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랑해요!!!!!!!!여러분덕분에 나는 행복한여자가 되었어요ㅠ.ㅠ 이렇게해서 정말 좋은분 찾게되서 나중에 친구생일인 D-day날!! 11월5일!!!!!! 친구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줄수있다면 얼마나 더 행복할까유??? 저를 더 행복한여자로 만들어 주세요!!!!!!!!!!!!!!기브 어 해피!!!!!!!!!!!!!!!!!!!! ( 혹시나 글쓴이인 저나 제친구 아시는 분은 그대로 뒤로가기해주세요. 아는척말아줘요. 나 쪽팔려ㅠ.ㅠ) ------------------------------------------------------------------------------------------- 아 감사합니다. 맘 안좋은일이있어 쐬주한잔하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플?하나밖에 없고 그런대로 괜찮은듯해여 기대안했거든요ㅋㅋㅋㅋㅋ올레!!!!!!!!! (근데 친구소개올리시는분들, 자기소개하시는분들 ㅠ.ㅠ 다들우리보다어려ㅋㅋㅋㅋㅋㅋㅋ급 쪽팔림 흐규흐규..) 우선 사진은 공개할께요... 내껀 아니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싸이공개해여!!!! 판말로 따로 연락할 곳이 필요하니까????????? 친구생일때까지는 시크릿!!!! 절때 알면 안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반응해주서셔 감사해요 군인이 많은점이 쫌..........(내친구생일이 11월초임ㅋㅋ) 암튼 감사하구요 정말 착하시고 매너좋으신 매력남분!!! 쪽지보내주세요!!! 기다릴께요!!! (그런말이 있잖아요.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은 얻는다. 뭐 취향에 따라 제친구가 미인이 아닐 수 도있지만ㅋㅋㅋㅋ) 쫌 지난 사진이예요. 친구가 요새 공부때문에 바빠서 사진을 잘 안찍나봐요ㅠ.ㅠ (요거 몰래 불펌했어요..걸리면 사망? 나 사망?ㅠ.ㅠ) 되게 갸날프게?생겼다해야되나? 남자가 품에 안으면 한번에 쏙 들어올정도구요. 긴 생머리입니다. 허리 쫌 못올정도의 머리길이 입니다. 긴생머리 좋아하신다고 다 덤비세요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음, 실물승부하는 제친구이고(제눈에는 누구보다 예쁜!!!! 여신이자 친구입니다. 남 태클 필요없어요.) 요새 외로운지 학원아니면 그냥 집에서 잠만 자더군요... 뭐 직장->집 반복인 나랑 다를바없지만 할일없어서 잠만자는 친구를 생각하니 맘이 흐어어어어엉엉ㅇ어 암튼.. 그렇다구여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제 친구 생일은 11월 5일!!!! 11월첫째주 토요일입니다. 저희 둘은 10분거리에 사는 이웃주민이구요. 사는곳은 성수동입니다. 지하철로 보시면 2호선 뚝섬역?성수역?쪽이예요 ㅋㅋㅋ 관심있는 분 쪽지 줘요!!! PS. 글쓴이는 소개해준다는 명목아래 2:2로 만나는걸 좋아하지않습니다. 제꺼 챙길려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찾는거예요ㅠ.ㅠ 오해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쓰레기를 만날바에는 뭐 클럽?/나이트가서 부비부비나 하라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참 어이없어서. 저 남한테 초면에 욕안하는데 님보면 욕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나에게도 거친면이 있다는 걸 암. 저희 둘다 그런곳 진짜 싫어하거든요???? 저희 건대에서 술을 먹어도 합석 안합니다. 해도 20번에 한번 꼴. 진짜 그런거 안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님이 뭔데 쓰레기쓰레기하세요. 그럴 말 할바에는 자신 마음가짐이나 다듬으세요. 님이 그래보이네요^^ 심심해서 재미있을거같아서 그냥 외로워서 그냥 여자가 좋아서 이런생각이신분은 사절할께요. 저 더이상 친구가 슬퍼하는 눈물 흘리는거 보고싶지않네요. 