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좋아 죽을 때는 여친이 나에게 갖는 의미를 생각하지. 내 삶에 개입한 여자 내 하루에 반드시 포함된 여자 나에게 있어서 그녀란? 그녀가 나에게 해준 것들 그리고 어느 순간 생각이 바뀌어 그녀에게 있어 나란 무엇인가에 생각하게 되고 내가 그녀에게 해준것들에 대해 생각하지 일상적인 사례에 빗대어 얘기해보면 내가 그녀에게 한 선물에 대해서 생각하는거야 기념일날 내가 선물한 반지 생일날 선물한 옷 구두 그녀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었던 이벤트 사람에 따라서는 가방 등등 내가 참 많이 썼구나, 주는 사랑 참 많이 했구나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다시 그녀가 나에게 해준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야. 별로 없는 거지. 유형의 흔적들이 여자들이 남자에게 주는 선물이란게, 대체로 도시락이나 편지, 직접 준비한 저녁식사 등등, 자기가 한 것에 비하면, 확실히 물질적인 선물이 적은 편이거든 소모성이 강한 것들이 많거든. 그 순간이 지나면 흔적이 남지 않는게 많아. 그리고 여지까지의 만남에 대해서 생각해. 그리고 깨달아 내가 참 돈 많이 썻구나. 선물이 아니더라도, 일상적 데이트에서 밥값 영화값 기름값 입장료 등등 내가 거의 다 냈구나 예전에는 조금도 아깝지 않던 것들이, 여자친구에게 느끼는 매력이 반감되고 흥미가 줄어들수록 지금은 아깝게 느껴지는 거지. 쉽게 말해서 여지껏 쓴 돈과 시간이 아까워지기 시작해. 내가 너에게 이렇게 헌신할 동안, 너는 나에게 무엇을 했는가- 남녀가 함께한 시간은, 여자에게는 대개 추억으로서 남지만 남자에게는 기억으로 남는 경우가 많으니까. 물질적인 선물은 그것을 매개로 하여금 함께한 시간에 대한 향수를 야기하지만 남자에게는 그것이 확연히 적거든. 여자보다. 그 때부터 질리는거야 여기 네이트 판 보면 남자들이 여자들을 전부 보/슬아치라고 몰아세우고 일반화하지? 그게 합리화야. 내가 볼때 우리나라 여자는 1할의 성숙한 의식을 가진 여성, 진짜 페미니스트와 3할의 흔히 말하는 보/슬아치, 즉 꼴페미 5할의 아주 평범한 의식수준을 가진 여성 그리고 1할의 전통적 여성관. 남자에게 순종적인 구시대적 가치관을 가진 여자들 이렇게 구성되었다고 보는데 남자들이 여친한테 쓴 돈이 아까워 질 때쯤 느끼는거지 우리나라 여자들은, 양 극값에 해당하는 2가지 유형을 제외하고 8할이 보/슬아치라고 그렇게 합리화하고 일반화하지. 여자한테 돈 갖다바친 자기가 호구라는 생각은 안하고 우리나라 여자들이 거지근성에 쩔은 거지, 내가 호구인게 아니라고 자위해. 그대를 사랑했던 때에 그대는 나만의 하나뿐이 없는 내 여인이요, 허나 그대가 지겨워진 이시점에서 그대는 나한테 빌붙어먹은 보/슬아치요 얼마나 이중적이야. 그지? 남자가 돈 더 쓰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그게 당연한듯 얻어먹는 여자 때문에 남자가 돈을 더 쓸 수 밖에 없다? 결혼은 몰라도 연애에서는 아니야 연애 몇번 해봤다면 다 알아. 진짜 30프로 꼴페미를 제외하고는 사랑하는 남친이 돈 없어 굶주리면 자기가 밥사고 자기가 선물사고 자기가 돈 더 써. 물론 평범한 가치관을 가진 여자 5할 전부가 그런건 아니야. 이중에서 반정도 .... 무슨말이냐면 남자가 초기에 여자한테 아낌없이 쏟아 부었던 만큼은 아니라도 45프로정도의 여자들은 남자가 어려우면 절반이상 부담한다고.금전적 부담을 꼭 연애 경험 없거나, 1번정도로 적게 한 남자들 그리고.. 참 불쌍하지만 꼴페미한테 걸린 남자들이 평범한 여자까지 꼴페미로 매도한다고. 박원순봐봐. 병역문제 제대로 해명 못하지, 학력논란 해명 명확히 못하지? 근데 입다물고 있디? 한나라당한테 역공하잖아. 너는 군대 갔다 왔냐? 너 ㅅㅂ지금 똥 묻은 놈이 나 겨 묻었다고 모라 하냐? 난 수꼴이지만, 이런 자세는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쫄리는걸 실드치지 못하겠으면, 상때 쫄리는 점을 알아내서 역공이라도 해야지 내가 종북이지만, 너는 국썅이다 당당하게 외쳐야지! 이건 상황이 이해되었다면 잊어버려. 이해를 돕기 위해 든 예시니까 남자들이 여자들의 이중성에 대해 지적하고 힐난 할때 여자들이 아무 말 못하고 묵묵히 입다무는게 답답해서 써봤어 우리 나라 여자들, 기죽지마 남자도 여자랑 다를 거 하나도 없이 이중적이야. 11
사실 남자도 여자못지않게 이중적인데 말야.
