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화나는 일이 있어서 여기다 쓸려구요 읽어 주시고 제가 잘못한건지 말씀해주세요ㅎㅎ 시간 없으신 분은 굵은 글씨만 읽어주세여 음슴체로 갈게요! 나는 다른애들에 비해 다리가 쫌 마니 짧음ㅠㅠ그래서 전에 산 추리닝 바지가 다리 짧은 나한테 안맞는 거임ㅠㅠ그래서 바지 폭이랑 기장을 줄이러 옷수선 집에갔음ㅎㅎ 우리 동네에선 싸고 잘해준다고 소문난 곳으로감 가게에 들어가니까 옷수선집 아줌마가 어떤 바지를 수선하고 있엇는데 쫌 화를 내고잇는 거임 옷이 너무 커서 수선하기 힘들다고;; 돈을 더 받아야겠다면서....그래도 난 그려러니하고 옷을 맡김 그때 알아봤어야 햇는데ㅡㅡ! 그때가 한 5시쯤이었음 가게에 가서 추리닝 바지를 입고 수선할 곳을 표시하는데 기장을 접어서 핀으로 고정 시키고 폭 줄일 곳을 표시하는데 왼쪽 가랑이에만 쵸크를 칠하는거임! 그래서 혹시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아줌마꼐 오른쪽엔 표시안하냐고 물어 봤음 그니깐 왼쪽 오른쪽이 같으니깐 상관없다는 거임@ 그래서 난 알아서 잘해주실 줄 알고 즐거운 마음으로 예쁘게 해달라고 한 뒤 학원으로 감 ㅎㅎㅎ 내일이 수학여행 날이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이었음^^ ㅎㅎㅎ 학원 마치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9시쯤 되어서 친구와 함께 가게에 들러 옷을 찾아서 집으로 와씀!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옷을 딲!!!!!!!!!!!!!!!!입었는데!!!!!!!!1 바지 종아리부분에서 발목까지 왼쪽 오른쪽이 너무 다른거임 ㅠㅠ 왼쪽은 헐렁하고 오른쪽은 너무 꽉껴서 불편해쓰뮤ㅠㅠ 난 쫌 실망했음ㅠㅠ 그 추리닝 거의 7마넌이였고 난 돈 없는 학생이니까 그 추리닝이 잘못된게 너무 아까웠음 그리고 나름 잘한다고 소문난 곳인데ㅠㅠ 슬픈 마음으로 밤에 다시 그 옷수선 집에 찾아감 그 집이 원래 주택 가정집인데 집 옆에 따로 난 조그만한 방에서 옷수선을 하는거였음 난 대문을 열고 들어가 아줌마를 부름 가정집에서 아줌마가 나오셧음 아줌마!! 옷이 잘못 수선 된거 같아요! 아줌 : 그럴 리가 없는데?? 저: 쪼금만 차이나면 그냥 입었을텐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다시 왔어요 난 아주 공손하게 말씀 드렸음!! 또 아줌마는 그럴리 없다면서 다 자로 재서 하는거라고 말씀하셨음 난그래도 착하게 나 :왼쪽은 쫌 헐렁한데 오른쪽이 너무 달라붙어요 아줌마 : 난 제대로 쟀는데 옷이 잘못 된것 같다 공장에서 짝짝이로 나오는 옷이 얼마나 많은데 나: 원래 짞짞이 아니여써요 아줌마 : 니가 어떻게 아니? 난 딱 자로 재서 여기서 부터 여기까지 그어서 맞춘건데옷이 원래부터 잘못 나온거다 나: 제가 가게에서 입어보고 산거고 짝짝이 아니였어요 아줌마: 원래 추리닝이 헐렁 했는데 니가 짝짝이였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노 공장에서 나올때부터 짞짞이 였던거다 이렇게 공장에서 나올때 부터 잘못된옷이 많다 아까 다른 손님도 그것때문에 짝짝이로 수선 돼서 다시 왔는데 나 : 당연히 제 옷인데 알죠 제가 짝짝이 옷을 왜 샀겟어요? 이떈 까진 화나도 화안내고 잘 말해슴 솔직히 나름 메이커인 옷인데 짝짝이로 나올리는 없지 않음?>?!