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은 살인에 대한 참회로 모든 이들이 자기를 죽이려 할것이라 햇으나 하나님은 그건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해 주셨다 제가 성경에 대한 지식이 매우 얇으므로 성경 구절에 대한 식견이 거의 없습니다 틀리면 정정해 주세요 구세기를.. 액면 그대로 이해하면 참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다 그 예로... 6일만에 천지 창조.. 오는날 과학이 증명하는 인간의 견해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하지만 그 6일이 어떻게 나누어 100억이라 한다면 그리고 그 100억을 균등하게 나누지말고 하나님의 싯점에서 본 시각.. 하늘에 별과 달이 생기는 하루.. 즉 인간이 알기에 빅뱅에서 우리 태양계가 생성되는 시각과 그리고 또 하루인 지구가 탄생하는 시각 생명이 탄생하고 번영하는 시각인 하루.. 마지막 몇 백년이지만 인간이 탄생하는 시각을 하나님은또 다른 하루로 본 것이라면? 오직 인간의 싯점에서,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하려하는 우린 참 바보가 아닐까..한다 같은 맥락으로 카인의 살인 장면을 들수잇다 오직 아담의 아들.. 이 세게에 존재하는 인간은 아담, 이브와 그들의 아들 둘..뿐인데.. 어떻게 세상 사람들이 나올수 잇겠는가...란 의아함을 금치 않을수 없다 그런데... 우리 인류 탄생의 역사에 네안데르탈인이 나온다 여느모로 보나 환경에 적응하기 가장 적합한 모습을 지녔고 신체적 구조로 보아 사냥을 하기엔 아주 적합한 신체를 가졌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멸종하고 만 것이다 그들의 멸종은 아직까지 미스테리이며 그 원인을 밝힐수 없다 난 여기서... 네안데르탈인이 단순 사냥만 햇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아무리 우둔한 두되를 가졌던 시대일망정 당시에 개를 길들였듯이 아마.. 양들을 사육하는 지혜도 더불어 가졋을거란 예감이 든다 즉 사냥과 목출을 병행햇던것은 아닐까... 그리고 또 하나 의구심이 드는건.. 단지 인간이 자연에 대응하며 두뇌를 발달시켰을까..하는 의구심이다 예를 들어.. 동물들을 볼때 그들이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모습동안 두뇌의 진화는 매우 느리다 인간이 비록 손을 사용할줄 알고 연장을 사용할줄 알았지만 급속도로 현대 일류의 두뇌를 가질수 잇게 발전하기란 다소 문젯점이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연에 대한 풍족함을 얻엇을땐 더 이상 진화하지 않고 퇴화하는게 동물들의 모습이다 당시 인류의 조상은 불을 사용할줄 알았고 이 자연상에서 더 이상 인류의 적이 없엇음을 감안할때 진화론적으로 본다면 정체되던지 퇴화가 맞다 그런데 인간의 두뇌는 오히려 더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난 여기서 살인을 가미할까 한다 서로를 죽임므로서 인간의 두뇌는 기하급속도로 발전을 이륙한 것이다 현 문명이 모두 1,2차 대전으로 말미암아 이륙한 것임을 자각한다면 나의 이론이 그렇게 틀리지 않앗음을 알수 있다 그런데 최초의 살육은 언제일까 바로 현생 인류가 자행한 네안데르탈인의 학살이다 미국의 인디안 사냥... 한 마디로 경쟁 관계에 있던 이들은 씨를 말리는 행동이다 특히.. 그들의 주거지를 뺏는 과정은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이미 그들의 아래로보는 종족, 즉 흑인들을 노예로 들여왔을땐 또 애기가 틀려진다 적어도 대항 관계에 놓인 민족은 말살시키는 잔인성이 있는 것이다 현 이스라엘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팔레인들이 완전히 사라질때까지 계속 살인과 억압을 게속해 갈 것이다 그것이... 서양인들의 본성이 아닐까 하지만 동양인들의 성격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적어도... 