진심으로 사람을 대할 줄아는 분이 제 친구의 소중한사람이 되어줫으면 합니다. 진심이예요. 그러니 제발 시덥지않은 분은 거들떠도 보지말아주세요. 암튼 감사합니다잉????!!!!!!!!!!!!!!!!!!!!!!!! (아 글구 나이는 상관없어요!!! 범죄만 아니면 다 가능. 제생각임 ㅋㅋㅋㅋ근데 정말 나이는 상관없어요. 그냥취향입니다) ------------------------------------------------------------------------------------------- 서울에 살고있는 24女입니다 이거 처음쓰는거라 뭐라해야할지, 매우난감 다른 글들을 보니까 다들 음슴체라고 하는데 저도 남친이 음슴니(이거 나도 써보고싶었음ㅋㅋㅋㅋ) 음슴체로!!!하겠음. (건방진건 아닌지... 글쓴이 A형임ㅠ.ㅠ) 암튼저에게는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로 지겹게지내온친구하나가있음. 그 친구가 조금있으면 생일인데 언제 뭐 번듯한거 하나 해준것이 없어 뭔가 달달한 썸씽을 만들어주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음돠.(판에 커플들도 많지만 외로움타는 오빠,친구,동생들이 있는거 같아서ㅠ.ㅠ) 그러니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 이쁘게봐줘잉 그럼 소개들어가겠음! 이름 : 연댕(별명임) 혈액형은 O형~ 키는 나랑 같으니까 아마 162?163으로 알고있음. 현재하는것은 학원다니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 성격은 매우 도도하다고해야되나? 길가다 헌팅이나 남자가 말걸면 거의 처음부터 " 싫은대요 "를 외치는아이임ㅋㅋㅋㅋ 근데 겉만 그런거지 속은 매우 여리고 착함. 어른들에게도 싹싹하게 잘함. 남친을 사귀면 일편단심형임. 그냥 남친이 생겼다하면 아는남자애들하고는 일체 연락NO 오로지 남친만 바라보고 사는애임. 사랑하는사람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 줄것같은아이임. 최근 아픈연애경험이 있었음. 우는모습볼때마다 내 가슴이..ㅇ나로ㅓㅗ러뢍 찢어지는줄 알았음. 좋아하는 취향은 연하를 상당히 좋아함. 영계를 밝힘ㅋㅋㅋㅋㅋ(그렇다고 딱히 나이에 연연하지는 않음. 그냥 취향임) 근데 영계들이 내 친구를 좋아함. 항상보면 영계들이 작업거는듯함. 내년이면 25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떡하니 앞을 가리지만 꽤 동.....안?이라 그런거 같음. 슈퍼에세 술을 사거나 술집을가면 민증검사는 꼭!!!! 기본임. 나한테는 매우 이쁜친구. 내눈에는 여신. 몸매도 이뻐서 같이다닐때 글쓴이는 한없이 초라해짐... (주절주절.. 엄청많이도 썻네.....? 건방졌던건 아닌지 심히 걱정...또 말하지만 저 A형?) 마지막으로 이아이 사진... 올리고싶으나 지금 몰래 쓰는거라 감히 올릴수는 없고 정말 괜찮고 착하시고 매력있으신분 !!!!!!!!!!!! 제가 제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싶어요 기분좋게 해주고싶은데... 이 겨울 혼자 외롭게 보내기 싫으신분!!!!!!! 이제 나도 쏠로탈출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분!!!!!!!! 암튼 외로운 쏠로분들!!!!! 저를 도와주시않으시렵니까?!!!! 친구 생일날 '떡'하니 소개해주고싶어요 ㅠ.ㅠ 제친구 정말 좋은아이니까 겁먹지..?마시고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세요!!! 반응 좋으면 싸이공개나 사진공개 할..까요?? 저란여자는 거짓말을 모르는여자입니다 (이....이렇게 끝맺음하면 되는건가요...? 처음쓰는거라 밋밋해도 봐주심이....?) 그럼 훈훈한 마무리. 이세상 모든 쏠로님들 이번 겨울은 꼭 따뜻하게 보내시길!!!!!!!!!!!! 커플님들은 더욱 더 따뜻해지시고요 !!!!ㅎ.ㅎ (내일 저 일갔다와서 다시봤을때 기쁘지 않아도 되니 슬프게하지 말아주세요..) 72
★(수정)사진有!!이겨울따뜻하게보내고픈분들봐주세요ㅠ.ㅠ★
여러분 사랑해요!!!!!!!!여러분덕분에 나는 행복한여자가 되었어요ㅠ.ㅠ
이렇게해서 정말 좋은분 찾게되서 나중에 친구생일인 D-day날!! 11월5일!!!!!!