그리고 만약 짝짝이였으면 아무리 헐렁했어도 교환을 했을거임 아줌마는 자꾸 화를 내며 말씀하시면서 오른쪽 달라붙은 곳을 조금 늘려주셨음 또 옷이 잘못될까바 그자리에서 바로 다시 줄인 추리닝으로 갈아입어봤음 하지만 처음에 너무 짝쩩이로 줄인 터라 왼쪽이 훨씬 헐렁하고 오른쪾이 더 달라붙었음 아줌마는 티 안난다고 그냥 입으라는 식으로 말햇음 난 그때 쫌 따졌음 근데 아줌마가 뜬금없이 내 종아리 부분을 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자로ㅋㅋㅋㅋㅋㅋ 양쪾 다리를 줄자로 재보더니 아줌마 : 니가 다리가 짝짝이네!!!!!오른쪾 종아리가 더 두꺼워서 옷이 조였던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는거임 ㅡㅡ근데 겨우 1~2센치 정도 밖에 차이 안낫음 내가 그 추리닝을 벗어서 그러면 발목부분은 뭐냐면서 발목부분은 왜 폭이 다르냐면서 쫌 따졋음 그러니까 당황하면서 아줌마 :어? 다시 뜯어서 고쳐야겟네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어이없었음 다 우기시고는ㅠ 어른이시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ㅠㅠ 또 다시 한번 더 왼쪽 헐렁한 부분을 고쳐주셨음 고치면서도 계속 궁시렁궁시렁... 또 옷이 원래부터 짝짝이였다는 소리를 반복하시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게 만약 짝짝이였어도 옷수선을 하면서 옷이 짝짝이인 부분은 고쳐줘야 되는거 아니냐면서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서 수선 하는 게 아니냐고 물었음 그니까 대답이 가관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 원래 짝짝이인 옷은 수선 안해주는데 헐........ 진짜 짝짝이인 옷은 수선집에서 수선 안해주나요????진심 궁금함... 또 계속 궁시렁 궁시렁.... 눈이 잘 안보이네, 밤인데 내가 고쳐주는게 아니였다(하지만 내가 옷 맡기러 갔을땐 낮이였음 5시) 다음부터 여자 추리닝 손님있으면 절대 안받야겠네 등등.. 나도 다음부턴 여기서 절대 안고쳐야지 라고 말할려다가 참았음... 너무 화가나서 평소에는 꼭 가게에서 나올때 하는 인사도 안하고 왔음 수선비 7천원이 너무 아깝고 화났음ㅠㅠ 솔직히 수선이 잘못됐으면 수선집에서 사과하고 다시 고쳐주는게 상식 아님?? 이런 몰상식한 아줌마 때문에 기분이 많이 나빳음 내가 민감한 걸 수도 있지만 내일 수학여행 간다고 들떴던 기분이 급 다운되고 짜증났음 첫쨋날은 문화재 구경 같은 거 가서 편하게 추리닝 입고 가려고 오늘 줄인건데 ㅠㅠ하... 아직도 추리닝은 짞짞이임... 화나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뭐 그런 사람이 있냐고 그런 아줌마는 짜증내할 가치도 없다면서 기분전환 하라고 하셨지만 너무짜증나서 쪼금 울었음 그 아줌마 어이 없는 사람 추천!! 그 아줌마 짜증난다 추천!! 이런 일 있었던 사람 추천!! 여자면 추천! ! 남자도 추천!! 추천수가 많으면 그 바지 입고 인증하겠음!!ㅎㅎㅎㅎ 여러분들은 이런 일 없으시길~~빠이염 난 수학여행 가야징~~~ 7
★☆※빡침주의 무책임한 옷수선집 아줌마☆★
톡커 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화나는 일이 있어서 여기다 쓸려구요
읽어 주시고 제가 잘못한건지 말씀해주세요ㅎㅎ
시간 없으신 분은 굵은 글씨만 읽어주세여
음슴체로 갈게요!