역사를 돌이켜본다면 타 민족과 융합했지 그들을 말살하려 들진 않는다 예로.. 징기스칸의 영토전쟁에서 그들은 그들에게 대항하는 민족은 말살햇지만 그들에게 복종하는 민족은 그들과 똑같은 대우를 해 줬다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동양의 종교는 모든 종교를 포옹하지만 서양의 종교는 믿거나 아니면 죽거나.. 즉 양자 선택형이다 아~ 대원군의 천주교 박해... 우리는 유전자학적으로 따진다면 서양인에 가깝다 노벨은 목축을했고 온유하였다 반면 카인은 농사를 지엇고 성격이 거칠었다 물론 몸에 많은 털도 있었다 네안데르탈인은 목축(내 예상)과 사냥을 했지만 농사를 지을줄 몰랐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은 씨앗의 원리를 안다 네안인들이 최초로 에스파니아등 남 유럽에 근거를 이뤘지만 차세대인 인류의 조상은 중동 지역에서 건너가 그들과 대면하게 된다 인류의 조상은 네안인들을 경쟁자로보고 그대로 놓아두질 않앗다 그리고 멸족의 살육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북유럽으로 흩어지면서 오는날 유럽인들의 근원이 된다 그들은... 벌을 받아 ad 1500년이 되도록 세상에서 가장 미개한 민족으로 남아 있었다 로마인들은 그들을 야만인으로 부르고 조롱하고 학대했다 하지만 몽고인들에게 쫓겨 서쪽으로 쫓겨온 그들은 하나님을 받아들인다 어쩌면 그들에게 대한 하나님의 늦은 용서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야만인의 틀에서 벗어난 것은 하나님을 받아들이겠다는 결심을 하고난 뒤였다 오랜 중세의 침묵기를 거쳐... 그들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을 믿는 종족으로 축복을 받기 시작한다 세계 최강이 된 것이다 유럽으로 건너간 카인의 후예들과는 달리 하나님은 새로이 여럿 부족들을 주셨는데... 어쩌면 그들이 아시아, 흑인등등의 조상은 아닐까 13
카인의 후예..그들은 바로 유럽인이다
카인은 살인에 대한 참회로 모든 이들이 자기를 죽이려 할것이라 햇으나
하나님은 그건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해 주셨다
제가 성경에 대한 지식이 매우 얇으므로 성경 구절에 대한 식견이 거의 없습니다
틀리면 정정해 주세요
구세기를..
액면 그대로 이해하면 참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다
그 예로...
6일만에 천지 창조..
오는날 과학이 증명하는 인간의 견해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하지만 그 6일이 어떻게 나누어 100억이라 한다면
그리고 그 100억을 균등하게 나누지말고 하나님의 싯점에서 본 시각..
하늘에 별과 달이 생기는 하루.. 즉 인간이 알기에 빅뱅에서 우리 태양계가 생성되는 시각과
그리고 또 하루인 지구가 탄생하는 시각
생명이 탄생하고 번영하는 시각인 하루..
마지막 몇 백년이지만 인간이 탄생하는 시각을 하나님은또 다른 하루로 본 것이라면?
오직 인간의 싯점에서,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하려하는 우린 참 바보가 아닐까..한다
같은 맥락으로
카인의 살인 장면을 들수잇다
오직 아담의 아들.. 이 세게에 존재하는 인간은 아담, 이브와 그들의 아들 둘..뿐인데..
어떻게 세상 사람들이 나올수 잇겠는가...란 의아함을 금치 않을수 없다
그런데...
우리 인류 탄생의 역사에 네안데르탈인이 나온다
여느모로 보나 환경에 적응하기 가장 적합한 모습을 지녔고 신체적 구조로 보아 사냥을 하기엔 아주 적합한 신체를 가졌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멸종하고 만 것이다
그들의 멸종은 아직까지 미스테리이며 그 원인을 밝힐수 없다
난 여기서...
네안데르탈인이 단순 사냥만 햇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아무리 우둔한 두되를 가졌던 시대일망정
당시에 개를 길들였듯이
아마.. 양들을 사육하는 지혜도 더불어 가졋을거란 예감이 든다
즉 사냥과 목출을 병행햇던것은 아닐까...
