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우리 사랑하는 꼬물이 엄마 ...

꼬물이아빠2011.10.18
조회1,158

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심심하면 눈으로만 톡즐기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저는 21살 꼬물이아빠에요 제아내는 20살이구요

한창 대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있을때에 저는

한가정의 가장이되었습니다.

아직 결혼식도 못올려주고 ..

제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아내와 연애기간 3년동안 수차례 따른여자와 눈이 맞고

바람을펴도 제아내는 꿋꿋하게 제 옆에 있었구요 제아이를 지켜주던 아내 ..

이제와서 철들었는지 저희가정을 지키려구요 ! ㅎ

흠... 너무 잡담을 한거같네요 ㅋㅋ

제아내가 밤에통 잠을 못자요 ... 배도 자주 뭉치고 ..

배가 자주 뭉치는대 해줄수있는건 마사지 바께없고

쥐가나면 주물러줄수밖에 없는게 한심하기도합니다

임산부에게 좋은 요리는 머가있을까요?

요리는 못하지만 아내랑 꼬물이를 위해서 만들어주고싶은데 ..

그리고 제가 내년에 군대를 갑니다...

군대가기전에 아내와 아이에게 많은 추억을 남기고싶은데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남겨두고

나라를 지키러가는데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이런... 꼬물이 엄마가 저녁먹자고하네요 ...

임산부에게 좋은 요리와

배뭉침, 쥐가낫을때 어떡해 하면 좋은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