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작다고 하소연 하시는분들..

애기아빠2011.10.19
조회5,703

안녕하세요 판을 읽다보니 직장인분들중에 내 월급은 한달 80~100만원정도인분들의 글이 많이보여서

 

판에다가 끄적여봅니다..

 

직장인분들보면 전문대졸업하고 전공과 관계없는곳에서 일을 하시는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전공과 관계없는곳에서 일을 하시면서 한달 100만원정도의 월급을받고 왜 계시는겁니까?

 

그 회사 일이 쉽고 편해서 그런건가요? 몸이 피곤하지않고 편하기때문에 그 회사에 계속 다니시고

 

계시다고는 생각지 않으십니까? 조금만 눈을 낮춰서 돌려보십시요.. 편하게 앉아서 일하지않지만

 

주.야간을 해야될수도 있지만..몸이 피곤하고 지칠수도 있지만.. 지금의 생활보다 좀 더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직장이 있습니다.. 공장이라는 직장은 지인분들한테 말하기가 부끄럽나요? 생산직은

 

먼지가 많이나고 힘들어서 못하겠나요? 그럼 월급이 작다고 한탄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나왔다고 난 책상에 앉아서 일해야지.. 이런생각 버리면 충분히 많은 직장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알바 구하는 사이트 들어가보세요.. 엄청 많을겁니다.. 요즘 젊으신분들

 

힘든일 하기 싫어하는거 알지만.. 이런거 따지고 저런거 따지면 당연히 월급이 작은곳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결혼하고 자식있는 주부님들도 공장에서 일 잘합니다.. 그런분들은

 

못배워서 공장에서 일할까요? 요즘 공장은 예전처럼 못배운 사람이 취직하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대졸 많습니다.. 당연 중졸.고졸도 많이 있죠.. 남들보다 좀 더 풍족하게 살기위해서 몸은 힘들어도

 

공장에서 일을 하는겁니다.. 댓글에 비판을 하셔도 좋고 욕을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사실입니다.. 조금만 눈을 낮추고 직장을 구해보십시요..

 

자기 적성에 맞고 편한일 찾는다면 할말없지만.. 월급이 작다고 하소연 하시는분들께 

 

제가 하고 싶은말을 한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