친구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줄수있다면 얼마나 더 행복할까유???
저를 더 행복한여자로 만들어 주세요!!!!!!!!!!!!!!기브 어 해피!!!!!!!!!!!!!!!!!!!!
( 혹시나 글쓴이인 저나 제친구 아시는 분은 그대로 뒤로가기해주세요. 아는척말아줘요. 나 쪽팔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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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사합니다. 맘 안좋은일이있어 쐬주한잔하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플?하나밖에 없고 그런대로 괜찮은듯해여 기대안했거든요ㅋㅋㅋㅋㅋ올레!!!!!!!!!
(근데 친구소개올리시는분들, 자기소개하시는분들 ㅠ.ㅠ 다들우리보다어려ㅋㅋㅋㅋㅋㅋㅋ급 쪽팔림 흐규흐규..)
우선 사진은 공개할께요...
내껀 아니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싸이공개해여!!!!
판말로 따로 연락할 곳이 필요하니까?????????
친구생일때까지는 시크릿!!!! 절때 알면 안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반응해주서셔 감사해요
군인이 많은점이 쫌..........
(내친구생일이 11월초임ㅋㅋ) 암튼 감사하구요
정말 착하시고 매너좋으신 매력남분!!! 쪽지보내주세요!!! 기다릴께요!!!
(그런말이 있잖아요.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은 얻는다. 뭐 취향에 따라 제친구가 미인이 아닐 수 도있지만ㅋㅋㅋㅋ)
쫌 지난 사진이예요. 친구가 요새 공부때문에 바빠서 사진을 잘 안찍나봐요ㅠ.ㅠ
(요거 몰래 불펌했어요..걸리면 사망? 나 사망?ㅠ.ㅠ)
되게 갸날프게?생겼다해야되나? 남자가 품에 안으면 한번에 쏙 들어올정도구요.
긴 생머리입니다. 허리 쫌 못올정도의 머리길이 입니다. 긴생머리 좋아하신다고 다 덤비세요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음, 실물승부하는 제친구이고(제눈에는 누구보다 예쁜!!!! 여신이자 친구입니다. 남 태클 필요없어요.)
요새 외로운지 학원아니면 그냥 집에서 잠만 자더군요...
뭐 직장->집 반복인 나랑 다를바없지만 할일없어서 잠만자는 친구를 생각하니 맘이 흐어어어어엉엉ㅇ어
암튼.. 그렇다구여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제 친구 생일은 11월 5일!!!! 11월첫째주 토요일입니다.
저희 둘은 10분거리에 사는 이웃주민이구요. 사는곳은 성수동입니다.
지하철로 보시면 2호선 뚝섬역?성수역?쪽이예요 ㅋㅋㅋ 관심있는 분 쪽지 줘요!!!
PS. 글쓴이는 소개해준다는 명목아래 2:2로 만나는걸 좋아하지않습니다.
제꺼 챙길려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찾는거예요ㅠ.ㅠ 오해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쓰레기를 만날바에는 뭐 클럽?/나이트가서 부비부비나 하라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참 어이없어서. 저 남한테 초면에 욕안하는데
님보면 욕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나에게도 거친면이 있다는 걸 암.
저희 둘다 그런곳 진짜 싫어하거든요???? 저희 건대에서 술을 먹어도 합석 안합니다.
해도 20번에 한번 꼴. 진짜 그런거 안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님이 뭔데 쓰레기쓰레기하세요.
그럴 말 할바에는 자신 마음가짐이나 다듬으세요. 님이 그래보이네요^^
심심해서 재미있을거같아서
그냥 외로워서 그냥 여자가 좋아서
이런생각이신분은 사절할께요.
저 더이상 친구가 슬퍼하는 눈물 흘리는거 보고싶지않네요.
진심으로 사람을 대할 줄아는 분이 제 친구의 소중한사람이 되어줫으면 합니다.