여친이랑 좋아 죽을 때는
여친이 나에게 갖는 의미를 생각하지.
내 삶에 개입한 여자
내 하루에 반드시 포함된 여자
나에게 있어서 그녀란?
그녀가 나에게 해준 것들
그리고 어느 순간 생각이 바뀌어
그녀에게 있어 나란 무엇인가에 생각하게 되고
내가 그녀에게 해준것들에 대해 생각하지
일상적인 사례에 빗대어 얘기해보면
내가 그녀에게 한 선물에 대해서 생각하는거야
기념일날 내가 선물한 반지
생일날 선물한 옷
구두
그녀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었던 이벤트
사람에 따라서는 가방 등등
내가 참 많이 썼구나, 주는 사랑 참 많이 했구나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다시 그녀가 나에게 해준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야.
별로 없는 거지.
유형의 흔적들이
여자들이 남자에게 주는 선물이란게, 대체로 도시락이나 편지, 직접 준비한 저녁식사
등등, 자기가 한 것에 비하면, 확실히 물질적인 선물이 적은 편이거든
소모성이 강한 것들이 많거든.
그 순간이 지나면 흔적이 남지 않는게 많아.
그리고 여지까지의 만남에 대해서 생각해. 그리고 깨달아
내가 참 돈 많이 썻구나.
선물이 아니더라도, 일상적 데이트에서 밥값 영화값 기름값 입장료 등등 내가 거의 다 냈구나
예전에는 조금도 아깝지 않던 것들이, 여자친구에게 느끼는 매력이 반감되고 흥미가 줄어들수록
지금은 아깝게 느껴지는 거지.
쉽게 말해서 여지껏 쓴 돈과 시간이 아까워지기 시작해.
내가 너에게 이렇게 헌신할 동안, 너는 나에게 무엇을 했는가-
남녀가 함께한 시간은, 여자에게는 대개 추억으로서 남지만
남자에게는 기억으로 남는 경우가 많으니까.
물질적인 선물은 그것을 매개로 하여금 함께한 시간에 대한 향수를 야기하지만
남자에게는 그것이 확연히 적거든. 여자보다.
그 때부터 질리는거야
여기 네이트 판 보면 남자들이 여자들을 전부 보/슬아치라고 몰아세우고 일반화하지?
그게 합리화야.
내가 볼때 우리나라 여자는 1할의 성숙한 의식을 가진 여성, 진짜 페미니스트와
3할의 흔히 말하는 보/슬아치, 즉 꼴페미
5할의 아주 평범한 의식수준을 가진 여성
그리고 1할의 전통적 여성관. 남자에게 순종적인 구시대적 가치관을 가진 여자들
이렇게 구성되었다고 보는데
남자들이 여친한테 쓴 돈이 아까워 질 때쯤 느끼는거지
우리나라 여자들은, 양 극값에 해당하는 2가지 유형을 제외하고 8할이 보/슬아치라고
그렇게 합리화하고 일반화하지.
여자한테 돈 갖다바친 자기가 호구라는 생각은 안하고
우리나라 여자들이 거지근성에 쩔은 거지, 내가 호구인게 아니라고 자위해.
그대를 사랑했던 때에 그대는 나만의 하나뿐이 없는 내 여인이요,
허나 그대가 지겨워진 이시점에서 그대는 나한테 빌붙어먹은 보/슬아치요
얼마나 이중적이야. 그지?
남자가 돈 더 쓰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그게 당연한듯 얻어먹는 여자 때문에 남자가 돈을 더 쓸 수 밖에 없다?
결혼은 몰라도 연애에서는 아니야
연애 몇번 해봤다면 다 알아. 진짜 30프로 꼴페미를 제외하고는
사랑하는 남친이 돈 없어 굶주리면 자기가 밥사고 자기가 선물사고 자기가 돈 더 써.
물론 평범한 가치관을 가진 여자 5할 전부가 그런건 아니야. 이중에서 반정도 ....
무슨말이냐면
남자가 초기에 여자한테 아낌없이 쏟아 부었던 만큼은 아니라도
45프로정도의 여자들은 남자가 어려우면 절반이상 부담한다고.금전적 부담을
꼭 연애 경험 없거나, 1번정도로 적게 한 남자들
그리고.. 참 불쌍하지만 꼴페미한테 걸린 남자들이
평범한 여자까지 꼴페미로 매도한다고.
박원순봐봐. 병역문제 제대로 해명 못하지, 학력논란 해명 명확히 못하지?
근데 입다물고 있디?
한나라당한테 역공하잖아. 너는 군대 갔다 왔냐?
너 ㅅㅂ지금 똥 묻은 놈이 나 겨 묻었다고 모라 하냐?
난 수꼴이지만, 이런 자세는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쫄리는걸 실드치지 못하겠으면, 상때 쫄리는 점을 알아내서 역공이라도 해야지
내가 종북이지만, 너는 국썅이다 당당하게 외쳐야지!
이건 상황이 이해되었다면 잊어버려. 이해를 돕기 위해 든 예시니까
남자들이 여자들의 이중성에 대해 지적하고 힐난 할때
여자들이 아무 말 못하고 묵묵히 입다무는게 답답해서 써봤어
우리 나라 여자들, 기죽지마
남자도 여자랑 다를 거 하나도 없이 이중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