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원 알사드 사건입니다 ㅡㅡ

ㅡㅡ2011.10.20
조회2,933

10월 19일 수원블루윙즈 vs 알사드..



난투극 

알사드는 카타르라는 나라에 있는 팀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을 개최하는 나라임..
시작은 
아챔임.. 
오늘 수원블루윙즈랑 알사드가 경기를 하는데
최성환선수랑 알사드 선수랑 충돌 후 두선수 모두 그라운드에 쓰러져있음
(최성환 선수가 플라잉 헤딩을 하고 바닥에 떨어짐 근데 알사드 선수가 최성환 선수의 얼굴을 밟음)(축구에서 상대편 선수가 다치면 볼을 정지해놓고 걷어낸 뒤에 부상 치료가 우선임.

룰에서는 특별히 명시하고 있지 않지만 이게 거의 룰 과 같을 정도로 관례이자 매너.)
모든 선수들이 선수 치료하는것에 집중하고있을때 알사드 선수가 드로인 후 정성용 골키퍼를 제낀후 골로 넘김
어이없는 관중이 화가나서 경기장 난입
관중이 알사드 골키퍼에게 따지자 달려온 알사드 선수가 
난입한 관중을 떄림
그걸본 수원 외국인 용병 스테보가 화가나서 관중을 떄린 알사드 선수를 가격
양측 벤치에서 모두 다 경기장으로 나옴
수원 코치 고종수코치가 항의를 하다가 알사드 코치에게 뒤통수 가격당함..
그걸본건 모르겠지만 양동원이라는 선수가 날라차기를 함 (벤치에 있던 선수) 
그렇게 상황 마무리.. 
결국 스테보 알사드측 선수 퇴장 
현재 알사드 팀에 뛰고있는 이정수 선수 는 알사드선수의 비 신사적인 행동의 같은팀 동료 자책후 자진교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