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고딩어입니다 ㅠㅠ 설명하자면 기니까 음슴체 쓸게요! 나는 중학교때부터 이상하게 여자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았음! (참고로 여중이었음) 그렇다고 내가 남자같이 생기거나 키가 큰것도 아님 오히려 155cm의 키작... 흑흑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어디가서 눈작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을정도로 작은편은아님 그렇다고 남자같이 머리가 짧은것도아니었음 지금은 어깨를 넘고 중딩때는 척추 중간쯤 올정도로 장발이었음 굳이 남자같은부분을 꼽자면 음.. ㅇ,어깨가 조금 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태평양같이 넓은건아니고 교복을 입으면 블라우스가 조금 끼는어깨???ㅋㅋㅋㅋㅋ 다른데는 다 남는데 어깨만 좀 낀다능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근데 중딩때는 어깨도 별로 않넓었는데 내가 성격이 좀 털털하고 솔직한 맛은 있어도 막 남자애들처럼 그런 성격은 아닌데 이상하게 인기가 많았음 여중나온분들은 공감할부분일것같은데(아닌가? 나만그랬나?ㅠㅠ) 친구들한테 사귀자~ 이러고 나랑 결혼하자!! 이런얘기도 막했었음 그래서 난 우리학교내에 부인만 2명이고 여친은 5명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때는 남자가 없었으니까 가능한얘기라고생각함 ㅇㅇ 암튼 내가 좀 솔직하다보니까 이쁜애들한테는 이쁘다~ 칭찬도 잘해주고 귀여운애들한테는 우쭈쭈쭈쭈 우리 이쁜이~ 이러면서 이뻐해주고 친구들이 평소랑 다른점을 금방금방 캐치해서 어 머리 잘랐어? 신발 새로샀네? 이런식으로 변화된 부분을 콕콕 집어 얘기함 세심한 배려가 나를 인기많게 만들어주었던것인가...........< 그리고 내가 장녀다 보니까 남들을 잘 챙겨주는데 한번은 친구가 아파서 학교를 안왔음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약은 먹었어? 환절기일수록 감기 조심해야지! 이불 잘 덮고 자고 내일은 학교와 ㅠㅠ 걱정된다ㅠㅠ] 이런문자를 보냈는데 아픈친구가 [ㅇㅇ아 너 꼭 남자친구같당 ㅎㅎ ㅇㅇ 내일봐아~] 이런 답장을 보냈었음 ㅋㅋㅋ.... 어디가 남자같은건지 모르겠음 ㅠㅠ... 아! 친구들이 내 생긴게 남자같은건 아닌데 좀 중성적으로 생겼다고 그런말은 한적이 있음 ㅇㅇ 또 내가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보니까 피부 하얀애들을 너무 좋아해서 하얀 친구만 있으면 막 껴안고 그럼 ㅇㅇ 그렇다고 내가 스킨쉽을 좋아하는편은 아님 껴안고도 금방금방 놔줌 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남여테스트? 그 300점 만점이고 200점이상이 여성적 두뇌이고 100점이하는 남성적 두뇌라는 그 테스트에서 90점이 나온적이 있었음 ㅋㅋㅋ... 남성적 두뇌를 가진 여자는 레즈가 될 확률이 있다고 하는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남자좋아한단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석쨔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알았는데 나랑 잘 붙어다니던 친구가 스킨십을 좋아해서 막 뽀뽀하려고 한적이 많았는데 난 스킨쉽을 별로 안좋아해서 막 피하고다녔었음 근데 걔랑 나랑 레즈라고 소문이 난적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거 아니란말이야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결혼하자! 이런말은 안했는데 애들을 잘 챙겨주다보니까 오빠같다는 말을 종종들었음 (왜 언니가 아닌지는 의문...) 그리고 야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친구1과 동행하게되었는데 우리집은 횡단보도를 건너야됐고 친구1의 집은 횡단보도를 안 건너고 조금만 더 가면 나왔음 근데 걔네집이 좀 골목이라 어두운데 가로등도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데려다준다고하면서 같이 가준적이 있음 ㅋㅋㅋㅋ나님은 겁이 없음ㅋㅋㅋㅋ 그때 친구1은 네가 남자라면 너하고 사귀었을것같아 이런말을 한적이 있음 하하... 고맙긴 하지만 난 여자... 키읔키읔.... 그리고 한번은 급식실앞에서 줄을 서고있는데 나랑 자주 팔짱끼던 애를 버려두고 다른애랑 팔짱끼고있었음 그랬더니 나랑 자주 팔짱끼던 친구가 "자기! 어떻게 날 두고 바람을 필수가있어??" 이러면서 팔짱을 떼어내고 지가 쏙 팔짱을 꼈음 그리고는 둘이 아웅다웅하면서 얘는내꺼라니 얘는 원래부터 나랑만 팔짱끼는애라니 하면서 재롱(?)을 떨었음 난 그냥 그 상황이 좀 귀여워서 허허 하고웃고있으니까 너는 널두고 싸우는데 뭐가 웃냐고 ㅋㅋ 그냥 귀여웠음 음..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그랬음 물론 이런거 가지고 여자한테 인기가 많다 할정도는아니지만 남자가 이랬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듬 ㅇㅇ ㅋㅋㅋ... 아.. 남친이라는 생물은 전설속에만 있다는데 진짠가요? ㅋㅋㅋㅋ ㅠㅠ
여자한테 인기많은 여자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18살 고딩어입니다 ㅠㅠ
설명하자면 기니까 음슴체 쓸게요!