그리고 또 하나 의구심이 드는건..
단지 인간이 자연에 대응하며 두뇌를 발달시켰을까..하는 의구심이다
예를 들어..
동물들을 볼때
그들이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모습동안 두뇌의 진화는 매우 느리다
인간이 비록
손을 사용할줄 알고 연장을 사용할줄 알았지만
급속도로 현대 일류의 두뇌를 가질수 잇게 발전하기란 다소 문젯점이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연에 대한 풍족함을 얻엇을땐
더 이상 진화하지 않고 퇴화하는게 동물들의 모습이다
당시 인류의 조상은 불을 사용할줄 알았고
이 자연상에서 더 이상 인류의 적이 없엇음을 감안할때
진화론적으로 본다면 정체되던지 퇴화가 맞다
그런데 인간의 두뇌는 오히려 더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난 여기서 살인을 가미할까 한다
서로를 죽임므로서 인간의 두뇌는 기하급속도로 발전을 이륙한 것이다
현 문명이 모두 1,2차 대전으로 말미암아 이륙한 것임을 자각한다면
나의 이론이 그렇게 틀리지 않앗음을 알수 있다
그런데 최초의 살육은 언제일까
바로 현생 인류가 자행한 네안데르탈인의 학살이다
미국의 인디안 사냥...
한 마디로 경쟁 관계에 있던 이들은 씨를 말리는 행동이다
특히..
그들의 주거지를 뺏는 과정은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이미 그들의 아래로보는 종족, 즉 흑인들을 노예로 들여왔을땐 또 애기가 틀려진다
적어도 대항 관계에 놓인 민족은 말살시키는 잔인성이 있는 것이다
현 이스라엘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팔레인들이 완전히 사라질때까지 계속 살인과 억압을 게속해 갈 것이다
그것이...
서양인들의 본성이 아닐까
하지만 동양인들의 성격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적어도...
역사를 돌이켜본다면 타 민족과 융합했지 그들을 말살하려 들진 않는다
예로..
징기스칸의 영토전쟁에서
그들은 그들에게 대항하는 민족은 말살햇지만 그들에게 복종하는 민족은 그들과 똑같은 대우를 해 줬다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동양의 종교는
모든 종교를 포옹하지만
서양의 종교는 믿거나 아니면 죽거나.. 즉 양자 선택형이다
아~ 대원군의 천주교 박해...
우리는 유전자학적으로 따진다면 서양인에 가깝다
노벨은 목축을했고 온유하였다
반면 카인은 농사를 지엇고 성격이 거칠었다
물론 몸에 많은 털도 있었다
네안데르탈인은 목축(내 예상)과 사냥을 했지만 농사를 지을줄 몰랐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은 씨앗의 원리를 안다
네안인들이 최초로 에스파니아등 남 유럽에 근거를 이뤘지만 차세대인 인류의 조상은 중동 지역에서 건너가 그들과 대면하게 된다
인류의 조상은 네안인들을 경쟁자로보고 그대로 놓아두질 않앗다
그리고 멸족의 살육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북유럽으로 흩어지면서 오는날 유럽인들의 근원이 된다
그들은...
벌을 받아 ad 1500년이 되도록 세상에서 가장 미개한 민족으로 남아 있었다
로마인들은 그들을 야만인으로 부르고 조롱하고 학대했다
하지만 몽고인들에게 쫓겨 서쪽으로 쫓겨온 그들은 하나님을 받아들인다
어쩌면 그들에게 대한 하나님의 늦은 용서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야만인의 틀에서 벗어난 것은 하나님을 받아들이겠다는 결심을 하고난 뒤였다
오랜 중세의 침묵기를 거쳐...
그들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을 믿는 종족으로 축복을 받기 시작한다
세계 최강이 된 것이다
유럽으로 건너간 카인의 후예들과는 달리
하나님은 새로이 여럿 부족들을 주셨는데...
어쩌면 그들이 아시아, 흑인등등의 조상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