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0대남자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오늘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을당해서... 명품 이미지고 뭐고ㅠㅠ 난생처음으로 톡에 올려봅니다..^-^;; (현제시간 저녁12시30분 ) 구찌,샤넬,프라다,지미추 등등,, 명품쇼핑몰을 연지 언 4개월,, (짞퉁아니에요;;) 이번에 새로 신상이 들어와서 열심히 포토샵과 타자기를 두둘기고있었습니다.. 밤샘작업에 2시간밖에 못자고 삼각김밥과라면으로 떼우고,,ㅠㅠ 정신력으로 버티고있었지요. (명품팔기만하지.. 정작 제꼴은 반품 짝퉁이되었지요ㅠㅠ ) 그렇게 명품파는 반품이가되어버릴때쯤.,! 마침 반가운후배 오승X 군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오승X : 형머하세요?! 저여자친구랑, 여자친구친구들이랑 있는데 잠깐오셔서 술이나한잔하실래요? 저 : 형이좀바쁜데....다음에보면안될까? 오승X : 에이~ 형! 저 내일모레 제주도로 내려간단말이에요. 오늘밖에못봐요 잠깐얼굴이라도봐요ㅎ 저 : 음..그래? 그래그럼, 형도 바람이나쐴겸 잠깐나가지뭐 대충 옷을입고 오승X <ㅡ 요놈이 있다는 술집으로 갔습니다. 오승X 군과 오승X 군의여자친구, 그친구들 두명이 있더군요. (그중에 한명은 어떻게먹은건지-_- 벌써 정신이 저쪽 홍콩으로 가있더라구요) 문제는 바로 이 홍콩간 여자입니다.-_-; 술을한잔하고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오승X 군이 말하지말아야할걸 말해버린겁니다... 오승X : 야 이형 명품팔아, 가방이랑지갑이랑 뭐 명품다팔아!대박이지 친구1 : 우와!짱이다 진짜요? X여친 : 짝퉁아니에요? 오승X : 진짜야 이형꺼! 짝퉁아니야!그쵸?! 나 : 응... 네, 짝퉁아니에요...^^; 다음에 뭐살일있으시면 DC해드릴게요 (이때부터시작된겁니다..) 홍콩녀 : 오빠 그럼 구찌지갑사야되는데 하나팔아요 나 : 사이트주소알려드릴게요 한번보세요ㅎ 네이버에 리XX 이라고 치면나올거에요 홍콩녀 : 네! 알겠습니당~>< 저는 잠시 화장실을 갔다왔구요 갔다온순간 정말 놀라운일이 번쩍!! 하고 벌어졌습니다...!!! ※홍콩녀의 따귀가 날아온것입니다.-_- 이상황이 뭔가싶더군요.. 피곤해서 몸이 쳐지는데 따귀맞는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홍콩녀 : 에라이 더러운XX야! 나 : 뭐...?! 홍콩녀 : 왜 나한테 사기쳤어! 개XX야! 나 : 취했냐보네.. 승X 아 친구들이랑 얘 데리고가라 홍콩녀 : 너이루와!! 어디서 나한테 짞퉁을 팔라고해! ㅅㅂㄻ!!!!!!! 나 : 뭐...? 쟤 뭐래냐? 누가 짝퉁을팔아! 홍콩녀 : (갑자기울기시작함...) 개XX...어떻게 나한테 짞퉁을 팔수가있어...ㅠㅠ(바닥에앉아서서럽게움) 이상황을보던 친구1, 승X여친 이 홍콩녀를 다독여줬고 진정시키려 노력했습니다.. 전 오승X군과함께 밖으로 나와 도대체 무슨상황인지 물어봤습니다. 근데황당한건 오승X 군도 아무것도 모르겠다는겁니다.-0- 화장실갔다온게 고작1,2분이고 그때 홍콩녀는 엎어져서 중얼대고 있었다고만 하더군요. 화도나고 급스트레받은 저는 승X군과 함꼐 친구1, 승X여친 에게 인사를 하고가기위해 다시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망할 홍콩녀... 테이블에 앉아서 좀진정한듯싶더니 홍콩녀 : 저XX ! 짝퉁판다고!!!!엉엉(서럽게..)... 내가 다 안단말이야...ㅠㅠ!!!나한테 사기치려고한거야!! 후암... 술집에 있던 사람들이 홍콩녀를 이상하게 쳐다봤지만,,, 홍콩녀를보고나면 꼭 저에게 시선이 오더군요.... 결국 부랴부랴 우선 집에왔는데,,, 아직도 벙쪄있어서 일도안되고 멍~하네요..^^;; 그래도 톡쓰면서 기분이 좀 풀린것같습니다..ㅎ 오늘은 일찍자고 나머지일은 내일해야겠네요.. 지루하지만..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술자리는 항상 즐거운 술자리만 되시길바랄게요..^-^!
