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톡을즐겨보는 직장다니다그만두고 공부하는 21살..女학생 ....임 맨날 눈팅만하다가 저번에 한번 용기내 써보았는데 관심이없으셔서 다시한번 써보는중임! 정말 나로선 행복함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임! 됫고 본격적으로 글을 써보겠음 나도 음체를 써보겠음 ------------------------------------------------------------------------------------------- 우리 가족은 전형적인 살찌지않는 가족이였음 아빠,부터시작해서 언니,오빠 절대 저녁12시에 라면끓여먹어도 살찌지 않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엇음. 당연히 난 어렸을때 몰라서 나도 무작정 먹었음 하지만 난 엄마의몸을 닮앗다는걸 왜몰랐을까ㅠㅠ 우리엄마는 먹는대로 살찌는 그런체질 그냥 관리안하면찌는체질 바로 그런체질임 난 정말 혼자 그런체질을 닮앗던거임 ㅠㅠ진짜슬픔.. 우리 엄마,아빠,오빠,언니 다 눈이 큼 쌍커플있음 코높음 나..쌍카플업음 코낮음 식구들이 나보고 다리밑에서 주워온애라고했음 ㅠㅠ 슬펐음 참고로 우리언니는 진짜 너무이뻐서 캐스팅당하고 인기도엄청많았음 언니랑나랑다니면 사람들曰 " 친자매에요? 어머 언니랑 동생이 하나도 닮지않았네 "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뱉은말일지 몰라도 나로선 항상 위축되고 기분이 안좋았음 이제부터 나의 얘기를 시작해보겠음 나는 7살때 말랐음 그때까지만해도 말랐음 태권도를 다니고 폴짝폴짝 뛰다녔음 여자이긴했지만 머슴마처럼 다녔다고 항상엄마가 말하곤함 근데 태권도를 끊고 그날이 시작이였음 어느날 12시에 라면을먹고 붓지않던내가 어느새 초등학생 6학년이되니 개뚱뚱돼지가되어있엇음 지금도 졸업사진을보면 진짜 이건 사람인가 돼지인가 하 ....한숨만나왔음 사실 난 아빠를닮아 얼굴이 조금 하다고해서 살이 덜쩌보이는? 그런거였음 사람들은 좋겟다고했지만 난 싫엇음 ㅡㅡ항상 진분수라는말을들었음 얼굴은짝은데 몸은거대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슬펐음 하지만 초 6때는 내가 개뚱뚱돼지인걸몰랐음 지금졸업사진보면 내친구들은 기겁함 누구??설마얘가너?대박 이표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중학교1학년을 입학하고 살이빠지긴커녕............ 그냥더먹어댔음 그냥 난그때당시 거울보면 사실 통통인줄알았음 그떄 키가 중1때 151인가..기억은잘안나는데 몸무게는 53이였음 말이 53이지 저키에 53이면돼지맞았음 그러다 중2가되니 더 거대해젔음 키는6센치가 더크고 157/60이였음 그리고 중3이되니 더더더더더거대해젔음 신체검사날 나는 충격을....... 159/68.....정말 나는 돼지중에 돼지 개돼지였음 진짜 나는충격을먹었음 하지만 졸업때까지 살을빼지못했음 나에게는 독한맘이란게 없엇던거같음 생각해보면 고1입학하기전 겨울방학때! 살을뺏음 ...... 한약다이어트를했음 그거를하고 4키로뺏음 난 성공했던거같앗음 통통이된기분이였음 고1입학했음 하지만 나보다 마른애들은 너무 많앗던거임 좌절했음.. 