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네이트 판에 대하여

ㅠㅠ2011.10.18
조회97

 

이번 주제는 진지한 것으로 잡은 만큼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개인마다 의견차가 있을 수 있으니 태클은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존중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사람만이 정당화 될 수 있다는 것 알아두세요.

선택은 이 허접한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의 몫이겠죠.

머릿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사실 저는 네이트판에 금년 8월 입문한 말 그대로 초짜기 때문에 판이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네이트 판을 사랑하고 매일 들어오는 팬이죠.

네이트 판을 많이 접하고 나니 네이트 판의 숨겨진 면이 보이는군요...

 

일단 톡톡이라는 것은 자신이 살면서 겪은 일을 자유로운 어조로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익명성과 그 권리를 악용하여 악의성 댓글을 고의적으로 달기도 합니다. 이것은 충고가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행동입니다. 사람이 잘못을 했냐 안했냐를 떠나서 악의성 댓글은 매일 달리더라고요...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고만 알아 두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톡을 쓰다 보면 순간적으로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 글이 악의적이라면 비판을 하고 바로잡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는 자신의 글에 대해 해명을 하고 사과를 해야 합니다. 현재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이 원칙은 잘 지켜지고 있으므로 패스.

 

또한... OO vs OO <-이거 지겨우니까 제발 언급하지 마세요.

큰 예시로, 연예인vs연예인이나 임신+생리/군대+예비군 이 정도가 될 수 있겠네요.

더 이상의 말은 필요없습니다.

자제하세요.

아니, 쓰지 마세요.

 

대세인 엔터톡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할게요...

위에서 말한 누구 대 누구와 같이 시비조의 글은 자제해주시고요...

엔터톡때문에 개념글이 묻히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사람은 표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싸움을 유발하지 않고... 누구를 비교하지 말고... 팬덤들끼리 화목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곳의 중심지를 엔터톡 게시판으로 만든다면 어느 누구도 엔터톡 게시판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들끼리만 <-여기에 남자들 들어가지 마요...

제일 심각한 문제중 하나인듯 합니다... 쩝

긴 언급은 피할게요.

 

그리고...

마리아, 에스더 <-너네는 진짜 답이없다 나가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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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 반대를 누르세요...

추천구걸은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