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첨 서봅니다 흠 요새 세상이 넘 흉흉하다보니 다른분들 글을 읽으며 저에게 잇었던일도 생각이나서 한번 써봐요 진짜 흐엉 그때생각하면 눈물 돋음 겨울인데 비가오던 날이엿음 나님은 회사에서 퇴근을하고... 집에 가고있엇음 야근을 하고 간 탓에 늦은 시간이었음 근데 나님이 사는 집이 빌라 지하1층임. 큰길에서 골목으로들어가서 나님사는 빌라로 들어가려는 찰나에 저쪽 골목 전봇대에 보니 어떤남자가 비를 맞으면서 노상방뇨를 하고잇던거임 그래서 슥 보고선 아 노상방뇨중이구나 하고 그냥 지나쳤음 근데 나님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 노상방뇨하고잇던넘이 전봇대 옆으로 스윽 얼굴을 내밀어서 날 쳐다보는게 아니겟음 난 순간 너무놀라서 헐 뭐야 하고선 빠른걸음으로 현관문앞까지 내려갔음 그넘이 저에게 무슨 짓을 한건아니지만 그냥 나님 혼자 무서운마음에 뛰어들어가고싶었음.. 그렇지만 뛰어들어가는게 괜히 이상해 보일가 싶어 그냥 빠른걸음으로 현관문앞가지 내려간거임 근데 내가 빠른걸음으로 내려가는 소리를 집안에 잇던 울엄마가 들엇음 그래서 내가 현관문 열쇠를 가방에서 꺼내기전에 울엄마가 왔냐~ 하면서 문을 활짝 열어주었음. 나님이 응 엄마!!!!!!!!!!!!!!!!!!!!!!!!!!!!!!!!!!!!!!!!! 라고 소리치며 빌라 입구(1층)를 슥 봤음 왠 후드티입은 남자 그림자가 스윽 와진짜 순간 얼어서.. 엄청나게 큰소리로 헐???엄마 저기 누구 있어!!!!!!!!!!!!!!!!!!!!!!! 라고 외치며 1층올라가는 계단으로 몸을 내밀엇음. 그 순간 그 정체모를 그림자가 "아이씨.." 라는말과함께 사라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빌라 현관 유리문 팍 열고 겁나 뛰어갓음 ..... 그 저 앞에서 노상방뇨하던 그 넘이 내 뒤를 쫓아왔나봄. 그래서 내가 현관문앞에 혼자있을 때 윽 상상할 수 없는 무언가 나쁜짓을 하려 했을것..같음 그러나 우리엄마 목소리를 듣고 집안에 또 다른 사람이 잇다는 걸 알고선 멈칫 하다가 도망간 듯.... 만약 그 날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 저 혼자 가방에서 열쇠찾고 있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낫을가요 진짜 그 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심장이 두근ㄷㄱ두늗굳그두귿ㄴ두득ㄴ두근 그 날은 비 까지와서..정말 무서웟음... 밤늦게 집에 들어갈 때,, 꼭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에게 마중나와달라고 하셔염 조심하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집 현관문앞에서 무서운일 당할 뻔!한 사건
톡 첨 서봅니다
흠
요새 세상이 넘 흉흉하다보니
다른분들 글을 읽으며 저에게 잇었던일도 생각이나서
한번 써봐요
진짜
흐엉
그때생각하면 눈물 돋음
겨울인데 비가오던 날이엿음
나님은 회사에서 퇴근을하고... 집에 가고있엇음
야근을 하고 간 탓에 늦은 시간이었음
근데 나님이 사는 집이 빌라 지하1층임.
큰길에서 골목으로들어가서
나님사는 빌라로 들어가려는 찰나에
저쪽 골목 전봇대에 보니 어떤남자가 비를 맞으면서
노상방뇨를 하고잇던거임
그래서 슥 보고선 아 노상방뇨중이구나 하고 그냥 지나쳤음
근데 나님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 노상방뇨하고잇던넘이 전봇대 옆으로 스윽 얼굴을 내밀어서
날 쳐다보는게 아니겟음
난 순간 너무놀라서 헐 뭐야 하고선 빠른걸음으로 현관문앞까지 내려갔음
그넘이 저에게 무슨 짓을 한건아니지만
그냥 나님 혼자 무서운마음에 뛰어들어가고싶었음..
그렇지만 뛰어들어가는게 괜히 이상해 보일가 싶어
그냥 빠른걸음으로 현관문앞가지 내려간거임
근데 내가 빠른걸음으로 내려가는 소리를
집안에 잇던 울엄마가 들엇음
그래서 내가 현관문 열쇠를 가방에서 꺼내기전에
울엄마가 왔냐~ 하면서 문을 활짝 열어주었음.
나님이
응 엄마!!!!!!!!!!!!!!!!!!!!!!!!!!!!!!!!!!!!!!!!!
라고 소리치며
빌라 입구(1층)를 슥 봤음
왠 후드티입은 남자 그림자가
스윽
와진짜 순간 얼어서..
엄청나게 큰소리로
헐???엄마 저기 누구 있어!!!!!!!!!!!!!!!!!!!!!!!
라고 외치며 1층올라가는 계단으로 몸을 내밀엇음.
그 순간
그 정체모를 그림자가
"아이씨.."
라는말과함께
사라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빌라 현관 유리문 팍 열고 겁나 뛰어갓음 .....
그 저 앞에서 노상방뇨하던 그 넘이
내 뒤를 쫓아왔나봄.
그래서 내가 현관문앞에 혼자있을 때
윽
상상할 수 없는
무언가 나쁜짓을 하려 했을것..같음
그러나 우리엄마 목소리를 듣고
집안에 또 다른 사람이 잇다는 걸 알고선
멈칫 하다가 도망간 듯....
만약 그 날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
저 혼자 가방에서 열쇠찾고 있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낫을가요
진짜 그 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심장이 두근ㄷㄱ두늗굳그두귿ㄴ두득ㄴ두근
그 날은 비 까지와서..정말 무서웟음...
밤늦게 집에 들어갈 때,, 꼭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에게
마중나와달라고 하셔염
조심하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