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여기가 톡톡쓰기구나............ㅇ_ㅇ 막상 쓰려니까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용기를 내서 잇힝 *-_-* 안녕하thㅔ요여러분 저는 12월에 국시를 앞두고있는 방사선과 국시생임미다^.^ 국시생이 이시간에 왜 판이나 쓰고있냐고 물으신다면............. 저 여지껏 공부하다 방곰 내려왔거덩여 !!!!!!!!! 놀땐 놀 줄 아는뇨자 ㅋㅋㅋㅋㅋㅋㅋ 이 아까운 시간까지 쪼개가면서 판을 쓰게된 계기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처박혀서 공부만 하다보면 중간중간 집중력이 바닥을 보일 때가 종종 있어요 (많이종종) 그럴 때 마다 판을 한번씩 싹~~~~~~~~ 돌고 나면 다시 원기회복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삶의 낙이랄까...................생활환의 일부분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저처럼 판을 읽으며 힘내서 공부하시는 국시생분들께 깨알같은 즐거움을 노나드리기 위해 홍홍홍~~~ 그롬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흠흠 저도 음슴체를... 음슴음슴~~~ ㅋ ㅋ ㅋ 2007년 한창 여름때였음 엄마가 가게 손님을 통해 말티즈 남아를 분양해 오셨음 우리가족들 동물이라면 사족을 못씀!!! 고딩이였던 나는 정말로 너무나도 기뻤음 !!!!!!!!!!!!!!!!!!! 엄마는 멍멍이 이름은 촌스럽게 지어줘야 오래오래건강하게 산다며 이름을 "춘삼" 이라 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뭐야 !! 촌스럽게 !!!" 라고 했지만, 말하자마자 입에 착착 붙는게 맘에 들었음 그럼잠깐 아기때 춘삼이모습 투ㅋ척ㅋ 바둥바둥~~~~~누나손 마이쩌~~~~~ (애가 없어져서 찾다보니 저런곳에서 ..머리만 숨긴채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그때부터 춘삼이는 우리집 요물단지가 되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집떠나 멀리서 대학을 다님시롱 엄마가 카톡으로 재미난일들이나 사진들을 자주자주 보내주시며 나의 외로움을 달래주시곤 했음 이날도 어김없이 글쓴이는 도서관에서 폭ㅋ풍ㅋ 공부질을 하고 있었을 때였음 "드륵ㅡ" 엄마에게 카톡이 도착했음 사진첨부와 함께 눌렀음. 다운받기위해 . . . . 음? 으익? 춘삼이가 게슴츠레한 표정과 담요에 싸여져 있.............. . ... . . .. .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개.어.부.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모잘라 춘삼이 표정마저 평안해 보이기까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필을 집어던지며 새어나오는 웃음을 정갈하게 정리해가며 웃었음 (도서관은 정숙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이어 엄마의 카톡 (엄마 엎(x) 실수지^^^??????????업(ㅇ)) ㅋㅋㅋㅋ우리엄마에겐 개도 자식이기에 옆에서 찡찡댄다며 아예 업고 설거지중이신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업혀있는 춘삼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찡댄다며 업고일하는 엄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삶의 활력소 ^^^^^^^^^^^^^^^^^^^^^^^^^^^^^^^ ㅋㅋㅋㅋㅋㅋ 이후 벌어진 엄마의 사진 퍼레이드 잠시 감상 ㅋㅋㅋㅋㅋ무심한듯한 춘삼이의 귀찮음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울엄마, 사진퍼레이드중 갑자기 춘삼이의 X꼬사진을 보내주시는거임 이어지는 카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 춘삼이의 저 X꼬 아래의 두개의 회오리(??)솟음 부분을 만지면 보들보들~~~한게 느낌이 좋다고 하던 엄마의 말이 떠올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우리엄마 ^^^^^^^^^^^^^^^^^^^^^^^^^^^^^^^* 아니뭐 저런거까지 보내줄 필요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춘삼이epi 하나더 던져보겠음 이날은 엄마가 겉절이를 담근다며 배추를 씻어서 큰 볼에 담아 주방 바닥에 내려놓으셨음 나와 엄마는 잠시 속 재료를 준비하다가 동생이 방으로 와보라고 불러재껴서 나와 엄마는 동생방에 들어가 수다를 좀 떨고있었음 그때 춘삼이가 머리로 문을 툭 , 밀며 방으로 들어왔는데 왔는데 왔는데 !!!!!!!!!!!!!!!!!!!!! 