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권의 시민짓밟기와 종교탄압... 더이상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효니2011.10.20
조회460

현재 MB정권이 시행하고 있는 쓰레기같은 정책 중 하나인 '보금자리주택'

취지는 좋습니다. 집 없는 서민들에게 집 주는 거라고 하지요.

하지만 그 좋은 보금자리를 지을 땅은 쓸모가 없는,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짓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을 내쫓으려 하고 있습니다.

하남시 감북동에는 작은 사무실들도 많고, 고급주택들도 있고, 종교단체, 음식점 등이 많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도저히 쓸모없는 땅으로는 보이지 않고 보이지도 않을 그 땅에 보금자리 주택이라니요.

그 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피눈물나고 있습니다.

하루 아침에 도대체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아실분들은 알고 계실 사건 하나 말씀드릴까요.

쥐새끼가 퇴임 후 혼자 잘 살겠다고 서초구 내곡동에 좋은 땅 하나 샀답니다.

원래 그린벨트 지역이었던 곳을 해제하고 거기에 자기 집을 짓다니요. 미친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보금자리주택은 핑계고 하남시도 지금 부잣집 마나님들의 부동산놀이터가 되려고 합니다.

전 분통은 터지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많이 쓰진 못하겠습니다.

네이버에 정말 공감터지게 올라온 글이 있어 첨부하겠습니다.

 

http://creasy.tystory.com/620

 

이 외에 네이버 검색창에 '감북동 지정선'이라고 검색해 보십시요..

아니 검색해 주십시요.

감북동이 터를 잡고 있는 저희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뭐라고 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이슈라도 일으켜서 뭔가 해보고라도 싶습니다.

지나가던 초딩들이라면 그냥 조용히 목록 클릭하세요. 예전 문희준관련 기사마다 무서운 악플을 달던 그 분들. 문희준이 직접 만나보니 초등학생들이었다고, 막상 만나보니 말도 제대로 못하더라고 하던 그 일이 생각나네요. 악플러들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서 누군지 얼굴 확인할겁니다.

관심없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조그만 마음이나마 모아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네이버에 검색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