====★명품★명품파는데 짝퉁판다며 싸대기맞은사연..-_-===
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0대남자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오늘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을당해서... 명품 이미지고 뭐고ㅠㅠ
난생처음으로 톡에 올려봅니다..^-^;;
(현제시간 저녁12시30분 )
구찌,샤넬,프라다,지미추 등등,, 명품쇼핑몰을 연지 언 4개월,, (짞퉁아니에요;;)
이번에 새로 신상이 들어와서 열심히 포토샵과 타자기를 두둘기고있었습니다..
밤샘작업에 2시간밖에 못자고 삼각김밥과라면으로 떼우고,,ㅠㅠ 정신력으로 버티고있었지요.
(명품팔기만하지.. 정작 제꼴은 반품 짝퉁이되었지요ㅠㅠ )
그렇게 명품파는 반품이가되어버릴때쯤.,! 마침 반가운후배 오승X 군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오승X : 형머하세요?! 저여자친구랑, 여자친구친구들이랑 있는데 잠깐오셔서 술이나한잔하실래요?
저 : 형이좀바쁜데....다음에보면안될까?
오승X : 에이~ 형! 저 내일모레 제주도로 내려간단말이에요. 오늘밖에못봐요 잠깐얼굴이라도봐요ㅎ
저 : 음..그래? 그래그럼, 형도 바람이나쐴겸 잠깐나가지뭐
대충 옷을입고 오승X <ㅡ 요놈이 있다는 술집으로 갔습니다.
오승X 군과 오승X 군의여자친구, 그친구들 두명이 있더군요.
(그중에 한명은 어떻게먹은건지-_- 벌써 정신이 저쪽 홍콩으로 가있더라구요)
문제는 바로 이 홍콩간 여자입니다.-_-; 술을한잔하고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오승X 군이 말하지말아야할걸 말해버린겁니다...
오승X : 야 이형 명품팔아, 가방이랑지갑이랑 뭐 명품다팔아!대박이지
친구1 : 우와!짱이다 진짜요?
X여친 : 짝퉁아니에요?
오승X : 진짜야 이형꺼! 짝퉁아니야!그쵸?!
나 : 응... 네, 짝퉁아니에요...^^; 다음에 뭐살일있으시면 DC해드릴게요
(이때부터시작된겁니다..)
홍콩녀 : 오빠 그럼 구찌지갑사야되는데 하나팔아요
나 : 사이트주소알려드릴게요 한번보세요ㅎ 네이버에 리XX 이라고 치면나올거에요
홍콩녀 : 네! 알겠습니당~><
저는 잠시 화장실을 갔다왔구요 갔다온순간 정말 놀라운일이 번쩍!! 하고 벌어졌습니다...!!!
※홍콩녀의 따귀가 날아온것입니다.-_-
이상황이 뭔가싶더군요.. 피곤해서 몸이 쳐지는데 따귀맞는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홍콩녀 : 에라이 더러운XX야!
나 : 뭐...?!
홍콩녀 : 왜 나한테 사기쳤어! 개XX야!
나 : 취했냐보네.. 승X 아 친구들이랑 얘 데리고가라
홍콩녀 : 너이루와!! 어디서 나한테 짞퉁을 팔라고해! ㅅㅂㄻ!!!!!!!
나 : 뭐...? 쟤 뭐래냐? 누가 짝퉁을팔아!
홍콩녀 : (갑자기울기시작함...) 개XX...어떻게 나한테 짞퉁을 팔수가있어...ㅠㅠ(바닥에앉아서서럽게움)
이상황을보던 친구1, 승X여친 이 홍콩녀를 다독여줬고 진정시키려 노력했습니다..
전 오승X군과함께 밖으로 나와 도대체 무슨상황인지 물어봤습니다. 근데황당한건 오승X 군도 아무것도
모르겠다는겁니다.-0- 화장실갔다온게 고작1,2분이고 그때 홍콩녀는 엎어져서 중얼대고 있었다고만 하더군요.
화도나고 급스트레받은 저는 승X군과 함꼐 친구1, 승X여친 에게 인사를 하고가기위해 다시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망할 홍콩녀... 테이블에 앉아서 좀진정한듯싶더니
홍콩녀 : 저XX ! 짝퉁판다고!!!!엉엉(서럽게..)... 내가 다 안단말이야...ㅠㅠ!!!나한테 사기치려고한거야!!
후암... 술집에 있던 사람들이 홍콩녀를 이상하게 쳐다봤지만,,, 홍콩녀를보고나면 꼭 저에게 시선이 오더군요....
결국 부랴부랴 우선 집에왔는데,,, 아직도 벙쪄있어서 일도안되고 멍~하네요..^^;;
그래도 톡쓰면서 기분이 좀 풀린것같습니다..ㅎ 오늘은 일찍자고 나머지일은 내일해야겠네요..
지루하지만..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술자리는 항상 즐거운 술자리만 되시길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