼룩말의 허벅지랑 종아리 비율이 있잖아요..그 통통한 닭다리..^^ 근데 닭다리는 적어도
종아리가 허벅지보다 얇잔아요. 근데 전 그게 아니에요... 운동이랑 식이요법해서...
82키로에서 60키로까지 살을 뺐어요. 허벅지는 둘레가 거의 반이됐는데 종아리는 거의 줄지 않았어요.
OTL
게다가 요새 다이어트 중인데.. 대학교 4학년이라, 졸업인증때문에 잠시 휴학하고 영어 학원을 다니거든요.. ㅠㅠ 오후 3시에 끝내고 6시까지 자습하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같이 저녁을 먹자고 자꾸 그래요. 근데 전 같이 먹고 싶지 않은데.... ㅠㅠ 물론 친구랑 대화하면 재미있고 심심치 않아서 좋지만...전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ㅠㅠ 저녁..같이 먹게 되면 꼭 과식하게 되고.. 과식하게 되면 2시간 하루꼬박 운동한거 완전 도로아미타불되고 ...그래서 아니 난 됐어 ^^ 라고 말하는데도 자꾸 같이 가자 그래요.
60키로의 158cm의 퉁퉁녀입니다.
안녕하세요
60키로의 158센치인 퉁퉁녀입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다들 음습체 쓰시는데 전 익숙치 않아서 그냥 할게요.
맨날 톡 눈팅만 했는데...요새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서 써봐요.
엘프남, 엘프녀 여러분....하비 아시나요? 제가 그 하비에요. 하.체.비.만..ㅠㅠ
상체는 가는데 하체가 대박에요..
저주받은 하체 비만인지라 진짜...바지 입으면 정말 종아리가 말이에요 말...그 동물원 가시면
말있죠? 얼룩말의 허벅지랑 종아리 비율이 있잖아요..그 통통한 닭다리..^^ 근데 닭다리는 적어도
종아리가 허벅지보다 얇잔아요. 근데 전 그게 아니에요... 운동이랑 식이요법해서...
82키로에서 60키로까지 살을 뺐어요. 허벅지는 둘레가 거의 반이됐는데 종아리는 거의 줄지 않았어요.
OTL
게다가 요새 다이어트 중인데.. 대학교 4학년이라, 졸업인증때문에 잠시 휴학하고 영어 학원을 다니거든요.. ㅠㅠ 오후 3시에 끝내고 6시까지 자습하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같이 저녁을 먹자고 자꾸 그래요. 근데 전 같이 먹고 싶지 않은데.... ㅠㅠ 물론 친구랑 대화하면 재미있고 심심치 않아서 좋지만...전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ㅠㅠ 저녁..같이 먹게 되면 꼭 과식하게 되고.. 과식하게 되면 2시간 하루꼬박 운동한거 완전 도로아미타불되고 ...그래서 아니 난 됐어 ^^ 라고 말하는데도 자꾸 같이 가자 그래요.
그래서 자꾸 그친구가 미워질라 고러고 ㅠㅠ ...학원도 가기 싫어지고...
조금만 먹어야지 먹어야지 의지력으로 버티려고 해도...솔직 저녁 같이 먹자고 그러는 게
너무 횟수가 많아요...;
제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해놨는데도...
그친구는 넘 날씬해요. 연예인 몸무게에요...하하...
어제도 몸무게가 안빠져서 정줄놓고 웃다가 저녁에 멍청하게 앉아있다가 웃으면서 폭식을 했어요.
저녁먹고나서 . 오후 지금까지도, 한번 과식하면 참고참았던게 팍 하고 풀어지니까요.
정체기가 덕분에 벌써 3개월째에요.....제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지고, 세상살기 싫다고 느껴져요.
솔직 나이먹어서 26살인데도 전 지금까지 남자친구 제대로 사귄적이 없어요.
바로 저주받은 하비때문이죠.
당장 학원에 가면 마른애들 너무많고...티비엔 연애인들 너무많고..
...........
덕분에 지금 학원도 끊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오히려 들고 있어요.
다 세상살이랑 차단해버리고 한달동안 다이어트만 해보고싶다는 생각만 들어와요.
아니면....
제가 말을 친구에게 단호하게 해야하거나,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독하게 마음먹고 도시락만 싸와서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친구랑은 밥 같이 못먹겠다 말하고...
엘프여러분!
제게 희망을 나눠주세요 ㅠㅠ
덧)전 새가슴이에요..부드럽고 매너있으신 엘프님들의 훈훈한 한마디를 기다릴게요
죽어가는 여자한명 구제한다 생각하시고...ㅠㅠ
덧2)현미밥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ㅠㅠ 그래도 과식한방, 살찌는군것질에 우르르 무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