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직원 체육대회가있어서 학교가 4교시만하고 끝났음 근데 그날 학교에서 ㅅㄹ가 터진거임
이런.. 남들보다 매직매직의 아픔이 심하기땜시 집으로 달려가려고 했으나
나를 유혹하는 친구의 한마디.. "애두라 학교끝나고 피씨방 가쟈" 응?...응? 뭐라고?.. 피씨방???????!!!!!!!! 그렇다 나는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피씨방을 갔음 일렬로 4명이서 앉아가꼬 첨에 크아를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금비행기임 깝ㄴㄴ 이래놓고 개발림.........
오랜만에 테런을했음 ...... 또발림....... 인제 피방도 질렷다 해서 집에 가는데 친구가사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집으로 갔음 또 컴퓨터를 했음 톡을보면서 혼자 실실쪼개다가 매직매직의 고통덕분에 난 방에들어가서 잠을잤음... 너무 아파서 깻음.. 응?! 집에 약이없다는거임.. 아픈몸을 이끌고 약국을 갔음
늦은시간이여서 약국들 다 닫았을거갔아서 첨부터 늦게까지 문여는 약국을갔음.. 약을사고 집으로가는데
집으로갈려면 신호등하나를 건너야함 ㅋㅋㅋㅋ 배아파서 완전썩은표정으로 신호를 기다리는데 어떤
상큼한목소리의 남자가 지현앙~♥ 이러면서 내 어깨를 감싸안는것이 아님?! 배아파서 기분도 안좋은 나였기에.. 간이 콩알만해서 차마 입밖으론 내뱉지못하고 속으로 어떤 ㅅㅍㅅㄲ야ㅡㅡ이러고 뒤를 돌아봄.........................................................워매...... 내뒤에 왠 훈남이 흘가러라ㅣ흥가릃나니ㅏ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 횡재임?ㅋㅋㅋ 평소 눈작고 쌍커풀없꼬 눈웃음이 환상적인 귀요운얼굴이 이상형이엿던 나는 그날 이상형을만났음... 그남자가 지여친아닌거 알고선 엄청 당황함 그리고선 말투도 엄청귀여웟음 사과를하는데 "아..아..ㅠㅠ 죄송합니다..ㅠ 아.. 진짜 죄송해요ㅠㅠ" 이러는거임 죄송? 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이라뇨 제가 감사요♥♥♥♥♥♥♥♥♥♥♥♥♥♥♥♥♥♥♥♥♥♥♥♥♥♥♥♥♥♥♥♥♥♥♥♥♥♥ 그 흔남이 어떻게 생겼나면 최민환을 닮았는데 최민환보다 잘생김 평소 ft를 좋아하는 그런 녀자임에도 최민환보다 잘생김.... 암튼 그 훈남사건이 있고나서 집으로 향했음 그 훈남생각을 하면서 ♥♥♥♥♥♥♥♥ 드디어 집에 도착을했음 약봉지를 팔랑팔랑 돌리면서 대문초인종을 누를려도 하는순간 누가 내 손목을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속으로.. 헛 또 어떤훈남이♥♥이러고 뒤를 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눈앞에는 왠 노숙자가.......................................................................................................... 요즘에 묻지마 범죄도 있꼬 진짜 너무 무서워서 "꺄아라아앙아아아아아각!!!!!!!!!!!!!" 비명지르면서 그 늦은밤에(이웃주민들죄송해여..신고만은자제좀..옆집아줌마 혹시 이글 보고계신가여..♥♥) 집앞에 다 왔는데도 너무 무서워서 막 팔흔들면서 손빼고 역주행함....... 그 후로 20분동안 집에 못들어가다가 결국 너무 추워서 엄마한테 전화를 함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여?' 아,...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집밖에 누구 있냐고 물어봄 없다길래 문 열어놓으라고 얘기하고 전화를 딱 끊고 인생 최대의 스피드로 집까지 뛰어감 진짜 죽기살기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약먹고 편안하게 잠을 잤찌요~♥
근데요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될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아 근데 이건 나의 예술적인 몸짓과함께 들어야 밥먹고바로뛰면 생기는 배땡김의 고통을 느낄만큼 웃긴데 아쉽군요)
아 어제 ㅅㄹ통때문에 약국에 갔다가 집에 오는데..
