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주세요! 위안부와 베트남 전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1.10.19
조회1,169
여러분 일본군 위안부를 아시나요? 혹시 수요집회를 들어보셨는지요? 위안부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통치하고 있을때, 군인들의 사기를 보충하기위해 '위안'용으로 무자비하게 대한민국 어린 여자들을 지금 나이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조리 대려가 폭력과 구타는 기본, 매일 성폭행에 시달려야 했던 사건입니다.매일 적게는 1~2명 많게는 15명의 군인을 하루에 상대해야 했던,위안부 피해분들은 생리기간조차도 피에 졌은 시트를 앞뒤로 바꿔가며 밤낮 상관없이 무자비한 폭력과 성폭행에 시달려야했습니다. 현재 대부분 80이 넘으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매주 수요일이면 일본 대사관 앞에 나와서 수요시위를 하시고 계십니다.하루도 빼지 않고요.그러나 일본은 정작 재대로된 사과는 커녕 정부측에서는 보상을 생각하지도 않고 있습니다.수많은 성폭행으로 불임이 되고, 큰 스트레스로 온갖 병에 시달리시는 할머니들도하루도 빠짐없이 수요시위에 참여하고 있으나, 일본정부는 나 몰라라 하고 있지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는 않으셨는지요?
그런데 이러한 고통을 받는것은 우리나라 뿐만 아닙니다.더군다나 이러한 고통을 초래한 것은 저희지요.베트남 전쟁에 한국군이 참여했는데, 이때 빈호아(Binh Hoa)라는 마을에서는 한국군이 민간인 36명을 구덩이에 몰아 넣고 총과 수류탄으로 몰살시켰다고 합니다.이 때문에 한국군 증오비가 세워지기도 했지요.한국군은 또한 여성들은 강간하고, 여성을 나무에 매달아 가혹행위를 한 후살해하기도 하였으며, 심지어는 임신 8개월 된 여성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네 불을 태운 사건도 있습니다.심지어는 여성들을 발가벗겨 한데 묶은 뒤에 우물에 빠뜨려 살해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가 다를게 뭐 있습니까?현제 저희 정부는 보상은 커녕 재대로된 사과 한마디 하고 있지 않습니다.억지로 전쟁터에 여성을 보내 성 노예로 만든 일본과 베트남전쟁에서 수많은 민간인 살해와 여성을 강간한 대한민국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다르다는것을 보여줘야 합니다.우리나라도 위안부 피해자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베트남 사람들 또한 느낍니다.
우리 정부는 베트남측에 대한 공식 사과와 충분한 보상을 할 것을 요구합니다.또한 일본 정부측도 우리나라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또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위안부 문제와 베트남 전쟁을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