나는 다른애들에 비해 다리가 쫌 마니 짧음ㅠㅠ그래서 전에 산 추리닝 바지가
다리 짧은 나한테 안맞는 거임ㅠㅠ그래서 바지 폭이랑 기장을 줄이러 옷수선 집에갔음ㅎㅎ
우리 동네에선 싸고 잘해준다고 소문난 곳으로감
가게에 들어가니까 옷수선집 아줌마가 어떤 바지를 수선하고 있엇는데 쫌 화를 내고잇는 거임
옷이 너무 커서 수선하기 힘들다고;; 돈을 더 받아야겠다면서....
그래도 난 그려러니하고 옷을 맡김 그때 알아봤어야 햇는데ㅡㅡ!
그때가 한 5시쯤이었음 가게에 가서 추리닝 바지를 입고
수선할 곳을 표시하는데 기장을 접어서 핀으로 고정 시키고
폭 줄일 곳을 표시하는데 왼쪽 가랑이에만 쵸크를 칠하는거임!
그래서 혹시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아줌마꼐 오른쪽엔 표시안하냐고 물어 봤음
그니깐 왼쪽 오른쪽이 같으니깐 상관없다는 거임@
그래서 난 알아서 잘해주실 줄 알고 즐거운 마음으로 예쁘게 해달라고 한 뒤
학원으로 감 ㅎㅎㅎ
내일이 수학여행 날이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이었음^^
ㅎㅎㅎ
학원 마치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9시쯤 되어서 친구와 함께 가게에 들러 옷을 찾아서 집으로 와씀!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옷을 딲!!!!!!!!!!!!!!!!입었는데!!!!!!!!1
바지 종아리부분에서 발목까지 왼쪽 오른쪽이 너무 다른거임 ㅠㅠ
왼쪽은 헐렁하고 오른쪽은 너무 꽉껴서 불편해쓰뮤ㅠㅠ
난 쫌 실망했음ㅠㅠ
그 추리닝이 잘못된게 너무 아까웠음
그리고 나름 잘한다고 소문난 곳인데ㅠㅠ 슬픈 마음으로 밤에 다시 그 옷수선 집에 찾아감
그 집이 원래 주택 가정집인데 집 옆에 따로 난 조그만한 방에서 옷수선을 하는거였음
난 대문을 열고 들어가 아줌마를 부름
가정집에서 아줌마가 나오셧음
아줌마!! 옷이 잘못 수선 된거 같아요!
아줌 : 그럴 리가 없는데??
저: 쪼금만 차이나면 그냥 입었을텐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다시 왔어요
난 아주 공손하게 말씀 드렸음!!
또 아줌마는 그럴리 없다면서 다 자로 재서 하는거라고 말씀하셨음
난그래도 착하게
나 :왼쪽은 쫌 헐렁한데 오른쪽이 너무 달라붙어요
아줌마 : 난 제대로 쟀는데 옷이 잘못 된것 같다 공장에서 짝짝이로 나오는 옷이 얼마나 많은데
나: 원래 짞짞이 아니여써요
아줌마 : 니가 어떻게 아니? 난 딱 자로 재서 여기서 부터 여기까지 그어서 맞춘건데
옷이 원래부터 잘못 나온거다
나: 제가 가게에서 입어보고 산거고 짝짝이 아니였어요
아줌마: 원래 추리닝이 헐렁 했는데 니가 짝짝이였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노
공장에서 나올때부터 짞짞이 였던거다 이렇게 공장에서 나올때 부터 잘못된옷이 많다
아까 다른 손님도 그것때문에 짝짝이로 수선 돼서 다시 왔는데
나 : 당연히 제 옷인데 알죠 제가 짝짝이 옷을 왜 샀겟어요?
