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오래, 더 예쁘게 사랑하는 TIP 18.

삼순이언니2011.10.19
조회26,447

 

 

 

 

 

 

 

 

 

 

 

안녕~^^

 

오늘은 아침부터 외근을 갔다 왔더니,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

 

갈수록 님들과 더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기분이 들어서

 

이제 글쓰기도 너무 편하고 좋다^^

 

헤헷^^

 

그럼 오늘도 주제로 넘어갈께유~~웅^.~

 

 

 

 

33. 깨진게 아니라 살짝 금이 갔을뿐.

           더 단단히 지켜라.



 

의외로 '한번쯤'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커플이 많다.

 

홧김에, 자존심에, 어쩔 수 없던 상황에,

 

그 어떤 이유에서든 내가 상대에게, 혹은 상대가 나에게 '헤어지자' 하고 말했던 적.. 있나?

 

 

처음에 그 말을 들었을 때, 혹은 내가 그 말을 해서, 상대가 나를 잡지 않았을 때,

 

그 때 어떤 심정이였고, 얼마나 아팠으며, 얼마나 불안했었는지..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 방식에도 사람마다, 커플마다 다르더라.

 

 

1. 항상 헤어이자고 하는 한쪽이 정해져있는 커플.

 

(예를들어 말하기 편하고자, 여자.남자로 나누는거에요)

 

이 커플은 항상 여자가 '우리 헤어지자' 하고 말하는 커플이다.

 

너무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에 정말 헤어질 생각도 없으면서 헤어지자고 말한다.

 

그럼 남자가 한번 잡겠지. '이러지마,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할께, 앞으로 다시는 안그럴께'

 

여자는 복잡하다. 진짜 서운한 마음, 그리고 헤어지자고 말을 했다는 것에 대한 불안함.

 

플러스! 남자가 잡아준다는 것에 대한 어느정도의 안심..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다가 여자가 못이기는척

 

'그래..대신, 다시는 그러지마. 그 때는 정말 끝이야.'

 

'알겠어..미안해'

 

그렇게 다시 잘~ 만나는듯.............하다가?

 

또 싸움이난다.

 

'이제 정말 더는 못만나겠다. 안그러겠다고 해놓고 또 그래? 지쳤어,,헤어지자'

 

 

그 후로도, 남자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하면서 다시 기회를 달라하고,

 

둘은 그렇게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며 불안 불안한 연애를 이어가겠지,

 

 

 

2.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잡는 스타일.

 

 

매일 먼저 '헤어져!'하고서는.. '알겠어..' 하니까, '허걱!' 싶어서는

 

'미안해..이런소리 했으면 안되는건데, 미안해 정말.. 다시는 안그럴께'

 

이러면서.. 자기가 헤어지자고 다시 잡고, 또 헤어지자고 하고 또 잡고,

 

뭐하자는건지...

 

잡히는 사람도 어차피 자꾸 이 상황이 되풀이 되고 또 그러지 않을까 불안해하면서도

 

아직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만나는거겠지,

 

근데 대부분! 이렇게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붙잡는 커플'은,

 

매우 반복되기가 쉬워..

 

 

3.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는 커플

 

싸우기만 하면, 누가 먼저라고 할거 없이 헤어지자고 하는 커플.

 

어차피 시간 조금 지나면 다시 만날거면서..

 

지금 당장 화가 난다고해서 헤어지자고 싸울 때마다 버릇처럼 말하는 커플.

 

서로에게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해가면서 자존심 싸움 하다가,

 

더이상은 분위기나 상황이 풀릴거 같지 않으면

 

'헤어져!' '그래, 헤어져!나도 원하던바야!'

 

진심으로 헤어지려고 며칠전부터 고민고민 하고.. 이제는 안되겠다..싶어서도 아니고,

 

정말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하는 커플..

 

이 커플은, 헤어지고 제~~~~~~~~~~일 많이 후회하는 커플...

 

 

 

 

 

 

 

 

서로 사랑하면서도, 이 사람이 내 옆에 없으면 안될걸 알면서도

 

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까?

 

 

 

 

왜!! 대체 왜!

 

 

 

 

 

 

참.. 사람 마음이란게 웃겨...그치?

 

 

 

 

 

그래. 어찌되었든. 다시 만나기로 했어.

 

헤어지자는 말은 저~멀리 기억속으로 묻어버리고 '다시 잘해보자!'

 

우린 아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기에!

 

'다시' 시작하는 연인이 되기로 했어.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커플은

 

처음 시작하는 커플보다, 사실은 더 조심스러워야하고, 더 사랑해야하고, 더 이해해야 해.

 

왜?

 

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금이 쫘악.

