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서울을 건설하고자 서울에서 활동하는 30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모여 ‘뉴서울시민연대’(상임대표 최용봉. 이하 시민연대)를 19일 결성했다.
이날 시민연대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시장경제 가치를 지향할 것을 선포했다.
▲ ‘뉴서울시민연대’는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나경원 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konas.net 특히, 10·26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와 관련,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지지할 것을 분명하게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나경원 후보는 살맛나는 서울, 서민들이 잘 사는 명품서울을 디자인 할 수 있는 21세기 소프트파워 뉴서울시장 후보”라며 “우리 뉴서울시민연대는 나경원 후보와 함께 세계적인 명품서울을 힘차게 건설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나경원 후보는 퍼주기식 망국적 복지포퓰리즘을 추구하지 않는다. 나경원은 정직한 실사구시후보이다. 좌파세력과 야권에서 벌이고 있는 인기 영합적인 정치 쇼를 나경원 후보는 싫어한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 뉴서울시민단체들이 나경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세심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을 지닌 나경원 후보와 함께 침체된 대한민국 수도서울을 우리 한 번 멋지게 발전시켜 나가자”고 거듭 호소했다.
▲ 출범식에서 만세삼창을 선창하고 있는 김인규(ROTC중앙회) 상임부회장ⓒkonas.net 한편, 선언문은 박원순 후보에 대해서는 “시민운동이라는 미명하에 대기업으로부터 거액의 정치자금을 조달해 온 양두구육의 위선자에게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살림을 맡겨서야 되겠습니까? 인기영합에만 의존하는 시민운동가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시민들의 삶은 피폐해지고 말 것”이라며 비판적 입장을 우회적으로 밝혔다.(konas)
나후보 지지 선언
'뉴서울시민연대'창립, '나경원 후보' 지지 선언
서울소재 300여 시민단체 연합 "나경원 후보는 망국적 복지포퓰리즘을 추구하지 않는다!"
행복한 서울을 건설하고자 서울에서 활동하는 30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모여 ‘뉴서울시민연대’(상임대표 최용봉. 이하 시민연대)를 19일 결성했다.
이날 시민연대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시장경제 가치를 지향할 것을 선포했다.
특히, 10·26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와 관련,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지지할 것을 분명하게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나경원 후보는 살맛나는 서울, 서민들이 잘 사는 명품서울을 디자인 할 수 있는 21세기 소프트파워 뉴서울시장 후보”라며 “우리 뉴서울시민연대는 나경원 후보와 함께 세계적인 명품서울을 힘차게 건설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나경원 후보는 퍼주기식 망국적 복지포퓰리즘을 추구하지 않는다. 나경원은 정직한 실사구시후보이다. 좌파세력과 야권에서 벌이고 있는 인기 영합적인 정치 쇼를 나경원 후보는 싫어한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 뉴서울시민단체들이 나경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세심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을 지닌 나경원 후보와 함께 침체된 대한민국 수도서울을 우리 한 번 멋지게 발전시켜 나가자”고 거듭 호소했다.
한편, 선언문은 박원순 후보에 대해서는 “시민운동이라는 미명하에 대기업으로부터 거액의 정치자금을 조달해 온 양두구육의 위선자에게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살림을 맡겨서야 되겠습니까? 인기영합에만 의존하는 시민운동가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시민들의 삶은 피폐해지고 말 것”이라며 비판적 입장을 우회적으로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