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경북 대구 유사모-동구의 아기들 카페 회원들은 아래와 같이 청원합니다.
우리의 요구
1. 극악한 환경에 동물들을 방치하고 죽음으로 몰고 간
(사)한국동물구조연맹의 대표 조** 전 소장을 처벌해 주십시오.
2. 일 년에 5,000만원을 지원한 시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낱낱이 공개해 주십시오.
착복하거나 유용된 것은 없는지 그 사용처를 전부 밝혀 주십시오.
3. 관리감독 직무를 소홀히 한 담당 공무원을 문책하고 직무유기로 처벌받게 해주십시오.
보호소 소장과의 유착관계가 있었다면 엄중하게 사법처리해 주십시오.
-어떤 기준에서 전보호소 소장이 동구청과 위탁계약관계를 맺게 되었는지 조사해 주십시오.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었음에도 동물보호법, 대구광역시 유기동물 보호조례, 유기동물관리사업 위탁계약서를 위반하는 상황에 대해
적극적인 개입을 회피하고 대충 무마하려고 했던 구청 담당직원을 조사해 주십시오.
3. 현재 동구 보호소에서 유기동물 60마리가 구조되어 임시로 위탁되고 있습니다.
이 60마리에게 남아있는 보호소 예산으로 병원비와 사료비를 지원해 주십시오.
-방송이 나기 전에는 절대로 지원해 줄 수 없다던 구청이 방송 직후 말을 바꿔 400만원을사료비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지만 400만원은 상태가 심각한 아이들의 병원비와 며칠 사료비 밖에 되지 않는 금액입니다. 전보호소와의 계약이 해지 되면서 남은 예산을 남은 아이들 지원에 사용해주십시오.
4. 문제가 커지자 급히 보호소 문을 닫으면서 소장 임의로 처분한
유기동물 40마리의 입양처를 모두 밝혀주십시오. 그 중에는 개 농장으로 팔려가 봉사자들이 다시 데리고 나온 강아지도 있었습니다.
5. 빠른 시일 안에 보호소 입찰 공고를 내고,
다시는 부실한 업체를 선정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선정위원회에 보호소 봉사자 대표를 포함시켜 주십시오.
다음 아이디 있으신분들...
제발 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
매우 간단합니다.
30초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재밌게 네이트 톡들을 읽고있을때,
그 고양이는 온몸이 썩은채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이 글을 보고도 그냥 나가신다면,
도데체 당신은 이제 누구를 도와줄수 있을까요.
지나치치 말아주세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저러고도 동물보호소장이라니,
그냥 두실겁니까?
저런 쓰레기를?
제발 부탁드려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30초만 시간을 투자해주세요.
귀찮으시겠지만,
내가 왜 시간낭비를 해야되냐고 말하시겠지만,
이 죄진사람하나 여러분의 힘으로 간단하게 처벌할수있는 기회마저 놓쳐버린다면
우린이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묻히지않게 해주세요.
어떻게든 퍼뜨려주세요.
귀찮은 일이아닙니다,
생명을 도와주고 살려주는 값진 일입니다.
13일밖에 남지않았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미친 보호소장〉제발 서명한번만,제발...
동물 보호소.
말그대로 동물 보호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고양이를 냉장고에 넣고 끝내 반성조차하지않는 보호소장,
이게 사람입니까?
다음 아이디 있으신분들,
나가지 마세요,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이 글을 읽지도않고 귀찮다고 나가시는 분들,
돈때문에 당신의 시체가 냉장고안에서 썩어간다면,
어떻겠습니까........
고양이를 냉동고에 얼려죽이려 한 보호소장을 처벌해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76
시민의 접근이 차단되었던 보호소에서
9월 3일 방송 카메라와 함께 기습한 봉사자들이 발견한 것은
온갖 썩은 악취로 숨쉬기도 어려웠던 사육장,
곰팡이와 배설물이 가득 찬 케이지, 그 안에서 먹지 못해 뼈만 앙상히 튀어나와 있는 동물들이었습니다.
물그릇의 물은 썩어 있었고,
철창 아래로 빠지게 되어 있는 똥들은 아무도 치우지 않아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보호소 바닥에는 허연 구더기들이 득실거렸고,
죽은 지 며칠이 되어 부패하기 시작한 개가 철장 안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얼굴이 고름으로 엉망이었던 고양이는 보호소에서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안타깝게도
안락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죽은 듯 누워 바라보는 고양이의 사진을 찍으며 봉사자는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너무 미안해서 가슴이 미어졌다고 합니다.
유기동물이 죽으면 임시로 보관해야하는 냉동고는
전기 값을 아낀다고 켜두지 않아 사체 썩는 물이 밑으로 줄줄 흘러 악취와 벌레가 들끓었습니다.
사체는 밀봉도 하지 않은 채 그냥 쌓여져 있고 냉동고 밖에 흐르는
사체 썩은 물 바로 옆에서 대형견이 밥을 먹고 물을 마셔야 했습니다.
시민의 혈세를 쏟아 붓은 보호소 운영비는 대체 어디에 사용된 것이며,
동물의 적정한 보호 관리를 위해 담당 공무원은 무엇을 하였습니까?
유기동물을 구조하면
시장 군수는 보호자 인계등을 위해 동물보호법에 따라 지체없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동구 보호소의 이름으로는 단 한건도 유기동물 공고가 올라 온 것이 없습니다.
