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밋게 잘 봐줘서 고마워. 난 모든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주고싶었던거였어 그래서 집도 안짓고 그랬는데 톡 된거알고 친구들이 더 난리네 추첨을 통해 뽑힌 훈녀 친구 요즘 알바하느라 죽을라하는 친구 홈피 주소만 투척할께 훈녀스멜 친구야. 알바 열심히해.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평생 우정하자 그리고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항상 응원할께요. 그리고 이 글 보려고 클릭한 분들도 모두 사랑하고 감사해요. 반말때문에 이야기 많은데 뒤늦은 이야기지만 반말로 시작할께요. 다큐멘터리를 하나 보고 왔는데 우리는 길을 지나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면은 괜히 인사해보고 싶고 그렇지않아? 그래서 10명중에 9.99명은 하이~ 혹은 헬로우~ 라고 한데. 그러면 외국인들도 웃으면서 하이~헬로우~ 라고 받아주지 근데 하지만 여기는 우리나라잖아? 관광 온 외국인들이 이렇게 생각한데. 일본에가면은 일본인 10명 중 1.14명 정도만 하이~ 라고 하지 나머지는 다 일본어로 인사를 주고받는데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인사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좀 낮게보고 우습게보는 경향이 생긴다고 말하는 모습이 나오더라고. 그리고 외국인이 관광을 올때는 그 나라의 인사법 정도는 그 나라의 말로 배워온데. 직접 실험 결과에 이르면 외국인에게 하이~라고하면은 외국인도 하이~ 라고하지만 우리나라말로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은 따라서 반갑습니다 혹은 안녕하세요 라고 말을한데. 그리고 외국인들이 길을 종종 물어보면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막 영어로 말하는데 외국인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고맙겠지만 한편으론 어이없어한데. 다른 나라에 가면은, 그 나라의 말에 맞춰서 설명해주거나 약도를 그려주는데 우리나라는 무조건 '고 스트레이트' 부터 시작해서 계속 영어로만 나오고 발음도 안되면서 말하느라 외국인이 오히려 더 길 헤맨다구하더라. 외국인이랑 물론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영어로 대화해보고싶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여기는 우리나라잖아. 미국가서 안녕하세요 하면은 누가 알아주나? 러시아가서 안녕하세요 하면은 누가알아주나? 중국가서 안녕하세요하면은 우리나라 사람 말고는 알아주나? 대부분 우리도 그렇잖아. 러시아 방문하려고할때 인삿말 정도는 기본 매너로 갖추고가잖아. 2010년부터 2012년은 한국 방문의 해여서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수가 증가하고있데 외국인을 본다면 하이 대신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등의 따듯한 한국말도 괜찮지않을까 여기는 한국이야. 미국가서도 영어하고 중국가서도 중국어하고 일본가서도 일어할꺼면 국어는 왜 배워. 10,730104
외국인보면 하이하지말자
++) 재밋게 잘 봐줘서 고마워.
난 모든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주고싶었던거였어
그래서 집도 안짓고 그랬는데 톡 된거알고 친구들이 더 난리네
추첨을 통해 뽑힌 훈녀 친구 요즘 알바하느라 죽을라하는 친구 홈피 주소만 투척할께
훈녀스멜 친구야. 알바 열심히해.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평생 우정하자
그리고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항상 응원할께요.
그리고 이 글 보려고 클릭한 분들도 모두 사랑하고 감사해요.
반말때문에 이야기 많은데
뒤늦은 이야기지만 반말로 시작할께요.
다큐멘터리를 하나 보고 왔는데
우리는 길을 지나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면은
괜히 인사해보고 싶고 그렇지않아?
그래서 10명중에 9.99명은 하이~ 혹은 헬로우~ 라고 한데.
그러면 외국인들도 웃으면서 하이~헬로우~ 라고 받아주지
근데 하지만 여기는 우리나라잖아?
관광 온 외국인들이 이렇게 생각한데.
일본에가면은 일본인 10명 중 1.14명 정도만 하이~ 라고 하지
나머지는 다 일본어로 인사를 주고받는데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인사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좀 낮게보고 우습게보는 경향이 생긴다고 말하는 모습이 나오더라고.
그리고 외국인이 관광을 올때는
그 나라의 인사법 정도는 그 나라의 말로 배워온데.
직접 실험 결과에 이르면
외국인에게 하이~라고하면은 외국인도 하이~ 라고하지만
우리나라말로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은 따라서 반갑습니다 혹은 안녕하세요 라고 말을한데.
그리고 외국인들이 길을 종종 물어보면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막 영어로 말하는데 외국인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고맙겠지만 한편으론 어이없어한데.
다른 나라에 가면은,
그 나라의 말에 맞춰서 설명해주거나
약도를 그려주는데 우리나라는 무조건 '고 스트레이트' 부터 시작해서
계속 영어로만 나오고 발음도 안되면서 말하느라 외국인이 오히려 더 길 헤맨다구하더라.
외국인이랑 물론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영어로 대화해보고싶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여기는 우리나라잖아.
미국가서 안녕하세요 하면은 누가 알아주나?
러시아가서 안녕하세요 하면은 누가알아주나?
중국가서 안녕하세요하면은 우리나라 사람 말고는 알아주나?
대부분 우리도 그렇잖아.
러시아 방문하려고할때 인삿말 정도는 기본 매너로 갖추고가잖아.
2010년부터 2012년은 한국 방문의 해여서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수가 증가하고있데
외국인을 본다면 하이 대신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등의 따듯한 한국말도 괜찮지않을까
여기는 한국이야.
미국가서도 영어하고
중국가서도 중국어하고
일본가서도 일어할꺼면
국어는 왜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