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는 결혼 전부터 항상 절 지 딸년 보다 못한 사위 취급했는데.... 결혼 한지 2년 5개월 넘어 가고 있는 지금까지 정말 힘들게 한적 많았습니다.. 그치만 장모는 전혀 본인이 그런거 모르죠.. 사위한테 할말인지 안할말인지 구별 않고 막 말하는거.... 이젠 정말 지긋지긋 할 정도 입니다... 그 동안 있었던 일도 사실 솔직히 마음 안에서 다 씻겨진거 아닌데 말이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장모 생신이라 선물도 준비 하고 백화점 상품권도 준비해서 저녁을 함께 하려고 만났지요.. 뭐 처가가 가까워 자주 보고 살기도 하긴 해서 오랜만에 보는건 아니었어요. 장모는 또 말끝에 딸 보다 못한 사위임을 은근 처제들 이야기 하면서 또 내색 하더군요. 사실 그때 대화가 그런 주제도 아니었거늘 마눌이랑 피 안썩인 처제 둘 있습니다. ``걔네들은 늘 언니를 참 좋아 하거든, 그래서 맨날 형부는 좋겠다.하면서 부러워 한다 언니가 참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 하거든, 걔네들이 너에 대해서 막 이야길 그렇게 할때도 난 너네 내 사위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면 내가 가만히 안있는다 이런다`` .
뭐가 부러운겁니까? 라고 되묻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지만 ..... 기분좋게 생일 저녁 먹자고 만난자리.....그냥 꾹 늘상 참는것처럼 참았죠.. 사실 처제들이 그렇게 말했다 해도 장모가 그런말 옮기면 안되는거고 옮겨봤자 더 마이너스 되는 얘기 아닌가요? 제 생각이지만 처제들이 그런말을 한게 아니라 장모 생각을 그런식으로 돌려 말하는거.... 누구든 자기집 가면 안귀한 자식 없잖아요. 저도 우리집 가면 귀한 자식이고 귀한 대우 받습니다. 이럴때마다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예전부터 이런 부분 예전엔 정말 몰도 못할만큼 심했거든요. .
엄마한테도 이야기 하니 내 자식이 더 아까워 보이는건 어느 부모나 똑같을텐데 난 뭐 며느리가 그저 맘에 들고 흡족해서 받아 들이고 잘해주는거 절대 아니다. 욕심 같아선 더 조건 좋은 사람 만났음 하지만 그래도 내 아들이 선택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쨌든 받아 들이고 이쁘게 봐 주려고 하는거지... 혼자 삭힐때도 있고.. 마눌한테 이야기 해서 싸움 될때도 있고... 친구한테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해서 그걸로 풀어 버릴때도 있고.... 이렇게 자다가 벌떡 일어나 이렇게 이야기 할만큼 스트레스 받아도 되는건지...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 답이 없죠?..이런거.. 그저 마눌한테 이야기라도 하고 싸울때 싸우더라도 확 질러 버릴까요...
지딸만 너무 대단하단 장모
결혼 한지 2년 5개월 넘어 가고 있는 지금까지 정말 힘들게 한적 많았습니다..
그치만 장모는 전혀 본인이 그런거 모르죠..
사위한테 할말인지 안할말인지 구별 않고 막 말하는거....
이젠 정말 지긋지긋 할 정도 입니다...
그 동안 있었던 일도 사실 솔직히 마음 안에서 다 씻겨진거 아닌데 말이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장모 생신이라 선물도 준비 하고 백화점 상품권도 준비해서 저녁을 함께 하려고
만났지요..
뭐 처가가 가까워 자주 보고 살기도 하긴 해서 오랜만에 보는건 아니었어요.
장모는 또 말끝에 딸 보다 못한 사위임을 은근 처제들 이야기 하면서 또 내색 하더군요.
사실 그때 대화가 그런 주제도 아니었거늘 마눌이랑 피 안썩인 처제 둘 있습니다.
``걔네들은 늘 언니를 참 좋아 하거든, 그래서 맨날 형부는 좋겠다.하면서 부러워 한다
언니가 참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 하거든, 걔네들이 너에 대해서 막 이야길 그렇게 할때도
난 너네 내 사위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면 내가 가만히 안있는다 이런다``
. 뭐가 부러운겁니까? 라고 되묻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지만 .....
기분좋게 생일 저녁 먹자고 만난자리.....그냥 꾹 늘상 참는것처럼 참았죠..
사실 처제들이 그렇게 말했다 해도 장모가 그런말 옮기면 안되는거고
옮겨봤자 더 마이너스 되는 얘기 아닌가요?
제 생각이지만 처제들이 그런말을 한게 아니라 장모 생각을 그런식으로
돌려 말하는거....
누구든 자기집 가면 안귀한 자식 없잖아요.
저도 우리집 가면 귀한 자식이고 귀한 대우 받습니다.
이럴때마다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예전부터 이런 부분 예전엔 정말 몰도 못할만큼 심했거든요.
. 엄마한테도 이야기 하니 내 자식이 더 아까워 보이는건 어느 부모나 똑같을텐데
난 뭐 며느리가 그저 맘에 들고 흡족해서 받아 들이고 잘해주는거 절대 아니다.
욕심 같아선 더 조건 좋은 사람 만났음 하지만 그래도 내 아들이 선택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쨌든 받아 들이고 이쁘게 봐 주려고 하는거지...
혼자 삭힐때도 있고.. 마눌한테 이야기 해서 싸움 될때도 있고...
친구한테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해서 그걸로 풀어 버릴때도 있고....
이렇게 자다가 벌떡 일어나 이렇게 이야기 할만큼 스트레스 받아도 되는건지...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 답이 없죠?..이런거..
그저 마눌한테 이야기라도 하고 싸울때 싸우더라도 확 질러 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