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부이름 밝혀라

공사중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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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작은 할아버지 자식으로 들어가면 박원순은 자기 생부보고 6촌형이라고 불러야 한다. 세상에 그런 엉터리 입양제가 어디 있나?

만약 작은 할아버지의 손자로 입양될려면 박원순을 자식으로 입양을 승락하는 작은 할아버지의 아들 즉 박원순 숙부의 승락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입양을 하기 전에 숙부는 사망을 했단다. 그러면 누가 승락했는가?

박원순 할아버지가 자기 동생이 자식이 없어 입양을 시켰다고 하는데 그 작은 할아버지는 일본인지 사할린인지에 부인을 데리고 가서 엄연히 아들, 딸을 낳고 귀국하였다. 그 후에 아들이 죽었다고 했는데 박원순은 작은 할아버지가 생사가 불분명하다고 했다.말이 아귀가 전혀 맞지 않는다!

서울시장 후보자가 자신의 집안 이야기를 물어보면 앞뒤도 맞지 않는 소리를 하고 더 캐어 물으면 어려서 잘 모른다고 한다.

그러면 박원순은 집안이 불분명하고 애매모호하다. 지금 경남 창녕에 택시운전수를 비롯한 주민들의 말로는 박원순 아버지가 일제 당시 일본군 위안부 모집원을 했다는 말이 파다하다. 소위 친일청산을 내걸고 대한민국 건국 공로자들을 일제 공직을 가졌다고 친일파라고 몰아 세우는데 그것을 주창하는 장본인의 부친이 일본군 위안부 모집원을 했다니 참으로 가당치도 않다!

서울시장직은 다음 대통령직을 바라보는 자리인데 박원순 후보의 집안이 불분명하고 생부의 이름도 밝히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김대중 대통령은 생부가 불분명하다. 그 이유가 김대중 모친이 결혼을 여러번 했기 때문이다.노무현 대통령은 그의 생부 이름이 밝혀졌고 이명박 대통령의 생부 이름도 밝혀 졌다. 그런데 유독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생부 이름은 밝히지 못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생부의 과거 행각이 이름을 밝힐 수 없을 만큼 소문처럼 치사하고 더러운 일본군 위안부 모집원을 했기 때문인가? 그래서 박원순이 호적도 바꾸고 병역도 6개월 방위로 때웠단 말인가? 참으로 이상 야릇한 집안이 아닌가?

대통령의 생부가 일제시대 머슴이면 어떤가? 또 모친이 결혼을 여러번해서 생부 이름이 모호하면 그런대로 이해가 된다.또 별 볼 일 없는 일개 촌부이면 어떠한가? 그렇지만 서울시장후보의 생부가 일본군 위안부 모집원이라면 상황이 달라진다. 특히 친일청산을 내건 시민단체 운동가 박원순으로서는 이것만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박원순을 작은 할아버지 쪽으로 불법 입양을 할 만큼 사정이 다급하고 집안이 복잡한가? 아니면 그 생부의 과거 경력이 감추어야 할만큼 낯 뜨거운 것인가? 아니면 13세,17세의 두 아들 병역기간단축을 위하여 작은 할아버지의 불법 입양을 감행할 만큼 머리 두뇌 회전이 빠른 인물인가?

마치 구름 속에 들어 있는듯한 박원순 후보 집안을 보면 서울 시민 유권자는 박원순을 서울시장으로 결코 선출할 수가 없다!

공직자는 유권자가 알고자 하는 부분을 밝힐 의무가 있고 서울시민은 시장후보에 대하여 상세하고 자세하게 알 권리가 있다! 유권자의 알 권리를 숨기고 감추는 후보가 어찌 서울시장으로 당선되기를 바라는가? 이는 서울시민을 우롱하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