이떈 까진 화나도 화안내고 잘 말해슴
솔직히 나름 메이커인 옷인데 짝짝이로 나올리는 없지 않음?>?!
그리고 만약 짝짝이였으면 아무리 헐렁했어도 교환을 했을거임
아줌마는 자꾸 화를 내며 말씀하시면서 오른쪽 달라붙은 곳을 조금 늘려주셨음
또 옷이 잘못될까바 그자리에서 바로 다시 줄인 추리닝으로 갈아입어봤음
하지만 처음에 너무 짝쩩이로 줄인 터라 왼쪽이 훨씬 헐렁하고 오른쪾이 더 달라붙었음
아줌마는 티 안난다고 그냥 입으라는 식으로 말햇음 난 그때 쫌 따졌음
근데 아줌마가 뜬금없이 내 종아리 부분을 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자로ㅋㅋㅋㅋㅋㅋ
양쪾 다리를 줄자로 재보더니
아줌마 : 니가 다리가 짝짝이네!!!!!오른쪾 종아리가 더 두꺼워서 옷이 조였던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는거임 ㅡㅡ근데 겨우 1~2센치 정도 밖에 차이 안낫음
내가 그 추리닝을 벗어서 그러면 발목부분은 뭐냐면서
발목부분은 왜 폭이 다르냐면서 쫌 따졋음 그러니까 당황하면서
아줌마 :어? 다시 뜯어서 고쳐야겟네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어이없었음 다 우기시고는ㅠ 어른이시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ㅠㅠ
또 다시 한번 더 왼쪽 헐렁한 부분을 고쳐주셨음
고치면서도 계속 궁시렁궁시렁...
또 옷이 원래부터 짝짝이였다는 소리를 반복하시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게 만약 짝짝이였어도 옷수선을 하면서
옷이 짝짝이인 부분은 고쳐줘야 되는거
아니냐면서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서 수선 하는 게 아니냐고 물었음
그니까 대답이 가관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 원래 짝짝이인 옷은 수선 안해주는데
헐........ 진짜 짝짝이인 옷은 수선집에서 수선 안해주나요????진심 궁금함...
또 계속 궁시렁 궁시렁....
눈이 잘 안보이네, 밤인데 내가 고쳐주는게 아니였다(하지만 내가 옷 맡기러 갔을땐 낮이였음 5시)
다음부터 여자 추리닝 손님있으면 절대 안받야겠네 등등..
나도 다음부턴 여기서 절대 안고쳐야지 라고 말할려다가 참았음...




너무 화가나서 평소에는 꼭 가게에서 나올때 하는 인사도 안하고 왔음
수선비 7천원이 너무 아깝고 화났음ㅠㅠ
솔직히 수선이 잘못됐으면 수선집에서 사과하고 다시 고쳐주는게 상식 아님??
이런 몰상식한 아줌마 때문에 기분이 많이 나빳음
내가 민감한 걸 수도 있지만 내일 수학여행 간다고 들떴던 기분이
급 다운되고 짜증났음 첫쨋날은 문화재 구경 같은 거 가서 편하게
추리닝 입고 가려고 오늘 줄인건데 ㅠㅠ하... 아직도 추리닝은 짞짞이임...
화나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뭐 그런 사람이 있냐고 그런 아줌마는 짜증내할
가치도 없다면서 기분전환 하라고 하셨지만 너무짜증나서 쪼금 울었음
그 아줌마 어이 없는 사람 추천!!
그 아줌마 짜증난다 추천!!
이런 일 있었던 사람 추천!!
여자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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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가 많으면 그 바지 입고 인증하겠음!!ㅎㅎㅎㅎ
여러분들은 이런 일 없으시길~~빠이염
난 수학여행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