여름방학이 오기만을기다렸음 나는 다시 다이어트에 몰입함 이번엔 운동까지 병행했음 미친듯이 했음 애들이 나보고 병걸린애같다고했음 방학때 본애들은 눈밑까지내려온 다크써클 밥도 제대로안먹고 운동을햇기때매 빈혈도 심했고 얼굴에 핏기도 없엇던거 같았음 하지만 난 만족했음 핏기좀없음어때 난또 성공햇는걸 하며 뿌듯해했음 고 1겨울방학 너무방심한 탓인지 잘 유지하다가 갑자기 또쩟음 어느센가 또쩟음 그러다 고3때는 또 65키로까지 갔음 고3때는 어쩔 수 없엇음 이라고 핑계를 대고싶음.. 고3졸업하고 다들 대학에 갔지만 나는 취업추천이들어와 그냥 어쩡쩡한곳 가기싫어서 그냥돈 벌자 하며 직장생활에 뛰어들엇음 후회는함 하지만 후회따윈없음 모든일이던간에 열심히 하자라는 맘을먹었기때문임! 나의 좌우명임 ..ㅋ 어쨋든 2010년1월부터 나는 직장을다녔음 초반에는 키도쪼끔커서 162/64였음! 사람들은 나의속을모르고 통통해보인다고했었음 얼굴때매였음...(사실뚱뚱인데..) 하지만 갑자기나는 또 미친듯이 살을ㅃㅐ야겠단 맘이생겼음 여태까지틀린 나의 마인드가 머릿속에서 소리질렀음 이번엔 절대 요요없는 다이어트를해야겠어 운동으로 뺄테다 라고..말했음 내머릿속이 나는그때부터 집가서 바로 헬스를 3개월 등록했음 다들 몇일가고 안갈테야 라고말했음 나는 무시하고 헬스등록했음 나는 직장 7시에 집에나와서 (8시30분까지도착해야되기때매..) 회사 8시에 퇴근 그럼 집에오면 9시였음 오자마자 난집을들리지않고 헬스장에감 처음에는 이것저것 많고 운동기구도 몰랐음 하지만 트레이너분이 처음온사람들 다알려주는 착한분이셨음 운동기구를 만저보지도 못한내가 3개월후엔 알아서 척척했음 신기했음 처음간날 윗몸일으키기 50개도 못한내가 200개를하는 날보면 혼자 뿌듯하고 대견했음 (내머리를쓰다듬어줬음) 물렁물렁한살이 딴딴탄탄하게 잡혀나가는거 같았음 역시 다이어트는 운동을해야하는구나 라고 또한번느꼇음 어쨋든 헬스를 하면서 162/59까지 뺏음 만족하지않았음 아직멀었다고 생각했음 헬스 3개월을 끊엇는데 기간이 지나 3개월을 더 추가했음 더 빡세게 나는 했음 근데 가장중요한건 식이요법인걸 또느꼈음 운동하는동안 난 6시이후로 금식했음 절대 먹지않았음 하지만 진짜 배고플땐 쪼금식 먹었었음..2개월운동하고 난 162/57까지 만들었음 마지막 1개월은 이사를 가서 그헬스장에 못갔음 나는 바로 따른 운동을 뒤적뒤적하다가 합기도가 내눈에 들어왔음 그냥 합기도가 내눈에 들어왔음 합기도를 해야겠다고 머릿속이 또 나에게 말했음 당장 전화해서 간다고 말하고 합기도를 등록했음 지금 내 나이 20살인데 키가컸음 합기도 한달한거같지도않는데 갑자기 키가컸음 엄마가 키큰거같대서 에이 무슨 이나이에 키가커 했는데 키를 측정해봣더니 163이였음 컸음 헐 1센치 컸음 1센치도 나에겐 소중했던거임..ㅠ_ㅠ 결국 난 성공했음 키까지크면서.. 합기도 2달하고 질려서 또 그만뒀음... 다시 헬스로 돌아왔음 아파트운동하는곳이 따로생겼기때문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음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천천히 빼서 그런지 밥을 마니먹어도 갑자기 확찌고 그런 요요는 절대 없었음 막엄청먹으면 1키로가 찌고 그런건있었음 지금현재 2011년 후반기몸무게는 163/51키로임 하지만 난 지금도 만족하지 않음 나의 목표는 163/47키로임 휴 평생다이어트할꺼같아 사실 무서움 난 관리안하면 살찌는 그런체질이 너무 싫음 ㅠ_ㅠ 하지만 운동이 너무 재밌어 젔음 그냥 재밌음 스트레스풀리고 운동이라면 죽어도 싫던 내가 운동을 사랑하게됬음 난 살빼도 평생 운동을할꺼임 아마여러분 헬스다니면 뭐부터해야될지 몰라 막막했던 분들 이제부터 제가 알려드리겠음 헬스장가면 ㅈㅔ일중요한 스트레칭을 해줌! 