나는 중학교때부터 이상하게 여자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았음!
(참고로 여중이었음)
그렇다고 내가 남자같이 생기거나 키가 큰것도 아님
오히려 155cm의 키작... 흑흑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어디가서 눈작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을정도로 작은편은아님
그렇다고 남자같이 머리가 짧은것도아니었음
지금은 어깨를 넘고 중딩때는 척추 중간쯤 올정도로 장발이었음
굳이 남자같은부분을 꼽자면 음.. ㅇ,어깨가 조금 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태평양같이 넓은건아니고 교복을 입으면 블라우스가 조금 끼는어깨???ㅋㅋㅋㅋㅋ
다른데는 다 남는데 어깨만 좀 낀다능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근데 중딩때는 어깨도 별로 않넓었는데
내가 성격이 좀 털털하고 솔직한 맛은 있어도 막 남자애들처럼 그런 성격은 아닌데 이상하게 인기가 많았음
여중나온분들은 공감할부분일것같은데(아닌가? 나만그랬나?ㅠㅠ)
친구들한테 사귀자~ 이러고 나랑 결혼하자!! 이런얘기도 막했었음
그래서 난 우리학교내에 부인만 2명이고 여친은 5명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때는 남자가 없었으니까 가능한얘기라고생각함 ㅇㅇ
암튼 내가 좀 솔직하다보니까 이쁜애들한테는 이쁘다~ 칭찬도 잘해주고
귀여운애들한테는 우쭈쭈쭈쭈 우리 이쁜이~ 이러면서 이뻐해주고
친구들이 평소랑 다른점을 금방금방 캐치해서
어 머리 잘랐어? 신발 새로샀네? 이런식으로 변화된 부분을 콕콕 집어 얘기함
세심한 배려가 나를 인기많게 만들어주었던것인가...........<
그리고 내가 장녀다 보니까 남들을 잘 챙겨주는데
한번은 친구가 아파서 학교를 안왔음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약은 먹었어?
환절기일수록 감기 조심해야지!
이불 잘 덮고 자고 내일은 학교와 ㅠㅠ
걱정된다ㅠㅠ]
이런문자를 보냈는데 아픈친구가
[ㅇㅇ아 너 꼭 남자친구같당 ㅎㅎ ㅇㅇ 내일봐아~]
이런 답장을 보냈었음 ㅋㅋㅋ....
어디가 남자같은건지 모르겠음 ㅠㅠ...
아!
친구들이 내 생긴게 남자같은건 아닌데 좀 중성적으로 생겼다고 그런말은 한적이 있음 ㅇㅇ
또 내가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보니까 피부 하얀애들을 너무 좋아해서 하얀 친구만 있으면 막 껴안고 그럼 ㅇㅇ
그렇다고 내가 스킨쉽을 좋아하는편은 아님
껴안고도 금방금방 놔줌 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남여테스트?
그 300점 만점이고 200점이상이 여성적 두뇌이고 100점이하는 남성적 두뇌라는 그 테스트에서 90점이 나온적이 있었음 ㅋㅋㅋ...
남성적 두뇌를 가진 여자는 레즈가 될 확률이 있다고 하는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남자좋아한단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석쨔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알았는데 나랑 잘 붙어다니던 친구가 스킨십을 좋아해서 막 뽀뽀하려고 한적이 많았는데 난 스킨쉽을 별로 안좋아해서 막 피하고다녔었음
근데 걔랑 나랑 레즈라고 소문이 난적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거 아니란말이야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결혼하자! 이런말은 안했는데
애들을 잘 챙겨주다보니까 오빠같다는 말을 종종들었음 (왜 언니가 아닌지는 의문...)
그리고 야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친구1과 동행하게되었는데
우리집은 횡단보도를 건너야됐고 친구1의 집은 횡단보도를 안 건너고 조금만 더 가면 나왔음
근데 걔네집이 좀 골목이라 어두운데 가로등도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데려다준다고하면서 같이 가준적이 있음 ㅋㅋㅋㅋ나님은 겁이 없음ㅋㅋㅋㅋ
그때 친구1은 네가 남자라면 너하고 사귀었을것같아 이런말을 한적이 있음 하하...
고맙긴 하지만 난 여자... 키읔키읔....
그리고 한번은 급식실앞에서 줄을 서고있는데 나랑 자주 팔짱끼던 애를 버려두고 다른애랑 팔짱끼고있었음
그랬더니 나랑 자주 팔짱끼던 친구가
"자기! 어떻게 날 두고 바람을 필수가있어??"
이러면서 팔짱을 떼어내고 지가 쏙 팔짱을 꼈음
그리고는 둘이 아웅다웅하면서 얘는내꺼라니 얘는 원래부터 나랑만 팔짱끼는애라니 하면서 재롱(?)을 떨었음
난 그냥 그 상황이 좀 귀여워서 허허 하고웃고있으니까 너는 널두고 싸우는데 뭐가 웃냐고 ㅋㅋ 그냥 귀여웠음
음..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그랬음
물론 이런거 가지고 여자한테 인기가 많다 할정도는아니지만
남자가 이랬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듬 ㅇㅇ
ㅋㅋㅋ...
아.. 남친이라는 생물은 전설속에만 있다는데 진짠가요? 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