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없는 나의 솔직한 감정들

매력녀 2011.10.18
조회192

진심 저의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처음 톡이란걸 써보는데

친구가 하두 올리라해서 공감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남자들 이게 현실입니다^^

너무 제가 솔직했나여?푸해해

 

 

 

나 오늘 변한거 없어?->빨리 변한거 신발

나 신경쓰지말고 재밌게 놀아->장난치냐씨바 발리들어가 병신아 어디서 감히 나도 안놀고있는데 쳐들어가

나 살쪘지?->당장 안쪗다 말해,오히려 빠졌다고 말해신발

됐어 그만하자->당장 매달려 십새끼야 어디서 너같은새끼가 날 만날 수 있어

아무거나 먹을래->지금 막창 조카먹고싶거든?막창먹자해 아니면 헤어질거야

나 진짜 화 안났어-> 나 니가 화낫냐고 물어봐서 지금도 엿에 엿인데 더빡쳐 신발;;

전화끊을테니간 다시 연락하지마->진짜 연락하지마 꺼져 귀찮게하지마

개 여자친구 예쁘던데?나보다 낫더라->장난빠나 니눈엔 내가 100배 예쁘다고 당장말해

저년얼굴개병신이네ㅋㅋ

피곤하면 할 수 없지뭐~나도피곤해->장난까냐?감히 내가 안자는데 어떻게 너가먼저자려고 하냐?미쳤네 헤어져

집앞올떈 미리 전화하고와->아 오지마좀 조카귀찮게구네, 평소에 너만날 시간없으니깐

미리전화해; 아님 집에 없으니깐 병신아 z

나이제 출발하려고->이제 머리감았어 이제 화장해야해

가능중이야 금방가->1시간 더걸릴거같애 그래두 신발 남자니깐 당연히 기다려

널만나주는것조차 고맙게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