쭉쭊쭊!! 그다음 10분동안 런닝을 6.8로 걸었음 그럼 이제부터막 땀이엄청나기시작함 그런다음 가슴운동기구를 힘들때까지 해줌 그다음 팔운동 3키로 아령으로 했음 손을하늘위로쭉뻗어 두손을아령을들은채로 목뒤로90도까지 밑으로내려줌 그다음 힙업운동 이거는 기구가있음!!!!!!!!!!!!!!!1그기구로 100번씩했음 양쪽발을번갈아가며 그리고 누어서다리들었다올리기 100번 크런치 50 윗몸일으키기 100번 마지막으로 런닝 40분 이렇게했음...ㅠㅠ사진이없어 이해안되시는분들 많으실꺼임 죄송함ㅠㅠ 그리고마지막으로꼭!!!!!!!!!!!!!!!!!!!!!!!!!!!!11111111111111111111알풀어주기임 제가너무길을글게썻나봄. 나의 21년 다이어트경험을 적자니 너무 말이길어젔음 내가 느낀것은 그거임 한마디로 안먹고 몸을해치면서 살을빼지말고 식욕조절하면서 소식하면서 운동과함께 건강하게 살빼는걸 추천함 진짜사람은 누구나 맘만먹으면 뺄수있다는걸 보여드린거임 여러분도 힘내세요 화이팅 만약톡이된다면 사진을 공개할께요 부끄럽지만.. 6
★★★★★★★★★저 다이어트 이렇게 해서 -17키로뺏어요★★★★★★★★★★★
안녕하세요
저는톡을즐겨보는 직장다니다그만두고 공부하는
21살..女학생 ....임
맨날 눈팅만하다가 저번에 한번 용기내 써보았는데 관심이없으셔서
다시한번 써보는중임!
정말 나로선 행복함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임!
됫고
본격적으로 글을 써보겠음
나도 음체를 써보겠음
-------------------------------------------------------------------------------------------
우리 가족은 전형적인 살찌지않는 가족이였음
아빠,부터시작해서 언니,오빠 절대 저녁12시에 라면끓여먹어도 살찌지 않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엇음.
당연히 난 어렸을때 몰라서 나도 무작정 먹었음
하지만 난 엄마의몸을 닮앗다는걸 왜몰랐을까ㅠㅠ
우리엄마는 먹는대로 살찌는 그런체질 그냥 관리안하면찌는체질
바로 그런체질임 난 정말 혼자 그런체질을 닮앗던거임 ㅠㅠ진짜슬픔..
우리 엄마,아빠,오빠,언니 다 눈이 큼 쌍커플있음 코높음
나..쌍카플업음 코낮음 식구들이 나보고 다리밑에서 주워온애라고했음 ㅠㅠ
슬펐음
참고로 우리언니는 진짜 너무이뻐서 캐스팅당하고 인기도엄청많았음
언니랑나랑다니면
사람들曰 " 친자매에요? 어머 언니랑 동생이 하나도 닮지않았네 "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뱉은말일지 몰라도 나로선 항상 위축되고 기분이 안좋았음
이제부터 나의 얘기를 시작해보겠음
나는 7살때 말랐음 그때까지만해도 말랐음 태권도를 다니고 폴짝폴짝 뛰다녔음
여자이긴했지만 머슴마처럼 다녔다고 항상엄마가 말하곤함
근데 태권도를 끊고 그날이 시작이였음 어느날 12시에 라면을먹고 붓지않던내가
어느새 초등학생 6학년이되니 개뚱뚱돼지가되어있엇음 지금도 졸업사진을보면 진짜 이건
사람인가 돼지인가 하 ....한숨만나왔음
사실 난 아빠를닮아 얼굴이 조금 하다고해서 살이 덜쩌보이는? 그런거였음 사람들은 좋겟다고했지만 난 싫엇음 ㅡㅡ항상 진분수라는말을들었음 얼굴은짝은데 몸은거대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슬펐음
하지만 초 6때는 내가 개뚱뚱돼지인걸몰랐음
지금졸업사진보면 내친구들은 기겁함 누구??