 

 

갈라진 살에 새 살이 빨리, 그리고 건강히 돋아나도록 계속 약도 발라주고 밴드도 붙여주고 하면서 관리하느냐,

 

아니면, 시간이지나, 스스로 알아서 돋아나겠지 하며 방치하느냐,

 

아니면, 더 벌어지고 피가나고 상처가 되도록 건드리느냐,

 

 

 

사랑도 마찬가지인거 같아.

 

어쨋든 한번은 둘의 믿음이 깨진거잖아.

 

서로에게 의도치않게 상처를 주게 되었고, 상처를 받았고.

 

헤어질 당시의 상대방 눈빛과 말투. 행동들이 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꾸만 나도 모르게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왜?

 

'혹시 또 헤어지게될까봐'

 

 

자신들이 더 잘 알겠지.

 

'앞으론 전보다 더 잘해줘야지'  '그 때와 같은 실수는 절대 하지 말아야지' 등,

 

자기가 변해야겠다 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

 

그치만,

 

'상대'가 어떻게 노력하는지에 대해서만 더 관찰하고 신경을 쏟게 돼.

 

'쟤도 이젠 더 잘하겠지?'   '나한테 그런 똑같은 상처주지 않겠지?'

 

 

그러면서 내가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상대가 먼저 노력해주고 나를 전보다 더 많이 사랑해주기만 바라.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는거야.

 

 

'나도 내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어. 그치만 너는 예전과 달라진게 전혀 없어. 오히려 더 차갑게느껴져.'

 

 

내가 한 '나름의 노력'은 무엇일까?

 

 

 

그러면 상대에게 듣는 답은 무엇일까?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나도 내 나름 노력하고 있어, 근데 그게 잘 안돼'

 

 

 

저 대답에, 내 자존심이 땅속 깊이까지 무너져내리는 것 같다.

 

 

'나만 너를 사랑하고 있구나..'

 

'너는 이제 나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구나..'

 

 

점점 자신도 없어지고, 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불안해지고,

 

어쩌면 그 때 그냥 헤어졌어야 했나, 후회도되고, 하지만 그 사람을 놓을 수 없다는 자신에게 화가나기도 하고.

 

 

며칠을 전전긍긍하며 혼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고 있다.

 

 

둘이 같이 풀어보려 하기엔, 상대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두렵고,

 

혹시나 헤어지자고 하지는 않을까 불안하고

 

 

그 불쌍한 내 마음에 플러스 되는 것이

 

'불신'

 

 

전처럼 그를 믿을 수도 없고, 믿어지지도 않는다.

 

그는 나를 한번 버렸었기에..나는 한번 버림을 받았었기에.. 우린 한번 헤어져봤기에..

 

 

 

 

 

이렇게 벌어질대로 벌어진 우리 사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우리는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

 

 

 

 

 

 

 

전처럼 오지 않는 연락.

 

전처럼 다정하지 않은 말투.

 

전처럼 따뜻하지 않은 너의 손.

 

전처럼 닿지 않는 너의 마음..

 

 

 

 

억지로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더 눈물이 날때도 있다.

 

'우리..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걸까?'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지치는건 마찬가지.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랑에 정답은 없지만, 이 것에는 답이라고 이 말을 하고 싶어.

 

'둘의 마음이 통해야 해'

 

교과서적인 대답이지?

 

 

 

다시 만나기로 했으면 이미 서로의 마음이 통한거 아닌가요?

 

 

 

 

둘이 서로의 단점을 고치려 애쓰고,

 

연락도 일부러 전보다 자주하고, 자주 만나려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더 자주하고,

 

그렇게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이유. 다시 좋아질 수 없는 이유.

 

마음이 통하지 않은거야,

 

 

상대가 진짜로 나에게 원하는게 뭔지는 모른채,

 

'이 것 때문에 화가 났었으니까, 이걸 고쳐야지'

 

'이런거 하는거 싫어했었으니까 하지말아야지'

 

 

내 혼자 생각해서 행동하면서

 

'난 나름 너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어!!' 라고 오히려 큰소리친다.

 

 

그치만, 그게 정말 상대가 원하는거였을까?

 

 

 

한번 헤어졌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대에게 전처럼 '난 너의 이러이런게 싫어' 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울꺼야.

 

왜?

 

우린 헤어졌다가 만난 커플이고, 그래서 조심스러우니까.

 

잘해보려고 만나는건데, 괜히 싸워서 다시 멀어지기 싫으니까.

 

 

 

그렇게 서로 어떻게 변해야하는지를 자세히 나눠보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이렇게 변하면 되겠구나' 혼자 생각해서 혼자 노력하는거야.

 

 

그게 실패의 원인이지.

 

 

상대와 진심으로 서로가 어떻게 다시 노력했으면 좋겠는지를,

 

진지하게 나눠본 후에, 그 후에 노력해도 늦지 않아.