포획확인서, 입양확인서, 사후처리 사진 등 필수적인 서류들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굶고 병들어 죽은 동물들이 방치되는 생지옥이
동물보호법에 명시된 '규정에 따라 보호·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한 결과 입니까?
대구 동구 보호소의 경악을 금치 못할 실태는 일일이 열거할 수 없습니다.
동물 보호소가 아니라 고아원이나 탁아시설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잔인하게 관리된 시설의 관리자와 구청 관리감독관은 엄중한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비록 말 못하는 동물이지만 이렇게 지옥 같은 환경에서 법에 명시된 최소한의 보호조차 받지 못하고 고통 받게 하는 것은 직접적 학대행위에 못지않은 범죄 행위입니다.
시민들을 위한 열린 시설이어야 할 유기동물보호소의 폐쇄적 운영도 문제입니다.
동구 보호소의 끔찍한 현실을 목격한 봉사자들은 2009년부터 수차례 보호소와 관할 구청에 항의를 하고 시정을 요구했지만 문제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방송 취재 후에도 소장은, 살아있는 고양이를 냉동실에서 넣어 죽이려 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동물보호법 제7조 위반입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장 군수는 유기동물을 적정히 보호 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
시보호소는 유기된 동물을 보호 관리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하기 위해 동물보호법에 그 설치와 운영이 명시된 국가차원의 시설입니다. 대구 동구를 비롯해 대부분의 관할 구청에서 위탁업자에게 관리를 대행하고 있지만 엄연히 관리책임은 시장 군수에게 있으며,
위탁업자에게 지불하는 돈은 모두 국민의 혈세입니다.
해당 구청은 개선되지 않는 보호소의 열악한 상황이 문제가 될 것 같자 허겁지겁 보호소를 폐쇄했습니다.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대구동구시보호소에서 일어난 끔찍한 학대수준의 방치와 구청의 관리부실, 직무유기, 책임회피에 분노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부디 서명에 동참해주십시오!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경북 대구 유사모-동구의 아기들 카페 회원들은 아래와 같이 청원합니다.
우리의 요구
1. 극악한 환경에 동물들을 방치하고 죽음으로 몰고 간
(사)한국동물구조연맹의 대표 조** 전 소장을 처벌해 주십시오.
2. 일 년에 5,000만원을 지원한 시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낱낱이 공개해 주십시오.
착복하거나 유용된 것은 없는지 그 사용처를 전부 밝혀 주십시오.
3. 관리감독 직무를 소홀히 한 담당 공무원을 문책하고 직무유기로 처벌받게 해주십시오.
보호소 소장과의 유착관계가 있었다면 엄중하게 사법처리해 주십시오.
-어떤 기준에서 전보호소 소장이 동구청과 위탁계약관계를 맺게 되었는지 조사해 주십시오.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었음에도 동물보호법, 대구광역시 유기동물 보호조례, 유기동물관리사업 위탁계약서를 위반하는 상황에 대해
적극적인 개입을 회피하고 대충 무마하려고 했던 구청 담당직원을 조사해 주십시오.
3. 현재 동구 보호소에서 유기동물 60마리가 구조되어 임시로 위탁되고 있습니다.
이 60마리에게 남아있는 보호소 예산으로 병원비와 사료비를 지원해 주십시오.
-방송이 나기 전에는 절대로 지원해 줄 수 없다던 구청이 방송 직후 말을 바꿔 400만원을사료비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지만 400만원은 상태가 심각한 아이들의 병원비와 며칠 사료비 밖에 되지 않는 금액입니다. 전보호소와의 계약이 해지 되면서 남은 예산을 남은 아이들 지원에 사용해주십시오.
4. 문제가 커지자 급히 보호소 문을 닫으면서 소장 임의로 처분한
유기동물 40마리의 입양처를 모두 밝혀주십시오. 그 중에는 개 농장으로 팔려가 봉사자들이 다시 데리고 나온 강아지도 있었습니다.
5. 빠른 시일 안에 보호소 입찰 공고를 내고,
다시는 부실한 업체를 선정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선정위원회에 보호소 봉사자 대표를 포함시켜 주십시오.
6. 이런 끔찍한 일이 재발하지 않고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보호소 운영위원회에 봉사자 대표를 포함시키고 보호소를 개방시켜 주십시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7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7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76
▲위에다 서명을해야지 2만명이채워져서 처벌을받을수있어요!!
다음 아이디 있으신분들... 제발 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 매우 간단합니다. 30초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재밌게 네이트 톡들을 읽고있을때, 그 고양이는 온몸이 썩은채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이 글을 보고도 그냥 나가신다면, 도데체 당신은 이제 누구를 도와줄수 있을까요. 지나치치 말아주세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저러고도 동물보호소장이라니, 그냥 두실겁니까?저런 쓰레기를?
제발 부탁드려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30초만 시간을 투자해주세요. 귀찮으시겠지만, 내가 왜 시간낭비를 해야되냐고 말하시겠지만, 이 죄진사람하나 여러분의 힘으로 간단하게 처벌할수있는 기회마저 놓쳐버린다면 우린이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묻히지않게 해주세요. 어떻게든 퍼뜨려주세요. 귀찮은 일이아닙니다, 생명을 도와주고 살려주는 값진 일입니다. 13일밖에 남지않았어요. 제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