설마얘가너?
대박
이표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중학교1학년을 입학하고 살이빠지긴커녕............
그냥더먹어댔음 그냥 난그때당시 거울보면 사실 통통인줄알았음
그떄 키가 중1때 151인가..기억은잘안나는데 몸무게는 53이였음 말이 53이지 저키에 53이면돼지맞았음
그러다 중2가되니 더 거대해젔음 키는6센치가 더크고 157/60이였음
그리고 중3이되니 더더더더더거대해젔음 신체검사날 나는 충격을.......
159/68.....정말 나는 돼지중에 돼지 개돼지였음
진짜 나는충격을먹었음 하지만 졸업때까지 살을빼지못했음
나에게는 독한맘이란게 없엇던거같음 생각해보면
고1입학하기전 겨울방학때! 살을뺏음 ...... 한약다이어트를했음
그거를하고 4키로뺏음 난 성공했던거같앗음
통통이된기분이였음
고1입학했음 하지만 나보다 마른애들은 너무 많앗던거임 좌절했음..
여름방학이 오기만을기다렸음 나는 다시 다이어트에 몰입함
이번엔 운동까지 병행했음 미친듯이 했음 애들이 나보고 병걸린애같다고했음
방학때 본애들은 눈밑까지내려온 다크써클 밥도 제대로안먹고 운동을햇기때매
빈혈도 심했고 얼굴에 핏기도 없엇던거 같았음
하지만 난 만족했음 핏기좀없음어때 난또 성공햇는걸 하며
뿌듯해했음
고 1겨울방학 너무방심한 탓인지 잘 유지하다가 갑자기 또쩟음 어느센가 또쩟음
그러다 고3때는 또 65키로까지 갔음 고3때는 어쩔 수 없엇음 이라고 핑계를 대고싶음..
고3졸업하고 다들 대학에 갔지만 나는 취업추천이들어와 그냥 어쩡쩡한곳 가기싫어서
그냥돈 벌자 하며 직장생활에 뛰어들엇음 후회는함 하지만 후회따윈없음 모든일이던간에
열심히 하자라는 맘을먹었기때문임! 나의 좌우명임 ..ㅋ
어쨋든 2010년1월부터 나는 직장을다녔음 초반에는 키도쪼끔커서 162/64였음!
사람들은 나의속을모르고 통통해보인다고했었음 얼굴때매였음...(사실뚱뚱인데..)