 

'넌 앞으로는 이렇게 이렇게 해.' 하면서 무리하게 요구를 하지만 않는다면...-_-

 

 

대부분은

 

'서로가 사랑을 느끼던 그 처음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서운해지고 토라지고 싸움이나고 그러는거거든?

 

 

분명 내가 사랑했던 그 사람의 모습은 이게 아닌데..

 

왜 이렇게 변한건지..

 

더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건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다보니 별겨 아닌 것으로도 싸움이 시작되는거 같아.

 

 

 

 

 

진심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바라는게 무엇인지 잘 생각해봐.

 

'행동.말투.성격.습관' 등등 다 나오겠지만,

 

가슴 깊이서부터 내가 상대에게 바라는건 하나야.

 

'나를 사랑해줘'

 

 

'너의 사랑을 나에게 줘'

 

 

 

정~~~~~~~~~말 상대에게 바라는게, 이게 아니면 뭐겠어?

 

 

니가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고,

 

그 후에 이제 다른 것들이 있는거지.

 

그치만 그 다른 것 모두도

 

다 '사랑' 안에 속해있는거잖아.

 

 

니 사랑을 내가 느낄 수 있게 해달라는거잖아.

 

내가 너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걸 느끼도록 해달라는거잖아.

 

 

사랑하니까, 연락 자주해주고.

 

사랑하니까, 표현 더 많이 해주고.

 

사랑하니까, 나 외에 다른 이성은 쳐다보지 말고

 

사랑하니까, 나를 두고 어디 가지말고

 

사랑하니까,, 니가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그 사랑을 느끼도록 나에게 이렇게 해줘.

 

 

 

 

 

사랑이 없으면,

 

내가 너에게 무얼 바라지도 않아.

 

그러던지 말던지.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도, 이별도 아닌,

 

무관심 이라잖아.

 

 

그만큼 무서운게 없거든.

 

내가 뭘 하던 신경도 쓰지 않고,

 

내가 어떻게 지내던 상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봐.

 

참,, 차갑고 무섭지?

 

 

 

 

상대가 미운 이유도, 상대에게 섭섭한 이유도, 상대에게 자꾸 어리광부리는 이유도

 

다 사랑하기 때문이야..

 

 

 

사랑은,

 

마음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야.

 

드라마나 영화에서 가부장적인 아버지들은 꼭 하는 말,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됐지. 뭘 더 바라냐'

 

 

참~~~~~~ 답답한 양반들이야. 그치?

 

 

사랑은 설레임으로 다가오기는 하지만,

 

점점 편안함으로, 익숙함으로, 당연함으로 변해가겠지.

 

이게 사랑인지 정인지 나조차도 알 수가 없을만큼.

 

 

 

그치만,

 

'그 사람이 밥은 먹었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

 

 

 

보면 두근거리고 얼굴만 마주보고 있어도 배가 부르고..

 

처음과 같이 설레여야만 사랑이 아니야.

 

 

 

 

한번의 헤어짐이 있었다면 조금 더 신중한 남자, 여자가 되길 바래.

 

꼭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전에 헤어졌던 과거.

 

 

같은 실수 반복하면서 내 사랑에 자꾸 굳은살만 생기게 두지 마.

 

아프면 치료하고, 상처가 나면 새 살이 돋도록 신경쓰며 관리해주고.

 

 

 

그리고 중요한 것.

 

내 상처만 보지말 것.

 

 

같이 다쳤으면 분명 같이 아플꺼야.

 

내가 아픈만큼 상대도 아플꺼야.

 

'내가 더 아플꺼야!' 라고 하는건 너무 이기적이야.

 

'나도 아프지만.. 너도 많이 아프겠지..?'

 

 

 

 왜 나만 상대에게 상처 받았을거라고 생각해?

 

상대가 헤어지자고 했었으니까?

 

그리고 내가 매달려 잡았으니까?

 

 

 

한쪽이 아프면, 다른 한쪽도 아파.

 

누가 더 아프고를 떠나서, 어쨋든 내가 아프고 니가 아파.

 

 

 

나 아픈 것만 신경쓰고 나 아픈 것만 알아달라고 하다보니

 

내가 더 아파지는거야.

 

 

스스로 치유하는 법도 알아야하고,

 

스스로 더 아프지 않게 조심하는 법도 배워야 해.

 

 

 

옆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봐. 그렇게하면 빨리 낫는대' 하고 조언은 해주지만,

 

대신 아파주지는 못해..

 

 

그러니, 스스로 아픔을 이겨내는 방법을 찾아야 해.

 

 

 

 

 

 

둘의 믿음을 다시 재생시키는 방법,

 

둘이 다시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는 방법,

 

 

 

 

지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면..