진심이예요. 그러니 제발 시덥지않은 분은 거들떠도 보지말아주세요.
암튼 감사합니다잉????!!!!!!!!!!!!!!!!!!!!!!!!
(아 글구 나이는 상관없어요!!! 범죄만 아니면 다 가능. 제생각임 ㅋㅋㅋㅋ근데 정말 나이는 상관없어요. 그냥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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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고있는 24女입니다
이거 처음쓰는거라 뭐라해야할지, 매우난감
다른 글들을 보니까
다들 음슴체라고 하는데 저도 남친이 음슴니(이거 나도 써보고싶었음ㅋㅋㅋㅋ) 음슴체로!!!하겠음.
(건방진건 아닌지... 글쓴이 A형임ㅠ.ㅠ)
암튼
저에게는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로 지겹게지내온친구하나가있음.
그 친구가 조금있으면 생일인데
언제 뭐 번듯한거 하나 해준것이 없어 뭔가 달달한 썸씽을 만들어주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음돠.(판에 커플들도 많지만 외로움타는 오빠,친구,동생들이 있는거 같아서ㅠ.ㅠ)
그러니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 이쁘게봐줘잉
그럼 소개들어가겠음!
이름 : 연댕(별명임) 혈액형은 O형~
키는 나랑 같으니까 아마 162?163으로 알고있음.
현재하는것은 학원다니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
성격은 매우 도도하다고해야되나? 길가다 헌팅이나 남자가 말걸면 거의 처음부터 " 싫은대요 "를 외치는아이임ㅋㅋㅋㅋ
근데 겉만 그런거지 속은 매우 여리고 착함. 어른들에게도 싹싹하게 잘함.
남친을 사귀면 일편단심형임.
그냥 남친이 생겼다하면 아는남자애들하고는 일체 연락NO
오로지 남친만 바라보고 사는애임. 사랑하는사람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 줄것같은아이임.
최근 아픈연애경험이 있었음. 우는모습볼때마다 내 가슴이..ㅇ나로ㅓㅗ러뢍
찢어지는줄 알았음.
좋아하는 취향은 연하를 상당히 좋아함. 영계를 밝힘ㅋㅋㅋㅋㅋ(그렇다고 딱히 나이에 연연하지는 않음. 그냥 취향임)
근데 영계들이 내 친구를 좋아함. 항상보면 영계들이 작업거는듯함.
내년이면 25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떡하니 앞을 가리지만 꽤 동.....안?이라 그런거 같음.
슈퍼에세 술을 사거나 술집을가면 민증검사는 꼭!!!! 기본임.
나한테는 매우 이쁜친구. 내눈에는 여신. 몸매도 이뻐서 같이다닐때 글쓴이는 한없이 초라해짐...
(주절주절.. 엄청많이도 썻네.....? 건방졌던건 아닌지 심히 걱정...또 말하지만 저 A형?
)
마지막으로
이아이 사진... 올리고싶으나 지금 몰래 쓰는거라 감히 올릴수는 없고
정말 괜찮고 착하시고 매력있으신분 !!!!!!!!!!!!
제가 제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싶어요
기분좋게 해주고싶은데...
이 겨울 혼자 외롭게 보내기 싫으신분!!!!!!!
이제 나도 쏠로탈출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분!!!!!!!!
암튼 외로운 쏠로분들!!!!! 저를 도와주시않으시렵니까?!!!!
친구 생일날
'떡'하니 소개해주고싶어요 ㅠ.ㅠ
제친구 정말 좋은아이니까 겁먹지..?
마시고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세요!!!
반응 좋으면 싸이공개나 사진공개 할..까요??
저란여자는 거짓말을 모르는여자입니다
(이....이렇게 끝맺음하면 되는건가요...? 처음쓰는거라 밋밋해도 봐주심이....?)
그럼 훈훈한 마무리.
이세상 모든 쏠로님들
이번 겨울은 꼭 따뜻하게 보내시길!!!!!!!!!!!!
커플님들은 더욱 더 따뜻해지시고요 !!!!ㅎ.ㅎ
(내일 저 일갔다와서 다시봤을때 기쁘지 않아도 되니 슬프게하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