애 입옆에 뭔가 퍼~~~~~~`런게 대롱거리지 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을 발견한 엄마왈 춘삼이!!!!!!!!!!!!! 또 뭐훔쳐먹었어 !!!!!!!!!!!!!이 도둑강아지 !!!!!!!!!!!!!!!!!!!!!!!!! !!!!!!!!!!!!!!!!!!!!!!!!!!!!!!!!!! 대롱거리는 그거슨............... 배추잎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춘삼이가 식성이 좀 특이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소를 그렇게 조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만 짧았지 이건 뭐 토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른척 시치미 뚝 떼고 문밀고 들어오던 모습을 봤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새침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절대 배춧잎을 몰래 뜯어먹지 않았다' 라는 눈빛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삼아 니가 토끼지 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추다음으로 좋아하는게 무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무하나 던져주면 얼마나 아삭아삭 잘 갉아먹는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마무리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다가 끝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삼이의 더 많은 귀여운 사진을 원하신다면!!!!!!!!!!!!!!!!!!!!!!!!!!!!!!!!!!!! 다음편을 기대하실거라면 !!!!!!!!1 !!!!!!!!!!!!!!!!!!!!!!!!!!!!!!!!!!!!!!!!!!!!!!!!!!!!!!!!!!!!!!!!!!!!!!!!!!!!!!!!!!!!!!!!!!!!!!!! !!!!!!!!!!!!!!!!!!!!!!! 지체없이 추.천. 콕!!콕!! 눌러주thㅔ요~~~~~~ 잇힝 ~~~~~~ 마지막으로 어이 사람친구~ 추천좀 눌러주시지 않겠나~~~~??!! 45
사진有) 개♥판 개구장이엄마와춘삼이~~
우와.............여기가 톡톡쓰기구나............ㅇ_ㅇ
막상 쓰려니까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용기를 내서 잇힝 *-_-*
안녕하thㅔ요여러분
저는 12월에 국시를 앞두고있는 방사선과 국시생임미다^.^
국시생이 이시간에 왜 판이나 쓰고있냐고 물으신다면.............
저 여지껏 공부하다 방곰 내려왔거덩여
!!!!!!!!! 놀땐 놀 줄 아는뇨자 ㅋㅋㅋㅋㅋㅋㅋ
이 아까운 시간까지 쪼개가면서 판을 쓰게된 계기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처박혀서 공부만 하다보면
중간중간 집중력이 바닥을 보일 때가 종종 있어요 (많이종종)
그럴 때 마다 판을 한번씩 싹~~~~~~~~ 돌고 나면 다시 원기회복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삶의 낙이랄까...................생활환의 일부분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저처럼 판을 읽으며 힘내서 공부하시는 국시생분들께 깨알같은 즐거움을 노나드리기 위해 홍홍홍~~~
그롬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흠흠
저도
음슴체를...


음슴음슴~~~
ㅋ
ㅋ
ㅋ
2007년 한창 여름때였음
엄마가 가게 손님을 통해 말티즈 남아를 분양해 오셨음
우리가족들 동물이라면 사족을 못씀!!!
고딩이였던 나는 정말로 너무나도 기뻤음 !!!!!!!!!!!!!!!!!!!
엄마는 멍멍이 이름은 촌스럽게 지어줘야 오래오래건강하게 산다며
이름을 "춘삼" 이라 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뭐야 !! 촌스럽게 !!!"
