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여자입니다. 요즘 어렸을 때 읽었던 책들이 너무 생각나요;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고 그림이라도 좀 보고싶은데, 책제목 생각이 나질 않네요.. 그럼 대충 스토리를 적어보겠습니다. (제 기억으로만 적는 것이니 .. 틀릴수도 있어요) 우선 첫번 째 책. 1. 어떤 여자아이가 있는데 항상 하늘을 날고싶어하던가? 그러는데.. 어떤 ㄱ거인같은 아저씨 창문으로 와서 그 여자애를 주머니에 넣고 밤하늘 여행(이별 저별 여행했던거 같아요)을 시켜주는 이야기. 아침 종 소리가 울려 일어나면 자기 집... 2. 공부하기 싫어하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어떤 계기로 책상의 비밀을 알게 됨. 책상 꽃이의 책 중 어떤 책을 뽑아 책꽃이 바닥에 뭘 누르면(?)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림. 그래서 거기서 여행하고 놀다가 간신히 집에 옴... 대충이런 내용의 책들이었구요 다 단편이었던것 같아요 웅진사에서 나왔던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혹시 저랑 같은 책 보신 분 혹 그 책 가지고 계신분 혹시 있으신가요?
어렸을때 상상력을 자극했던 책 제목..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6살여자입니다.
요즘 어렸을 때 읽었던 책들이 너무 생각나요;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고 그림이라도 좀 보고싶은데, 책제목 생각이 나질 않네요..
그럼 대충 스토리를 적어보겠습니다. (제 기억으로만 적는 것이니 .. 틀릴수도 있어요)
우선 첫번 째 책.
1. 어떤 여자아이가 있는데 항상 하늘을 날고싶어하던가? 그러는데..
어떤 ㄱ거인같은 아저씨 창문으로 와서 그 여자애를 주머니에 넣고 밤하늘 여행(이별 저별 여행했던거 같아요)을 시켜주는 이야기.
아침 종 소리가 울려 일어나면 자기 집...
2. 공부하기 싫어하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어떤 계기로 책상의 비밀을 알게 됨.
책상 꽃이의 책 중 어떤 책을 뽑아 책꽃이 바닥에 뭘 누르면(?)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림.
그래서 거기서 여행하고 놀다가 간신히 집에 옴...
대충이런 내용의 책들이었구요
다 단편이었던것 같아요
웅진사에서 나왔던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혹시 저랑 같은 책 보신 분 혹 그 책 가지고 계신분
혹시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