 

같이 찾아보자.

 

 

나 혼자 아프다고 방구석에 콕 쳐박혀서 '아파..아파..' 하고만 있지 말고,

 

대체 내가 왜! 아픈건지.

 

어떻게하면 내가 아프지 않을 수 있는건지.

 

그리고 혹시 너도 아프지는 않은지.

 

 

 

 

같이 알아보도록 해^^

 

 

 

처음보다 더 갈라지고, 그래서 결국 깨어지는 그릇이 아닌,

 

좋~은 본드를 사서 붙였더니, 금이 간 것도 모르게 떡~하니 붙어버린 그릇이 되도록.

 

언제그랬냐는 듯 말야^^

 

 

 

그런 말도 들은 거 같은데.

 

 

바람을 이별이라 한다면,

 

그 바람에..

 

촛불은 쉽게 꺼지지만,

 

화재처럼 큰~불은 오히려 더 활활 타오른다지.

 

 

지나간 바람에는 지금 더 활활 타오르고 있어야하고,

 

지금 바람이 불고 있다면 활활 타오를 준비를 하면되고,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바람에는 불이 나지 않도록

 

미리 미리 조심해야겠지?^^

 

 

 

 

 

 

 

 

 

 

오늘도 삼순이언니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나 오늘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이 노래를 꼭 님들한테 들려주고 싶었어.

 

 

구창모의 노래인데, 나는 서영은이 부른 걸로 들었었는데 참 좋더라고. 얼마전에는

 

김범수가 또 불렀었다지?^^

 

 

믿음 때문에 머리 아픈 님들에게.. 조금 돌아보는 가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하하..

 

-희나리-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 못해 그런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제 1탄 http://pann.nate.com/talk/312938942

 

1. 서로 구속하지 않기.

2. 대화가 필요해

 

 

 

제 2탄 http://pann.nate.com/talk/312967425

 

3. 편한 것과 추한 것은 다르다!

4. 경제개념도 잊지말 것.

 

 

 

제 3탄 http://pann.nate.com/talk/312975679

  

5.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마라. 

6. 헤어져! 헤어져! 헤어져!

 

 

 

제 4탄 http://pann.nate.com/talk/312978164

 

7. 연락은 의무이며 예의이며 필수!!

 

 

제 5탄 http://pann.nate.com/talk/312984578

 

8. 내가 도사니? 표현(말)을 해달라구!

9. 비교하지 말자.

 

제 6탄 http://pann.nate.com/talk/312994932

 

10. 싸움은 하루 이상을 넘기지 말자.

11. 과거는 제발 묻어둬.

 

제 7탄 http://pann.nate.com/talk/313005398

 

12. 권태기의 끝은 사랑이다.

13. 듣기좋은 소리도 한두번.(잔소리)

 

제 8탄 http://pann.nate.com/talk/313052221

 

14. 그(그녀)사람의 과거는 무시해라.

15. 점점 변하는 그(그녀)를 인정하라.

 

제 9탄 http://pann.nate.com/talk/313061345

 

16. 바쁘다고? 오~케이!

17. 스킨쉽.......

      이것만큼사랑을 느낄 수 있는건 없다.

 

제 10탄 http://pann.nate.com/talk/313069459

 

18. 말 말 말.

19. 연인사이에도 존중. 존경이 필요해.

2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제 11탄 http://pann.nate.com/talk/313079722

 21. 사랑도 의리다.

22. 넌, 나를 잊지못할꺼야. 

                     후회없이 사랑하라.

 

제 12탄 http://pann.nate.com/talk/313116135

 23. 속도 맞춰 가기.

  

제 13탄 http://pann.nate.com/talk/313127694

24. 떠보지 않기

25. 밀당. 필요한가?

 

제 14탄 http://pann.nate.com/talk/313137129

 

26. 마법에 걸린 날. 그대가 참아줘

27. 남의 연애, 구경하는거 아니지?

 

제 15탄 http://pann.nate.com/talk/313161857

28. 알지만 못지키는..믿음

 

제 16탄 http://pann.nate.com/talk/313196891

29. 자기자신을 꾸준히 업그레이트 시키자.

30. 같은 취미생활 즐기기(업그레이드 두번째)

 

제 17탄 http://pann.nate.com/talk/313207139

31.자존심은 지켜주자.

32. 여럿이 모이는 자리도 약이 된다.

 

 

 

 

 

 

 

 

그럼 다들 오늘도 화이팅^^*

 

 

 

 

 

 

 

 

참!! 오늘은 또 우리 '꼼이' 동생 생일이라네^^*

 

생일축하해케익, 동생!!^^하핫

 

공부 열심히하고~~~남자친구랑도 예쁘게 잘 만나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