어제 너무 행복하고 황당하고 무섭고 두렵고 하느님이 생각나서 글 올려요ㅋㅋ
톡 첨써보는데 어떡해.,..아읽 일단 우리모두의 친근감 형성을위해 음슴체 ㄱㄱ
어제 교직원 체육대회가있어서 학교가 4교시만하고 끝났음 근데 그날 학교에서 ㅅㄹ가 터진거임
이런.. 남들보다 매직매직의 아픔이 심하기땜시 집으로 달려가려고 했으나
나를 유혹하는 친구의 한마디.. "애두라 학교끝나고 피씨방 가쟈" 응?...응? 뭐라고?.. 피씨방???????!!!!!!!!
그렇다 나는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피씨방을 갔음 일렬로 4명이서 앉아가꼬 첨에 크아를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금비행기임 깝ㄴㄴ 이래놓고 개발림.........
오랜만에 테런을했음 ...... 또발림....... 인제 피방도 질렷다 해서 집에 가는데 친구가사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집으로 갔음 또 컴퓨터를 했음 톡을보면서 혼자 실실쪼개다가 매직매직의 고통덕분에 난 방에들어가서 잠을잤음... 너무 아파서 깻음.. 응?! 집에 약이없다는거임.. 아픈몸을 이끌고 약국을 갔음
늦은시간이여서 약국들 다 닫았을거갔아서 첨부터 늦게까지 문여는 약국을갔음.. 약을사고 집으로가는데
집으로갈려면 신호등하나를 건너야함 ㅋㅋㅋㅋ 배아파서 완전썩은표정으로 신호를 기다리는데 어떤
상큼한목소리의 남자가 지현앙~♥ 이러면서 내 어깨를 감싸안는것이 아님?! 배아파서 기분도 안좋은 나였기에.. 간이 콩알만해서 차마 입밖으론 내뱉지못하고 속으로 어떤 ㅅㅍㅅㄲ야ㅡㅡ이러고 뒤를 돌아봄.........................................................워매...... 내뒤에 왠 훈남이 흘가러라ㅣ흥가릃나니ㅏ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 횡재임?ㅋㅋㅋ 평소 눈작고 쌍커풀없꼬 눈웃음이 환상적인 귀요운얼굴이 이상형이엿던 나는 그날 이상형을만났음... 그남자가 지여친아닌거 알고선 엄청 당황함 그리고선 말투도 엄청귀여웟음 사과를하는데 "아..아..ㅠㅠ 죄송합니다..ㅠ 아.. 진짜 죄송해요ㅠㅠ" 이러는거임 죄송? 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이라뇨 제가 감사요♥♥♥♥♥♥♥♥♥♥♥♥♥♥♥♥♥♥♥♥♥♥♥♥♥♥♥♥♥♥♥♥♥♥♥♥♥♥ 그 흔남이 어떻게 생겼나면 최민환을 닮았는데 최민환보다 잘생김 평소 ft를 좋아하는 그런 녀자임에도 최민환보다 잘생김.... 암튼 그 훈남사건이 있고나서 집으로 향했음 그 훈남생각을 하면서 ♥♥♥♥♥♥♥♥ 드디어 집에 도착을했음 약봉지를 팔랑팔랑 돌리면서 대문초인종을 누를려도 하는순간 누가 내 손목을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속으로.. 헛 또 어떤훈남이♥♥이러고 뒤를 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눈앞에는 왠 노숙자가.......................................................................................................... 요즘에 묻지마 범죄도 있꼬 진짜 너무 무서워서 "꺄아라아앙아아아아아각!!!!!!!!!!!!!" 비명지르면서 그 늦은밤에(이웃주민들죄송해여..신고만은자제좀..옆집아줌마 혹시 이글 보고계신가여..♥♥) 집앞에 다 왔는데도 너무 무서워서 막 팔흔들면서 손빼고 역주행함....... 그 후로 20분동안 집에 못들어가다가 결국 너무 추워서 엄마한테 전화를 함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여?' 아,...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집밖에 누구 있냐고 물어봄 없다길래 문 열어놓으라고 얘기하고 전화를 딱 끊고 인생 최대의 스피드로 집까지 뛰어감 진짜 죽기살기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약먹고 편안하게 잠을 잤찌요~♥
근데요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될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아 근데 이건 나의 예술적인 몸짓과함께 들어야 밥먹고바로뛰면 생기는 배땡김의 고통을 느낄만큼 웃긴데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