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날이 다가온답니다.

munin2011.10.20
조회247

기독교인들이 비신자를 전도할때 하는 말이죠

<심판의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악인을 벌하시는 심판의 때입니다.>

이러니 하나님을 믿어라. 믿어서 악인이 아닌 의인으로 거듭나라...

 

네 이걸 맞다고 치자고요... 하나님도 있고 심판도 있고 성경이 맞다고 치죠..

근데 저걸 맞다고 치면 지금 기독교가 심판의 날에 구원을 받을까요??

성경을 쭉~ 읽고 내린 저의 결론은 아니라는 겁니다.

성경이 맞다면 한국의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기독교인분들...

자신이 믿음이 있으니 자신을 의인이라 칭하지 마십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약 2:17)

산을 옴기는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겁니다.(고전 13:2)

 

한국의 기독교에 구원이 없는 이유는 행함이 없기 때문이고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