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E가 KMJ한테

lce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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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나 좋아하는 것도 잘아는데.

너무 잘아는데.아직은 너한테 마음이 없는것 같아.

일부로 나한테 눈에 듸겠다고.계속그러는거.보기 않좋아.

나도 솔직히 기분나쁘고..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왜 안돼냐고 물어봤잖아.

너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

너..내가 니 고백 안받아줬을때도 뒤에가서 나 쳐다보면서

대놓고 욕했잖아.일부로 나 들으라고.

 

그러는거 아니야.

친구로써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어.

그냥..나 모르는 척해줘.그게 내가 바라는 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