하지만 갑자기나는 또 미친듯이 살을ㅃㅐ야겠단 맘이생겼음
여태까지틀린 나의 마인드가 머릿속에서 소리질렀음
이번엔 절대 요요없는 다이어트를해야겠어 운동으로 뺄테다 라고..말했음 내머릿속이
나는그때부터 집가서 바로 헬스를 3개월 등록했음 다들 몇일가고 안갈테야 라고말했음
나는 무시하고 헬스등록했음
나는 직장 7시에 집에나와서 (8시30분까지도착해야되기때매..) 회사 8시에 퇴근
그럼 집에오면 9시였음 오자마자 난집을들리지않고 헬스장에감 처음에는
이것저것 많고 운동기구도 몰랐음 하지만 트레이너분이 처음온사람들 다알려주는
착한분이셨음 운동기구를 만저보지도 못한내가 3개월후엔 알아서 척척했음
신기했음 처음간날 윗몸일으키기 50개도 못한내가 200개를하는 날보면 혼자 뿌듯하고
대견했음 (내머리를쓰다듬어줬음)
물렁물렁한살이 딴딴탄탄하게 잡혀나가는거 같았음
역시 다이어트는 운동을해야하는구나 라고 또한번느꼇음
어쨋든 헬스를 하면서 162/59까지 뺏음 만족하지않았음 아직멀었다고 생각했음 헬스 3개월을 끊엇는데 기간이 지나
3개월을 더 추가했음
더 빡세게 나는 했음 근데 가장중요한건 식이요법인걸 또느꼈음
운동하는동안 난 6시이후로 금식했음 절대 먹지않았음 하지만 진짜 배고플땐 쪼금식 먹었었음..2개월운동하고 난 162/57까지 만들었음
마지막 1개월은 이사를 가서 그헬스장에 못갔음 나는 바로 따른 운동을 뒤적뒤적하다가 합기도가 내눈에 들어왔음 그냥 합기도가 내눈에 들어왔음 합기도를 해야겠다고 머릿속이 또 나에게 말했음
당장 전화해서 간다고 말하고 합기도를 등록했음
지금 내 나이 20살인데 키가컸음 합기도 한달한거같지도않는데 갑자기 키가컸음 엄마가
키큰거같대서 에이 무슨 이나이에 키가커 했는데 키를 측정해봣더니 163이였음
컸음 헐 1센치 컸음 1센치도 나에겐 소중했던거임..ㅠ_ㅠ 결국 난 성공했음 키까지크면서..
합기도 2달하고 질려서 또 그만뒀음...
다시 헬스로 돌아왔음 아파트운동하는곳이 따로생겼기때문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음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천천히 빼서 그런지 밥을 마니먹어도 갑자기 확찌고 그런 요요는 절대 없었음
막엄청먹으면 1키로가 찌고 그런건있었음
지금현재 2011년 후반기몸무게는 163/51키로임
하지만 난 지금도 만족하지 않음
나의 목표는 163/47키로임 휴
평생다이어트할꺼같아 사실 무서움
난 관리안하면 살찌는 그런체질이 너무 싫음 ㅠ_ㅠ
하지만 운동이 너무 재밌어 젔음 그냥 재밌음 스트레스풀리고 운동이라면 죽어도
싫던 내가 운동을 사랑하게됬음 난 살빼도 평생 운동을할꺼임
아마여러분 헬스다니면 뭐부터해야될지 몰라 막막했던 분들 이제부터 제가 알려드리겠음
헬스장가면 ㅈㅔ일중요한 스트레칭을 해줌! 쭉쭊쭊!!
그다음 10분동안 런닝을 6.8로 걸었음 그럼 이제부터막 땀이엄청나기시작함
그런다음 가슴운동기구를 힘들때까지 해줌 그다음 팔운동 3키로 아령으로 했음 손을하늘위로쭉뻗어
두손을아령을들은채로 목뒤로90도까지 밑으로내려줌
그다음 힙업운동 이거는 기구가있음!!!!!!!!!!!!!!!1그기구로 100번씩했음 양쪽발을번갈아가며
그리고 누어서다리들었다올리기 100번 크런치 50 윗몸일으키기 100번 마지막으로
런닝 40분 이렇게했음...ㅠㅠ사진이없어 이해안되시는분들 많으실꺼임 죄송함ㅠㅠ
그리고마지막으로꼭!!!!!!!!!!!!!!!!!!!!!!!!!!!!11111111111111111111알풀어주기임
제가너무길을글게썻나봄.
나의 21년 다이어트경험을 적자니 너무 말이길어젔음
내가 느낀것은 그거임
한마디로 안먹고 몸을해치면서 살을빼지말고 식욕조절하면서
소식하면서 운동과함께 건강하게 살빼는걸 추천함
진짜사람은 누구나 맘만먹으면 뺄수있다는걸 보여드린거임
여러분도 힘내세요 화이팅
만약톡이된다면 사진을 공개할께요 부끄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