라고 했지만, 말하자마자 입에 착착 붙는게 맘에 들었음
그럼잠깐 아기때 춘삼이모습 투ㅋ척ㅋ
바둥바둥~~~~~누나손 마이쩌~~~~~
(애가 없어져서 찾다보니 저런곳에서 ..머리만 숨긴채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그때부터 춘삼이는 우리집 요물단지가 되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집떠나 멀리서 대학을 다님시롱 엄마가 카톡으로 재미난일들이나 사진들을
자주자주 보내주시며 나의 외로움을 달래주시곤 했음
이날도 어김없이 글쓴이는 도서관에서 폭ㅋ풍ㅋ 공부질을 하고 있었을 때였음
"드륵ㅡ"
엄마에게 카톡이 도착했음
사진첨부와 함께
눌렀음. 다운받기위해
.
.
.
.
음?
으익? 춘삼이가 게슴츠레한 표정과
담요에 싸여져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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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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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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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개.어.부.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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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잘라 춘삼이 표정마저 평안해 보이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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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필을 집어던지며 새어나오는 웃음을 정갈하게 정리해가며 웃었음
(도서관은 정숙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이어 엄마의 카톡
(엄마 엎(x) 실수지^^^??????????업(ㅇ))
ㅋㅋㅋㅋ우리엄마에겐 개도 자식이기에
옆에서 찡찡댄다며 아예 업고 설거지중이신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업혀있는 춘삼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찡댄다며 업고일하는 엄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삶의 활력소 ^^^^^^^^^^^^^^^^^^^^^^^^^^^^^^^
ㅋㅋㅋㅋㅋㅋ
이후 벌어진 엄마의 사진 퍼레이드
잠시 감상
ㅋㅋㅋㅋㅋ무심한듯한 춘삼이의 귀찮음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울엄마,
사진퍼레이드중 갑자기 춘삼이의 X꼬사진을 보내주시는거임
이어지는 카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
춘삼이의 저 X꼬 아래의 두개의 회오리(??)솟음 부분을 만지면
보들보들~~~한게 느낌이 좋다고 하던 엄마의 말이 떠올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우리엄마 ^^^^^^^^^^^^^^^^^^^^^^^^^^^^^^^*
아니뭐 저런거까지 보내줄 필요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춘삼이epi 하나더 던져보겠음
이날은 엄마가 겉절이를 담근다며 배추를 씻어서 큰 볼에 담아
주방 바닥에 내려놓으셨음
나와 엄마는 잠시 속 재료를 준비하다가
동생이 방으로 와보라고 불러재껴서
나와 엄마는 동생방에 들어가
수다를 좀 떨고있었음
그때 춘삼이가 머리로 문을 툭 , 밀며 방으로 들어왔는데
왔는데
왔는데 !!!!!!!!!!!!!!!!!!!!! 애 입옆에 뭔가 퍼~~~~~~`런게 대롱거리지 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을 발견한 엄마왈
춘삼이!!!!!!!!!!!!! 또 뭐훔쳐먹었어 !!!!!!!!!!!!!이 도둑강아지 !!!!!!!!!!!!!!!!!!!!!!!!!
!!!!!!!!!!!!!!!!!!!!!!!!!!!!!!!!!!
대롱거리는 그거슨...............
배추잎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춘삼이가 식성이 좀 특이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소를 그렇게 조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만 짧았지 이건 뭐 토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른척 시치미 뚝 떼고 문밀고 들어오던 모습을
봤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새침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절대 배춧잎을 몰래 뜯어먹지 않았다'
라는 눈빛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삼아 니가 토끼지 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추다음으로 좋아하는게 무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무하나 던져주면 얼마나 아삭아삭 잘 갉아먹는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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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마무리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다가 끝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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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이의 더 많은 귀여운 사진을 원하신다면!!!!!!!!!!!!!!!!!!!!!!!!!!!!!!!!!!!! 다음편을 기대하실거라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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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없이 추.천. 콕!!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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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사람친구~
추천좀 눌러주시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